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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 전편 링크: http://posty.pe/8jogte ▷ 타래 링크: https://twitter.com/aetherdamil/status/1152440634256416770?s=20 당신은 말을 걸어봅니다. 마치 아무 일도 아닌 듯이, 지금 당신의 눈앞에 있는 것이 정체 모를 변이 생명체가 아닌 것처럼 말을 툭 던집니다. 무슨 일이냐고, 혹시 길을 잃...
행복이란 무엇일까 인간이 그토록 찾으려 해매는 행복은 무엇일까 행복을 찾으려 하면 정작 더욱 멀어진다 가장 가까이 있는 행복을 두고선 가장 멀리 있는 행복을 찾는다 이상한 모순이었다 그토록 바라는데 왜 눈 앞의 행복은 보이지 않는 것인지 참으로 이상하였다 어디에도 없으며 어디에나 있고 멀리 있으면서 가까이 있는 행복이라는 것을 나는 찾을 수 없었다
pixiv ニトロウ 님의 만화. 프로필에 출처 밝힐시 공유가능이라 적혀있어 추가 허락은 받지 않았습니다.
있죠, 노엘 군. 저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해요. 내일 제가 죽어버린다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요. 쓸데없는 걱정이라고 타박할 걸 알지만 사람은 갑자기도 죽잖아요. 저는 아직 죽을 수 없어요. 단키라도 음악도, 팀원도, 미나모토 각심류도 전부 너무 소중하거든요. 그리고 골드하임의 310호도요. 캐노피 달린 침대나 노엘 군이 애프터눈 티를 즐기는 티 테이블, 고...
생의 거의 첫 합작 참여했습니다.. 너무 너무 설레고 신나고 진짜 주최자님은 갓이야..ㅠㅠㅠ 다른 분들 그림도 진짜 다 대단하고 예쁘고 황홀하고 아무튼 너무 조아요 신나~☺️☺️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오늘도 대단했네!! 오노군!" "네..." "그 조용한 성격만 아니면 인기 많을 텐데 말이야.. 아니지, 지금보다 더 많아지면 그것도 문제인가? 하하하- 내일도 잘 부탁하네." "네...." 지휘자마저 무대 밑으로 내려가면 오롯이 무대 위의 적막을 느낄 수 있다. 어느새 옆으로 밀려있는 암막 커튼 사이로 텅 빈 회장의 객석과 몇 분 전까지 악기들이 가득했...
담임 선생님 이진혁 X 학생 김현빈 *트리거 워닝 : 빈부격차와 폭력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오역 오타 심합니다 분량은 #1보다 2배 정도 늘은듯 ㅇㅇ.... - 진혁은 승우를 휴게실로 데려왔다. 앞으로 2학년 5반 학생들 지도는 본인에게 맡기고 한 선생은 그렇게 크게 열불내지 말아달라고 간곡히 부탁하려는 의도였는데, 막상 좁은 공간에 둘만 있으니 마음처...
시로는 말하자면 계획보다는 실천인 유형의 인간이었다. 죽기 전에 언젠가, 보다는 지금 당장 해야하는. 더군다나 미래를 얼마 남겨두지 못한 상황에서의 시로는 더욱 그랬다. 그 즈음의 시로는 굳어버린 근육과 함께 침대에 눕느니 우주에서 죽겠다는 야망을 갖고 있었는데, 미련 없이 떠나기에는 마음에 걸리는 존재가 한 명 있었다. 자신과 비슷하지만 다른, 그러나 분...
베르테는 오랜 짝사랑에 종지부를 찍었다. 스탈린은 미처 깨닫지 못했던 사랑을 깨달았다. 주변 사람들은 두 사람이 말하지 않아도 둘 사이에 변화가 있음을 알았다. 유난히 간질간질하고 핑크빛 기류가 흐르는 것이 딱 연애를 시작한지 얼마 안 된 풋풋한 커플이다. 둘이 소꿉친구라는 사실도 미스터리였는데, 이젠 친구를 넘어 연인까지 되었으니 더욱 더 이해할 수 없는...
1. 승완의 이상행동에 관한 것. - 네 모두 승완의 연기였습니다. 주현이 자길 미워하고 영원히 버려주길 바랐죠. 본인 없이 주현이 행복한 것이 진정한 속죄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2. 제목의 의미. Blinded Days Sanctimonious Midnight 단어의 앞글자를 따면 BDSM 이 되죠. 처음부터 BDSM에 관한 글을 쓰려 했고, 그랬기에...
길가에 듬성듬성 자리하고 있는 가로등 불빛만 희미한 밤이었다. 들리는 소리라고는 땅바닥의 먼지를 끌고 다니는 한 줄기 바람 소리뿐. 그런 밤에 우리는 밖으로 향하곤 했다. 구겨진 슬리퍼에 블루종 하나씩을 대충 꿰어 입은 채로 향하는 곳은 항상 편의점이었다. 자그마한 종이 딸랑거리는 문을 나서고 돌아오는 길의 까만 비닐봉지 안에는 그날 산 물건들이 터덜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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