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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바깥엔 여전히, 한없이 내리는 빗방울이 검푸른 밤하늘을 촉촉이 적시고 있었다. 현관문을 열자마자 그 앞에 서 있던 다희가 나를 껴안았다. 달큼한 레몬 향과 함께. 비에 젖은 금발, 축축해진 어깨와 눅눅한 치마. 다희가 신발을 벗고 거실로 들어서는 동안, 나는 내 캐리어에서 원피스를 꺼내 소파에 내려놓았다. “많이 기다렸죠. 회사에서 돌아오느라고. 비 ...
★첫 화 보기★ #66 구해줘. 살려줘. 여기서 날 꺼내줘. 제발, 날 용서해줘. 달팽이관을 사정없이 찌르는 소름 돋는 비명에 놀라, 슈는 발밑으로 고개를 돌렸다. 1행성은 컴컴한 어둠으로 뒤덮여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어두침침하고 음습한 기운이 스멀스멀 피부를 타고 올라왔다. 목 아래까지 오소소 소름이 돋아, 온몸이 오슬오슬 떨렸다. 슈는 제복 ...
기사들이 진형의 옆구리를 할퀴었다. 거센 손길에 휘말린 병사들이 방패째로 날아갔다. 피가 대지를 적셨다. “진짜 꽃이 있으니까 한결 살겠어요. 전엔 되게 삭막했는데.” 벨로나는 환하게 웃으며 꽃 하나를 뚫어지라 쳐다보았다. ‘우리가 좀 예쁘지.’ ‘그래, 너희는 다 예뻐.’ 소녀와 정령은 서로를 바라보며 몰래 마주 웃었다. “이래서 전 시녀님도 몰래 들여왔...
Answer: Love myself (뷔) │ XOXO님 커미션 바인더 / 개인 굿즈 표지 · 타이포
공모전 제출용으로 그린 4화짜리 중편입니다. 공모전에서도 떨어지고 투고에도 떨어져서 일반 공개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이번주와 다음주에 걸쳐서 업로드되고, 도전만화에는 11월 중으로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머뭇...거리다, 조용히 손을 뻗고는. 어딘가 조용하고 나긋한 목소리로) 세이렌, ...그럼 그 바다를 손에 쥐고있어요, 아무리 깊은 어둠이라도 제가 그 수면에 빠져들테니까. 죽음의 바다에, 억겁의 시간을 담은 별의 이야기를 들려줄테니까... 조금만 기다려줘요. 창공에서 그저 부유하기에는 제가 유영해야 하는 해구가 너무나도 깊어서 무리에요. 세상에 불가능...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info. *이 글은 IT계열 전문용어가 가득할 수 있습니다. 작가의 현생을 기반으로 작성하는 만큼 하단에 설명을 덧붙일 예정이지만, 그래도 이해하시지 못하는 부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빌드 마감은 오전 7시 즈음 이루어졌다. 대부분의 팀원이 버티다 못해 자신의 자리에서 의자에 기댄 채 자고 있을 시간이었다. 두준 또한 자신의 자리에서 잠을 청하다 철수...
*사람에 따라 읽을때 우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모두가 희망을 노래하고 새로운 생명이 싹트는 봄을 즐기는데 나는 아직 겨울 한복판에 서 있는 듯 춥고 외롭기 그지 없었다. 아직도 내 밑에는 전기장판이 깔려있었고 조금 열린 창문에서는 찬바람이 살살 불어오고 있었다. 나는 전기장판 위에 누워 열린 창문이 스스로 닫히길 바랐다. 말도 안되는 바람이지만서도 일어...
[시나리오 정보] ▷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7판 기준 ▷ 장르 : SF, 탐사, 선형 시나리오 ▷ 인원 : PC 2인 이상, 4~6인 권장, NPC 고정(KPC 없음), NPC와의 선관 (1인도 가능하지만 플레이가 힘들 수 있습니다. PC끼리는 안면이 있어도, 없어도 괜찮습니다) ▷ 플레이 타임 : 최소 1시간 ~ 최대 6시간 이상 (특...
2017 발간하이큐 아카보쿠전연령 / 10p / 앤솔, 본인 파트만 수록 스크롤 형식무료(smaple) 1~2p유료 3~10p
I can flip the world just to see you still smiling. 너가 웃지 않는다면, 세상을 뒤집어 줄게. 너가 여전히 웃는 것을 보기 위해서. 그 아이가 적어준 말이었다. 눈물이 났다. 아무도 챙겨주지 않은, 모두가 무시한 내 삶이었다. 그저 혼자 조용히 살다 조용히 가는 것이 목표였다. 웃어본 적은 언제였던가. 아니, 있긴 ...
23년 2월 판매 | 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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