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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영원히 깨고 싶지 않았건만, 핸드폰 알람은 야속하게도 요란스럽게 울려대었다. 쿠로는 부스스 눈을 뜨고 일어나 양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한숨을 내쉬었다. 그런데 문득,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이 알람 소리는 분명히 몇 년 전에 바꾼 예전 핸드폰의 알람인데. 쿠로는 손을 내리고 핸드폰이 있을 곳을 돌아보았다. 예전 핸드폰이 거기 있었다. 그리고 쿠로는 ...
페어 합작 2에 참여한 만화 중 테리와 함께 한 후계자 행성조입니다! 이런 식으로 대사 없이 진행되는 만화 참 좋아해요! 그럴듯하게 표현을 못해서 슬프지만^ㅂ^);;; 다만 너무 난해한 부분에서 끊은데다 너무 늦게 넘겨줘서... 미안해 테리야ㅠㅠ 멋진 글로 이어줘서 너무 고마워ㅠㅠㅠㅠ///
식자가 작으니 PC로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언제는 멋지지 않았냐만은, 테토라는 고등학생 때부터 서른이 된 쿠로가 굉장히 멋있을 거라고 생각해왔다. 그리고 쿠로의 30세 생일날, 역시 상상했던 대로 성숙하고 멋진 모습에 테토라는 눈물까지 흘려버렸다. “...무슨 문제라도 있냐, 테츠.” 남의 생일날 밥 먹으러 와서 울고 있다니,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지독한 민폐였다. 테토라는 눈가를 손등으로 슥 닦으며...
*동양풍 고전au + 오메가버스 *연재작 *특정 등장인물 부상소재 有 * * * 「 알파嶭播와 오매(메)가奧魅駕, 그리고 배(베)타背他 」 알파嶭播 높을:알 뿌릴:파 / 오매가를 이용해 우월한 유전자를 높이 퍼뜨려야 하는 알파들의 운명. 오매가奧魅駕 깊을:오 유혹할:매 멍에:가 / 알파들을 깊숙이 유혹해 살아가야만 하는 멍에를 진 오매가들의 운명. 배타背他...
* <겨울>과 <기념>을 주제로 드래곤에이지 크리스마스 합작! * 콜인퀴! * 본편 스포일러 약간 포함. (콜, 비비엔 개인퀘 스포 포함) * 참여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메리 테다스마스! 스카이홀드의 설경은 눈이 부실 만큼 아름답다. 성벽이나 높은 발코니에서 바라보면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풍경은 보는 이가 한 번쯤은 숨을 들이쉬...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네리야의 뺨에 하얗고 차가운 것이 와 닿았다. 눈이었다. 회색빛 하늘에서는 어느새 하나 둘 눈송이가 떨어지고 있었다. 티끌 하나 묻지 않은 순결한 눈송이들은, 그러나 재투성이의 땅에선 힘을 쓰지 못했다. 그녀는 더럽고 황량한 대지를 보며, 한 때 이곳을 가득 메웠던 은빛 갑옷을 입은 성기사들을, 긴 로브 자락을 끌고 다녔던 마법사들을, 그리고 반짝이지도, ...
크리스마스를 딱히 기다리지 않아도, 달력에 따로 체크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거리마다 반짝이는 장식과 가게마다 틀어 놓은 캐롤들이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었다. 우리 가게에서는 캐롤을 틀어 놓거나, 꼬마전구로 장식하지는 않았다. 습도와 온도를 계속해서 조절해야 하는 환경이라는 핑계를 대었지만, 솔직히 거추장스럽다고 여겨졌다. 이곳...
Idaho와 Verde della città ad ovest가 만나면 항상 다툼이 일어난다 주로 오이카와가 후타구치한테 어그로 끌거나 후타쿠치가 어그로끔 막 오이카와가 “그쪽은 아직도 보스가 그렇게 직접 뛰어다니나?” 그러면 모니와는 가만있는데 후타구치가 발끈해서 뭐라할라는데 모니와가 말림 그러니까 “不当家不知柴米贵” 라면서 못알아듣는말 함 그래서 오이카와...
1. 움찔 움찔, 어깨 흠칫흠칫 떨며 아프다 아프다 하는 켄지. 거의 울상인데 자존심 때문에 억지로 눈물 꾹 참는데 일부러 아픈 부위만 세게 주무르고 눌러대며 참으라는 치카라. 졸리고 나른한 얼굴로 말하는게 포인트인 미야기합숙 스포츠마사지 해주기 시간 실컷 남들 보는앞에서 당하고(?)빡친 켄지, 아오네한테 쟤 마사지좀 해주라고 하는데 아오네 실력이 너무좋아...
그 아이를 처음 데려오던 날은 흰눈이 하얗게 내리던 누군가의 탄생일이었다. 늘 움츠려 벌벌 떨고있던 아이가 어느새 자라 나와 눈을 마주치며 웃고, 이야기하고, 늘 나와 함께하는 선물이 되어주었다.위태로운 시절이 무색하게도 나는 그 아이가 내 곁에 머무는 시간이 영원할 줄로만 알았었다.하지만 그 아이는 한순간에 사라져버리고 말았다. 그리고 한참의 시간이 지나...
1. 뉴트의 배정식 「뉴트 스캐맨더!」 하나의 이름이 크게 외쳐지는 순간, 연회장은 순식간에 침묵에 물들었다. 그렇다고 해서 그 이름의 주인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 문제가 있고 없고 간에 누군지도 모르는 이의 이름임에도 넓다란 연회장이 정적에 휩싸인 상황의 묘사하자면 이러했다. 이름이 교감의 입을 통해 크게 외쳐지는 순간, 그리핀도르 테이블에 앉아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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