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곧 있으면 새해가 밝을예정이라 오랜만에 집안을 깔끔하게 대청소를 했을때였다. 쓸모없는 물건을 정리해볼까 싶어서 상자를 뒤적이며 물건들을 정리할때 씨디가 하나 나왔다. 씨디케이스에는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았고 안에 있는 씨디도 그림도 없이 평범해보였다. 이런게 있었던가 싶었던 사이타마는 뭐가 들어있는건지 기억해보았지마 기억나지 않았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런...
우울감, 자살, 독살 요소 있음 그리다가 지쳐서 퀄을 버리고 속도를 택해서 퀄이 낮은데 뭐... 그냥... 봐주쉐이
읽기 전_ 10월 합작의 주제는 [꽃말] 로 꽃말을 사용한 작품이 주가되었습니다. 그림과 글은 전부 작가들 개인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 함부로 가져가지 말아주세요. 하트나 리트윗은 감사의 표시입니다! 작가님들이 힘을 내게 꼭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 - 총괄/ 제작 김귀인. -----------------------------------...
우선 제대로 찾아오지도 못한 계정을 구독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오래도록 고민하고 또 고민해 보았습니다. 적어도 제 포타 속에 있는 이들은 제가 새롭게 만들어 낸 세상에서 전혀 다른 직업과, 전혀 다른 가족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었고, 그리고 그 세계를 만들 때는 제 애정은 가득했구요. 그 무엇보다... 항상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던 제 글을 읽...
-무슬롯제이나 30일까지 끝낼 수 있다 판단하는 수만 받습니다. 일정 갯수 이후, 30일 이후로 받으셔도 괜찮은 분에 한해서 더 받습니다. (평균 마감 기간 2주~한 달) - 1500 x 981px / 300dpi / png 파일로 제공. -개인소장 / 무료배포 굿즈 외 상업적 사용, 자작 발언 금지. 단, 굿즈 만들면 사진 저도 보여주세요(굿즈 보는거 좋...
* 고유 앤솔로지에 들어갔던 글의 초안입니다. * 사망소재 주의 * 12,347자 * 크리스마스 지나고 유료화 예정 어슴푸레 뻗어 나오는 설익은 햇빛과 희미해져 가는 별의 모래가 한 폭의 유화처럼 끝없이 선명해서 숨 쉬는 것도 잊을 정도로 아름다운 새벽이었다. 잘그락 울리는 목을 감싼 구속구가 어쩐지 가볍게 느껴지는 날이었다. 누구와도 대화하지 못하고 부적...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안녕, 민. 나는 사라질 것들을 보고 있어. 전례 없이 지독한 겨울이었다. 허공을 거대한 갈퀴로 가르는 것처럼 매서운 소리가 창을 두드려 댔다. 숲은 긴 전쟁으로 일부가 불타거나 말라 비틀어져 원형을 잃은 지 오래였으나. 그보단 오랜 시간 두텁게 쌓여온 눈이 숲을 흰 무덤처럼 보이게 만들었다. 곳곳이 패여 구덩이가 된 땅 역시 볼품없기는 매한가지였다. 죽음...
어둠 속에서 손을 더듬어, 이 어둠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겠는가? 1. 주의사항 해당 시나리오는 TRPG 룰 〈언성 듀엣〉의 팬메이드 창작물입니다. 시나리오를 이용하고자 하실 경우 반드시〈언성 듀엣〉룰북을 소지하신 후 플레이를 부탁드립니다.시나리오를 사용하실 때, 원작자의 닉네임 및 계정을 표기해주시기 바랍니다.타 룰에 해당 시나리오를 이식하지 말아 주십시오...
- 아츠시의 죽음 요소가 들어있습니다. - 문스독 10월 합작입니다. -공백포함 3,512자 입니다.
고해준의 아침밥을 차리는 일, 고해준의 옷과 엉켜 함께 돌아간 빨래를 널고, 속옷은 빨래망에 넣어 돌리라며 잔소리를 듣는 것도 모두 일상적이었던 백은영의 하루하루가 똑같이 돌아가고 있다. 오늘 아침은 어땠냐며, 다음번엔 꼭 빨래망에 넣겠다며, 그 말을 하는 한 순간순간이 백은영에게는 아름답고도 소중한 순간이었다. 동갑인 친구와 연상의 누나와 연애를 하고, ...
*이 글에 나오는 등장인물과는 무관한 이야기이며, 모든내용은 픽션입니다. 너를 다시만난 그날 아침 아직도 그날을 잊어버릴수 가 없었다. 너가 문을 열고 들어왔을때 너의 모습이 7년전 기억을 떠올리기에 충분했다. 7년전 너를 처음 만났던 날 너는 해맑고 순수한 미소로 나를 항상 반겨주던 모습으로 가득했다. 너를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어졌고, 나의 하루...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