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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그림자는그림자로 눈 앞에서 모든 것을 잃었다. 함께 던전에 들어갔던 이들 중 목숨을 부지한 이는 두 명 뿐이었다. 많은 이들이 기꺼이 다른 이를 위해 죽음을 선택하고, 또,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죽어가던 현장들. 그곳에서 살아남은 걸 기뻐 해야 할까. 아니면 슬퍼 해야 할까. 송신이 끊긴 지 오래 되었기 때문에 아무도 살아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저...
문이 활짝 열리면서 몇 명의 상궁이 공손 히 머리를 조아린다.자신이 이곳에 죄인 으로 온 것은 아니라서 두려워 할 필요는
06. 한유진. 저를 부르는 목소리에 화들짝 놀란 유진이 빠르게 걸어가 입을 막고는 주위를 두리번거린다. 오으아애이애. 손바닥으로 입이 막힌 탓에 웅얼거리던 민수가 불안하게 사방을 살피는 유진을 보고는 한숨을 내쉰다. 민수를 만나기위해 강의까지 빠진 유진은 혹시나 규빈을 마주칠까 불안했다. 평소에는 모든 걸 다 얘기하기에는 유진이었지만 이번엔 왠지 그러면 ...
머지않아, 예언된 그 날이 도래하기전. 그것을 기다리며, 제 존재의 유무를 안개속에 숨기던 자가 있었으니···. 저를 부르는 그 호칭은 다양하겠지. " 빌어먹을 전 과학자이자, 누군가의 생을 노리는 존재. " 제 모자를 손끝에 걸친 채, 한 바퀴나 데굴 굴리고 있었다. " 그딴건 아무래도 좋아. " 저가 앉아있던 곳에서 일어나, 저가 뱅글 돌리던 모자를 다...
일단 매스커레이드 시리즈 자체가 호텔이 배경이라서 엮기가 쉬움. 매스커레이드 시리즈의 매력은 호텔리어로서 고객들의 사정을 짐작하고 추리하는 직원들과 그 대처법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나온다고 생각하는데, 특히 나오미 시점에서의 분석이 많이 나와서 좋음. 구사나기나 닛타네 팀 둘 다 수사 1과니까 대충 안다고 해도 괜춘하고....구사나기가 닛타보다 짬 높다고...
진짜 말 개많죠? 제가원래좀그래요 미안합니다... 2편은 트친님들얘기랑 행사얘기할거니까 이거보단 덜 노잼일듯(아마)
모야 이번엔 사진만 되?
22.04.12. 아침에 나윤이 데려다 주고 경의중앙선 타고 출근하는 길에 wet leg 들었다. 포스트펑크인데 여성 보컬이 부르는 느낌? 가사들이 재밌었다. “우리 집에 오지 않을래 우리 집에는 [버팔로66] 디비디도 있어” 같은 부분들이... 우리집에도 있는데... 작업실 오니 알라딘에서 온 김오키 1집이랑 피비 브리져스 [파니셔] 있었다. [퍼니셔] ...
그레이스는 힐다를 등에 업고 성내로 성큼성큼 걸어 들어갔다. 성 내는 전후라고 보기 어려울 정도로 정돈되어 있었다. 지금까지 그레이스가 거쳐 온 어느 지역보다 생기가 있었다. "근데, 영애." 힐다가 등에서 귀를 쫑긋하는 것이 느껴졌다. "내가 생각해보니까 돈이 별로 없는데, 묵을 곳 좀 주면 안될까?" "....뭐?" "먹을 것을 살 돈도 없는데, 내 밑...
#이명헌의에이스 아시아컵이 끝났다.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 주장 이명헌은 정우성 없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기서 정우성이 누구기에 합류여부를 따지느냐 하면. 대한민국이 배출한 최초의 NBA 리거, 전무후무한 실력의 동양인 포인트가드, 그리고 이명헌의 10년차 연인이다. "...다녀왔습니다." 이명헌은 수많은 매체 인터뷰와 요란한 뒤풀이 후 홀로 귀가했...
'코로나19에 맞선 간호사들의 이야기'는 오랜 시간 의료 최전선에서 분투한 간호사들의 회고록이다. 코로나19 종식 이후 코로나19에 맞선 간호사들의 노고는 점점 잊혀 간다. 간호사들은 무엇을 위해 그토록 처절하고, 힘들게 코로나19와 싸웠을까? 어려운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간호사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한다. 이든: 안녕하세요~ '코로나19에 맞선 간호사...
편지 고마워. 그나저나 외출 금지라니, 데이가 많이 답답해할것 같네. 그래도 우리 다시 만날거잖아?그때까지 아프지 말고 집에서 잘 지내고 있어. 또 넘어지다가 다치지 말고.인형들을 보내줘서 정말 고마워. 동생이 인형을 보고 실물을 보고 싶다고 때써서 진땀을 뺐어. 아픈것만 아니라면 당장 데이의 집으로 놀러가자고 했을텐데 말이야. 요즘 잘때도 매일 끌어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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