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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英님(@1itteraire)의 조각글로부터 시작된 연성입니다. 제 연성도 좋지만, 원본 트윗의 글도 읽어주시면 감사합니다. 또한, 3차 창작을 허락해주신 英님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w. 서영(@P4RTIA1ITY__) 슬리데린이란 자고로, 뛰어난 권능과 야망이 넘치는 자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슬리데린은 코가 높으며 자존심이 강했다. 자신들이 ...
별하늘이 펼쳐진 어두운 밤 아래 알드 룬 어딘가의 파괴된 시가지 속 폐건물. 그곳에서 알드 룬의 4왕녀 바네사 테레즈 알드 룬이 이끄는 저항군이 은닉해있었다. 주기적으로 거처를 바꿔주어야 하기에 이 곳도 스쳐지나가는 곳에 불과했지만 제국의 칼날이 그대로 스치고 간 거리를 둘러보는 건 썩 유쾌한 기분은 아니었다. 이 곳에서 소중한 일상을 보내고 있었을 자신의...
1. 아, 삭신이야…… 갈라진 가지에 허리가 배겼군. 하여간 덜떨어진 몸이라니까? 주의사항도 많고, 잘 말해서 섬세한 거지 그냥 만들다 만 모양새 아닌가. 창조물 관리국에서 통과시켜주지도 않았을 수준이다. (채 삼백 년도 못 갈 몸뚱아리에 대한 이런저런 비판이 이어진다. 의미가 없기는 마찬가지다.) 2. 수마는 만민에게 평등하게 찾아온다는 낭설이 있지. 죽...
시스템 농간으로 빙하 무시하는 청추와 뭔지 모르겠지만 얼추 눈치채고 자기한테 관심돌리려는 빙하이야기 첫 회지라 기대되기도 했고.. 뽑고 나니까 진짜 민망하긴 한데 축전이 정말 갓갓입니다. 사실 좀 만화로 담으려는 내용이 잘 드러나지 않아서 어떡하나 싶었는데 몬님과 파랑비님이 주신 축전으로 인해 이해는 가능하게 되었어요 ㅠ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각각 빙하시점,...
평화로운 셒구마을에 이사 온 여우네 가족. 하필 토끼네 집 옆이라 토끼 가족들이 자신들을 무서워할까 걱정이 됐지만, 우리의 용맹한 토끼가족은 천적이라고도 볼 수 있을 여우들과 친해지기로 결심했어요. 왜냐하면"엄마 엄마 사슴 이모집에 손님와써?""사슴 이모는 이사갔는데? 아 오늘 새로 이사온 분들인가보다""엄마 있지! 옆집에 엄청 잘생긴 애 이써!""잘생긴 ...
*쿠로오 테츠로, 아카아시 케이지, 스나 린타로 (아마도 역하렘) 네임리스 드림. *영화 <스파이> 패러디. 초반 내용 및 설정 차용. 스포주의. 세부 내용은 다르나 큰 틀을 차용했기에 패러디로 봐주세요. *캐붕 주의. 초반 전투 묘사와 이탈리아어가 어설픕니다.. 중 2 감성을 ..견뎌주세요^^... 후반에 아츠무가 약간 나쁜말을 합니다.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마도조사+진정령 ※ 난장강에서 죽고 염라대왕이 된 위무선이 어느 날 자신이 알던 것과 조금 다른 세상에서 어린 아이로 환생하게 되었는데, 다시 돌아가기 위해 앞으로 일어날 불행들을 막는 이야기. ※ 설정 날조가 제법 존재하며, 이 이야기에는 필자가 새로 만들어 낸 캐릭터가 존재합니다. ※ 달라진 세계여도 망무는 진도를 나가고 말액이라는 빤..... 아니...
“ 싹을 틔울 시기네요. " 덩치가 제법 커다래 위압감을 줄 법도 한데, 안경 너머의 얼굴이 유순하고, 늘 사람 좋아 보이는 미소를 띤 채 구부정하게 굽히고 다녀 보는 이로 하여금 푸근함을 느끼게 한다. 얼굴의 절반을 가리는 동그란 안경의 군데군데에는 미처 털어내지 못한 흙 자국이 자욱했다. 이는 비단 안경뿐이 아니라, 소매, 바지 밑단, 무딘 손끝도 마찬...
지금 보니까 너무 쪽팔린다 흑흑 다시 그리고 말지 지우지는 않겠어.... 과거의 나처럼 스네이프 연성 못 찾고 돌아다니는 뉴비를 위해 남겨두리라
그린 순서(아마도)입니당 리퀘 아니면 잘 안그리는듯 그러니까 리퀘 신청 해주세요
내 말에 집사장은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다. 그의 표정을 보아하니 동물에 대한 도박이 그저 합법이라고만 알고 있을 뿐 정확한 법은 알지 못하는 것 같았다. 그런 멍청한 생각하는 그에 나는 웃음이 나왔다. "동물들끼리의 싸움은 순수하게 짐승들의 싸움. 하지만 만약 인간이 직접적으로나 간접적으로 간섭을 하면 어떻게 된다고 생각해? 이건 법을 위반한 행위인 거...
* 마셀린은 보니벨 버블검을 잘 알았다. 얼굴 한 번 제대로 본적 없는 그녀를. 총명하고 야무지고 똑똑한 미모의 전교회장. 사람들이 버블검의 이야기를 꺼낼 때 늘 따라다니는 수식어였다. 마셀린 주변의 친구들은 모두 버블검을 좋아했고, 언제 어디서나 보니벨의 이름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하지만 밴드부를 제외한 모든 일에 무신경한 마셀린에게 그녀는 별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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