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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라이언 덴샤 그리고 싶었는데 라이언은 너무 땡그래서 일러 켜야될거 같길래 피카츄덴샤 그려봄 피카츄 너무 오랜만에 그려보는데 내가 보고 자라서 그리던때랑 라인이 많이 바뀐듯 ㅋㅋㅋㅋ 그나저나 카이카이 눈썹이 진해서 눈썹만 더하면 되는거 너무 좋다.....
* 또 집착물 들고 왔습니다.... * 집착물로 아카른 정복할기세 ㅋㅋㅋㅋㅋㅋ * 후타쿠치 말투 어려워요ㅠㅠ공고오빠 되게 좋아하는데ㅠㅠ오빠 왜 불량아?(... * 겉보기에는 후타쿠치만 집착하는거 같아 보이지만 아카아시도 조용히 집착하는 모습이 보고싶었어요ㅠㅠ * 집착하는 아카아시를 쓸 수 있도록 예쁜 그림을 그려주신 솔장님(@S_to_be151) 감사합니다...
붉은 피를 빨아마시는 요괴가 되어서산그늘에 숨어 산지도 천년이 다 되었나.어울리던 벗들도 사랑하던 사람도미워하던 원수들도 모두들 하나같이낡은 책에 이름만 남기고산 자의 세상에서 떠난 지 오래아이들은 나를 오니로 알고승려들은 나를 텐구로 알지이제는 아무도 해치지 않지만무서운 이야기는 대대로 내려오며아무도 깊은 산에 들어오지 않아서바윗돌을 친구 삼아 이렇게 지...
농담처럼 비웃으며 넘겼었지만 정말로 지금, 레예스는 눈물이 새어 나올 것 같았다. 숨이 꽉 막혀왔다. 레예스는 바닥을 향해 턱이 눌린 채 엎드린 자세로, 그를 뒤에서 체중을 실어 덮쳐 누르고 있는 모리슨은 레예스의 잦은 버둥 거림에도 꿈쩍도 하지 않았다. 목에 감겨든 모리슨의 팔뚝은 단단한 근육을 드러내며 빈틈도 없이 꽉 고정되어 있었다. 레예스는 허리를 ...
계절은 몇 번이고 돌고 돌아 다시금 봄. 하늘이 여러 색으로 쪼개져 흩날리면 이런 모습일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수많은 꽃잎들이 휘몰아쳐 시야를 어지럽게 만들었다. 겨우내 쌓이던 봄이 폭발한 듯한 모습에 당연한 것처럼 모여서 준비한건 다름 아닌 꽃놀이였다. 함께 가주마, 했던 것도 한두 번이어야 말이지. 그들 중 누군가가 말을 꺼내면 동의하는 말이 우 ...
*유성 애프터 엔딩 이후의 이야기 *1,624자 걱정스러운 얼굴.4년이란 시간 동안 나와 연애하고 결혼하고 같이 동거하면서 나를 보며 단 한 번도 얼굴을 찌푸린 적도, 울지도 않았지만, 이번만은 어쩔 수 없었던 걸까.그럴 만도 하겠지.이제 얼마 후면, 난 수술실로 들어가 수술을 받아야 하니까.걱정되는 게 당연해.솔직히, 나도 많이 떨리고 무서우니까.혹시라도...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마츠쿠니 영업하고 싶어서 쓰는 알파오메가 물입니다. *보고 싶은 마츠카와의 그 날까지! 들은 바에 의하면 히트사이클은 몽정과도 같은 거였다. 막을 새도 없이 찾아와서 밤잠을 설치게 만들다 언제 그랬냐는 듯 몸에서 빠져나가는, 조금 길고 조금 더 힘든 몽정. 그러나 그것은 사랑에 더 가까웠다. 반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 킨다이치가 말했다. 배구부에 입...
전장과 국경지대를 돌던 공주 소경염에게 내용을 확인하는 즉시 황궁으로 돌아오라는 황제의 교지가 도착했다. 그대로 말을 돌려 금릉으로 향하면서도 경염은 한번도 왜 부르는지 금릉에 무슨 일은 있는건지 묻지 않았다. 그저 혹시 정빈의 문제일까 싶어 입술을 살짝 깨물었을뿐. 머리를 흔들고 고삐를 쥐고 달려 도착한 금릉은 여전히 적응되지 않을만큼 삭막하고 공기마저 ...
조금이라도 더 살아보고 싶기라도 한 것이었는지, 이미 치명상을 입고도 절망 어린 눈을 하던 그는 이미 시체가 되어 바닥에 엎드려 있었다. 스티븐의 발치까지 뻗은 손은 피에 푹 젖어 들어가고 있었다. 주변의 가로등은 전부 다 망가졌는지 스티븐이 서 있는 곳을 제외하고는 전부 꺼져 있거나 깜빡이고 있어서, 스티븐은 마치 무대 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기분이 ...
"찬 바람이 드는 곳에 너무 오래 있었습니다." 궁우의 말에 그저 고개를 끄덕이며 자리에 앉은 소철은 어딘가 멍한 기색이었다. 그 모습에 나오려는 한숨을 참은 궁우는 의원의 도착을 알리는 하인의 말에 옆으로 비켜 앉았다. 소철의 소매를 걷어 맥을 짚어보던 의원은 원체 몸이 약한 이니 옆에서 주의를 줄 필요가 있다는 말을 남기곤 방을 나갔다. 조금 있다 들어...
上 그는 참 요상한 사람이다. 명루는 내심 생각했다. - 최여명. 그와의 첫 만남은 어느 비오는 날, 한 카페에서였다. 커피의 향이 좋아 제가 즐겨찾는 카페였다. 가격대가 좀 있는 고풍스러운 카페였기에 항상 카페는 한산했고 명루는 그 조용한 분위기가 좋았다. 혼란한 시국, 마음이 참을 수 없이 복잡해질 때면 명루는 카페의 침묵에 몸을 맡기곤 했다. 그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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