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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내가 어느덧 붉은 과즙을 탐하게 된 것은 너를 만나고 나서였다. 날카로운 이빨로 살짝 베어 물면 달콤한 과즙이 흘러나왔다. 그런 나를 보는 너의 눈이 혼탁하게 흐려지면서 눈꺼풀로 눈동자를 가릴 때 나는 네가 보고 싶었다. 끌어안아도 더 끌어안고 싶었다. 나는 너를 보았고 너는 나를 보지 안았다. 그것은 너의 희생이었을까. 정신이 혼탁해져서 쓰러질 때쯤에서야...
※어항의 전체이야기는 어항 속의 열대어 →어항 밖의 관조자 → 어항 속의 포식자 순입니다. 해당 이야기를 읽지 않으셔도 전체적인 줄거리를 이해하는데는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야기의 흥미와 제가 쓰고자 했던 바는 이 순서로 읽으시다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해당 내용은 소장본 내용에만 있는 내용이므로 유료발행합니다. 아주 약한 수위장...
목적지까지 3km W. 에이드 (AdE) 누가 보면 커플 사이에 낀 눈치 없는 친구 1쯤 되는 것 같았다. 내가. 물론 이은상하고 걔가 잘 어울린다는 뜻이 아니었다. 그냥 말이 그렇다는 거지.. "넌 왜 여기 앉아?" 그렇지! 이은상 잘한다! "참, 동표야 저번에 딸기 케이크는 맛있게 먹었어?" 그걸 니가 어떻게 알아? 하는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자, "아니...
목적지까지 6km W. 에이드 (AdE) 동표의 머릿속은 복잡하게 꼬여버린 이어폰 같았다. 첫 번째로 친구를 좋아한다는 걸 자각하게 되었다는 것 두 번째론 그 친구마저 애매해져 버린 사이가 된 것 (이미 카톡을 읽고 씹은 것만으로도 일부러 이러나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였다.) 마지막으론 주고 간 딸기 디저트가 너무 맛있어서 자존심이 상했다는 것. 생각해보니 ...
정원과 잡초밭은 같은 본질을 나눈다. 같은 흙에서 태어나, 같은 햇빛을 쬐며 자란다. 그리고 그 풀밭이 잡초밭이 될지 정원이 될지는 온전히 정원사의 손에 달려 있다. 정원사는 본질적으로 정원을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 존재하는 셈이다. 정원은 아름답다. 잡초밭은 아름답지 못하다. 풀밭에서 아름다움의 결여를 가지치기 해내지 못하면 그것은 결국 정원이 아닌 한낱 ...
윤호는 모처럼의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카페는 한산하고 아늑했다. 톱스타도 많이 오는 카페라서 그런지 연예인을 봐도 모두 흥미롭게 쳐다보지 않기 때문에 곳곳에 있는 연예인들이 있어도 각자 자신들의 일을 하기 바빴다. 모처럼의 휴식인지라 윤호는 들고 나온 넷북으로 마련했던 집을 다시 한 번 둘러보면서 태주를 기다리고 있었다. 바깥의 서늘한 온도와 달리 안은...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Submission Guide] Latin American Studies Review (Version 2017.2) [In Korean] 논문 투고 안내 기고 논문의 대상: 라틴아메리카의 정치, 경제, 사회‧문화 등에 관한 국‧내외 대학원생 연구논문을 대상으로 하며, 순수이론, 실증분석, 사례연구, 응용연구 및 정책분석 등 그 방법론에 관해서는 제약을 ...
*와돈위 앨범 'WDW2*'의 7번 수록곡입니다. (1. Big Plan - 2. Cold In LA - 3. I Don’t Belong in This Club - 4. Don’t Change - 5. Unbelievable - 6. Come To Brazil - 7. I Still Do ) 오피셜 리릭스 비디오, 섬네일과 같은 커버 사진의 음악 비디오 2...
어릴 적, "genocide"라는 단어를 처음 보았던 때를 어렴풋이 기억한다. 아마 그때의 나는 초등학교 고학년이었을 것이다. 'XX시 영어 영재반'에서 낯선 중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있었던 때가 그때이기 때문이다. 당시 나는 "gene"이라는 단어를 배운지 얼마 되지 않은 상태였고, "geno"와 그것을 연관지었다. "cide"의 경우, 일종의 약물이...
RIDE OR DIE 큰 석류나무가 있던 집. 민형의 첫 기억은 그것이었다. 큰 석류나무가 있던 집 앞. 혼자였고, 뭘 할지 알 수 없어서 나무 문 앞에 쪼그리고 앉아있었다. 그러다 동혁이를 만났다. 엄마, 하는 얇은 목소리가 저를 가리켰다. 그렇게 가족 비슷한 것이 생겼다. 살면서 자기보다 나이 많은 누군가와 오래 산 기억이 없어서 일까. 민형에게 어른이...
https://youtu.be/SX_ViT4Ra7k 김민규는 고등학생이었다. 적당한 동네에 입구에서 왼쪽으로 조금만 돌면 보이는 회색 지붕 주택네 아들내미. 무어라 하나 부탁하면 네, 네, 거절하는 법이 없었고 공부 잘해 얼굴 반반해, 말 수는 적었지만 부족한 것 없어 보이는 착한 학생. 여름이 머무는데도 사시사철 춘추복만 빼입고 다니는 열 아홉 입시생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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