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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The_C님의 밀레 슈타인을 빌렸습니다. 그는, 그의 향을 제법 좋아했다. 맑고 시원한 향. 어느 비오는 숲 속을 헤매다 온 것 마냥 청량하고 올곧은 향은 멀린을 그대로 그려낸 듯한 향이었다. 향을 볼 수 있다면, 그의 향은 그대로 멀린을 그려냈으리라. 때때로 그의 손에 코를 묻으며 슈타인은 그렇게 생각했다. 참, 마음에 드는 향이라고. * 어느 장마날이...
*명목상 번역이지만 의역, 오역, 생략과 축약을 감안하고 봅시다! 온라인 위키 페이지의 특성 상 사실보장 100%는 안됩니다 *원문: destinypediea - the last city 항목 (https://www.destinypedia.com/The_Last_City, 2020.07.24 기준) "폐허가 된 지구에서 그들은 온다네, 폭풍 속에서 피난처를...
"안 돼요." "왜 개발팀은 매번 안된다그래요?" "그거야 기획팀이 매번 말도 안 되는 걸 요구하시니까." 서로 이 악물고 웃으면서 연신 싸우는 유진과 혜준에 주변 사원들이 눈치 보는 상황. "저 두 팀장님들 원래 저렇게 살벌하게 싸우세요?" 오늘 처음 출근한 신입사원이 옆에 주임에게 소곤거렸다. 한두 번이 아니라는듯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대답했다. "곧...
케이드는 문득 창문 바깥을 바라보았다. 하늘에 물이라곤 다 말라버렸는지 보기도 힘들던 나날이 무색하게도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날 선 빗방울은 땅에, 벽에, 창문에 부딪히며 지리멸렬하게 비산하고 있었던가. 그렇게 일그러지고 뭉개진 빗방울은 흘러내려 존재조차 없이 스며들었다. 매섭게 내리던 모습은 사라지고 그러한 최후를 맞이하고야 마는 것이다. 그는 ...
Luan E. Carsensina. 오랜만이에요. 친애하는 카르센시나.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 안부는 생략할게요, 왜 보냈느냐고는 묻지 말아요. 저도 모르니까. ⋯오늘은 상현달이 뜬대요. 아직 달을 좋아하나요. 다시 만나면 같이 보자고 말하고 싶었어요. 우정반지는 잘 가지고 있어요. 아직 은색이 잘 어울리는 것 같나요.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X FACTOR 2010 & UP ALL NIGHT | 2010-2012 2011 AUGUST 19 The band’s debut single was the hit "What Makes You Beautiful". Its popularity saw it reach number one in many countries, including the UK,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북쪽나라 - 언제나 한겨울인 곳이고, 높은 산과 매서운 날씨, 가파른 지형 덕에 외부의 칩임으로부터 안전했으나, 제국의 황제가 쳐들어와서 얼음의 주술사에게 주술을 걸었다. 그는 저항했으나 주술은 강력했고, 결국 북쪽 사람들을 위해서 황제의 지배를 받아들였다. 황제는 변신족 몇 명을 데려갔으며, 그 때문에 주술사와 변신족 사이는 관계가 안 좋아졌다. *쟌은...
한스타에 올라온 스토리만 보고 쓴 쥰히요 연성입니다! ---------------------------------------------------------------------------- 토모에 히요리는 가끔 무언가 잃어버린 표정으로 허공을 바라볼 때가 있었다. 무언가를 찾으려는 그 눈빛, 하지만 그의 시선은 그 무엇에도 닿지 않아 그가 보고 있는 것을...
제곧내 나나 유튜브 방송 나와서 구독자들의 도움도 받고 윈윈하는.. 무언가예요.. 황검사님 마라탕 향 이상해서 깨작깨작..이지만 일이니까 열심히 먹을듯 ㅎㅎ
너는 내가 18살때 어린 너를 데리고 그 집을 나왔던 것처럼, 18살에 홀로 우리의 집을 나갔어. 너의 집이 되지 못했나봐, 결국. 고마운 줄도 모르는 배은망덕한 새끼라고. 그렇게 화내고 원망하면서 살다가 말이야, 어느날 집에 돌아왔는데, 먹여 살릴 네가 없다는 사실에 숨통이 트이는거야. 그 때 정말, 정말 죽고싶었어. 혼자 후회하곤 했거든. 차라리 너는 ...
1. 미시시피의 대학병원 소아과에서 전문의 노릇을 한 지 1년이 될 무렵, 레너드 맥코이는 하루이틀은 물론 심하면 나흘간 퇴근하지 못하고 병원에 남는 일이 잦았다. 이따금 실습을 나온 의과 3학년 학생이나 당직을 서는 간호사를 마주치곤 했지만 그들은 맥코이만큼이나 지친 상태였기 때문에 오로지 업무적인 말만 교환하고 빠르게 자리를 떠났다. 간혹 눈그늘이 길게...
내가 사랑하는, 내가 평생을 함께하고 싶었던 수. 우리 아이, 아멜리아는 내가 잘 키울게. 내가 당신과 나의 아이를 지킬 거야. 아무리 아이의 예언이 그렇다고 하더라도, 나는 아이가 힘든 것을 보고만 있을 수 없어. 하지만, 그래. 당신을 많이 닮은 아이는 아마 당신이 그랬던 것처럼 자신을 희생하고자 하겠지. 아이의 예언이 그렇잖아. 그래서 걱정이 많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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