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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들어주세요..!! 글루미 매리지 9 내 손에 반지를 끼워주더니 그 손에 제 손을 겹친다. 손가락 사이사이로 제 손가락을 집어 넣고 힘을 준다. 도망 안 갈 테니까 놔줄래. 들었음에도 놓아주지 않는다. 제발.. 그럼 힘이라도 좀 빼. 잡혀 있는 손을 위아래로 흔들자 고개 돌려 날 쳐다본다. “영훈이한테 안 가겠다고.” “차 탈 때 까지만 잡아.” “싫어. 네...
"어제 내가 한 짓이 겨우 오바이트라고?" 좀 나아진 속 덕분에 내내 썩어있던 얼굴이 풀린 기범이 손에 들고 있던 그릇을 싱크대에 두고는 중얼거렸다. 신세 진 것이 있으니 설거지는 고분고분 해주겠다만, 그런 행동과는 달리 기범의 속은 아주 불량한 태도다. 기억이 나지를 않으니 최민호의 말을 들어줘야 할 이유도 모르겠고, 분위기를 따라 입 다물고 어물쩍 넘어...
혼자서도 다 잘 할 수 있을 것 같았고 괜찮을 줄 알았다. 정말 힘든 순간 내 곁에 함께하는 존재가 있다는 건 정말 힘이 되더라. 그리고 그런 존재가 곁에 있는 게 얼마나 좋은지..
질풍전 기준 토도로키 신사 봉납 의식에 고용돼 차나라로 떠난 후 실종된 아오이를 찾고 있다. 졸지에 세계여행을 하고 있다... 현재 정착 중인 곳은 불나라의 나뭇잎 마을 사람을 잘 믿고, 자신보다 어린 사람을 대하는데 서투르다. ~로쿠쇼아오이~ 어렸을 적 괴한에 의해 부모님을 잃고 방황하던 웨이첸을 거둬 가족처럼 키워줬다. 아오이가 차나라로 떠난 후 첸은 ...
ㅅㄱ낚썸이었습니다. 열람 x
나나와 누나의 남매 talk 1. 여주 작업실에 방문한 드림 여주는 기사를 통해 재민이 속한 Dream이 소리바다어워즈에서 상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했다. 마침 재민에게 할 말도 있었는데, 축하부터 해줘야지 싶었다. 재민이 언제 커서 이렇게 상도 받고 그러는지. 고생은 재민이 했는데 여주가 더 뿌듯하고 기뻤다.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왜 항상 음주의 끝은 위장병인가. 만성질환과 한 몸이 된 채 폰을 훑었다. 전날 마지막 통화는 이재현, 그 뒤로 세 번의 부재중은 백경환. 조합이 남다른 목록이었다. 잘들 들어갔냐며 단톡방은 숙취를 토로한다. 그 아래, 새벽에 제 발로 찾아온 백경환의 카톡이 보인다. 속은 괜찮냐 묻는다. 내가 술김에 꽤나 징징댔던 모양이다. 이러나저러나 기억이 가물가물했다...
1. 좁디좁은 고시원에서 먼지 마셔가며 공부했을 땐 나는 내 인생이 저 아스팔트에 붙은 껌딱지만도 못한 줄 알았다.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한다고 했던가. 가학적으로 치닫아야만 합격할 수 있단 말을 철석같이 믿고 청춘과 체력을 바닥에 흩뿌렸다. 친구도 없이 홀로 올라와 공부를 하다 보니 느는 건 술과 담배요. 충혈된 눈과 어딘가 멍해보이는 눈빛은 덤이었다....
안녕하세요! 3살입니다.건강히 잘 지내셨나요... 간만에 뵙습니다. 올해 초에 한번 인사드릴 계획이었으나 이런저런 일정으로 바빠 이제서야 인사올리게되었네요.. (,,ㅠ__ㅠ,,) 몇가지 안내드릴 사항이 있어 간단하게나마 공지남깁니다. 늦어진 일정에 관하여) 작년 중, 올해 초에 걸쳐 개인일정과 작업일정을 잘 조정하여 소화해내지 못한 제 능력부족 탓으로 조금...
독서토론동아리 TALK 1 0. 1. 2. 3. 4. 5. 6. 7. 8. 9. 10. 11. 오늘의 TMI1. 이동혁, 이제노는 2학년, 김도영, 김여주, 정재현은 3학년이다.2. 김도영은 1년 휴학했다.3. 독살회에 가장 늦게 들어온 건 이제노이다.4. 김여주는 이동혁의 한 학번 선배이지만 김여주의 제안으로 둘은 친구 먹었다.5. 정재현은 파일럿이 되고...
ⓒ 2017. HYEHWA All rights reserved. 8화. 들이댐의 정석 실습 둘째 날 어제처럼 제시간에 딱 출근해서 사무실에 들려 여러 쌤들에게 인사를 드리고 난 뒤에 내 의무실에 돌아와 앉아 평범하게 비품 대장을 보거나 선수들 이름과 특징을 외우고 있는데 문이 벌컥 열리더니 이내 해맑은 예흥쌤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주쌤~” “네?”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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