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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엔시티의 하나의 유닛은 다른 아이돌 팀에 맞먹는 숫자이기 때문에 이번 편에서는 순서는 127과 웨이션 브이- 순으로 진행될 것이고, 다음 편에서 드림과 뉴멤에 대해서 쓸 예정입니다. 웨이션브이와 뉴멤의 분량이 타 멤에 비해 매우 적다는 것을 미리 알려드립니다.(진심 웨이션 브이는 관심이 딱히 없어서 거의 각자 한 줄씩만 쓸듯...) 마크와 해찬은 드림에서,...
※ 사소한 일로 싸우다 우는 지로와 사부로. ※ 그걸 중재하다 제 동생들이 귀여워 죽는 이치로. 이것은 야마다 3형제가 지금보다 훨씬 미성숙했던, 어린 날의 이야기. 햇살이 화창하게 내리쬐는 오후였다. 이치로는 제 두 동생을 앞에 두곤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그의 행동에 상처투성이의 두 어린아이는 아무 말도 못 하고 움찔, 몸을 떨 뿐이었다. “...지로,...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본편 무료 감상 가능합니다. Trigger Warning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들이 들어 있습니다. 14. 어떤 정신으로 자리를 빠져나왔는지 모르겠다. 아버지의 뜻을 따르겠다던 이제노. 어딘가 서러워 보이던 이제노의 얼굴이 자꾸만 마음속을 어지럽혔다. 이제노는 정말 아버지의 뜻을 따르고 싶어 하는 걸까? 자기 아버지의 말이 맞...
#1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이요." 서준은 미소를 지으며 카드를 내밀었다. 비록 카드를 꺼내는 과정에서 몇 번 헛손질을 했지만, 크게 문제 될 일은 아니었다. 그저 조금 부끄러웠기에, 살짝 흘러내린 선글라스를 고쳐 쓰며 바깥을 슬쩍 바라보았다. 습하고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찜통 같은 더위에 어떻게든 살려고 카페로 피신한 서준는 여전히 지글지글한 유리 ...
-약수위는 소액결제 입니다! (작가가 약수위를 잘모름) -이누마키토게 드림 재밌게 봐주세요:) . . . . 고죠 선생님과 그 일이 있고나서 며칠동안은 고죠 선생님의 얼굴을 쳐다보지도 말을 걸지도 같이 있지도 못했다.하지만 이것은 어쩔수없었다.아니 선생님을 바라보기만 해도 그 일이 생각이 나가지고 얼굴이 새빨게진다고!! 고죠 선생님은 이런 우리의 관계가 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담생이가 쓰는 글은 허구이며 실제 인물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가상의 인물을 글에 맞도록 만들어 낸 것이며 표지로 쓰이는 사진은 이미지 참고용입니다. 담생이가 좋아하는 가수는 함께 공감하기용이며 저의 모든 글은 픽션입니다. 마지막으로 무단 배포 및 불펌, 표절 등은 법적 조치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검은 글씨는 현재/회색글씨는 과거] ‘동물원의 원숭...
"...내 용모를 지적한 건 네가 오늘부로 13번째야." ☕ 이름 올리버 하르텔 ☕ 성별 XY ☕ 나이 / 학년 18세 / 2학년 ☕ 클래스 N ☕ 키 / 몸무게 181 / 표준+2 ☕ L / H 책, 낮잠, 승마, 물소리 / 심히 시끄러운 것, 비교, 가족모임 ☕ 외관: (댓글첨부) ☕ 성격 겉으로만 보면 명문가 자제라고 보기 어려운 사람. 행동에는 어릴...
"여- 나츠에!" 유우지가 손을 흔들며 말했다. 나는 미소를 지으며 다가갔다. "안녕- 잘 지냈어 이타도리?" 내 물음에 그는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 "잘 지냈지!" 잠시 이타도리에게 웃어주다가 나는 고죠에게 시선을 돌렸다. 나는 고죠를 바라보며 물었다. "근데 여긴 웬일이세요?" 고죠는 어깨를 으쓱 하며 말했다. "학장이 너에게 전해달라고 하던데- 손님이...
대도시에선 시간을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 짧은 시간 동안 남자는 많은 일을 해야 했다. 그는 차 뒷자리에 엽총과 탄약 더미를 던져 넣었다. 컴퓨터에서 뜯어낸 하드디스크와 외장 하드, 노트북도 챙겼다. 동료가 또 잡혔다. 비명은 없었다. 단단한 무언가가 부서지는 불길한 소리만 퍼질 뿐. 어디 출신의 어느 놈인지, 성별조차 짐작 가지 않았다. 사냥꾼은 모습을 ...
식인 소재 없음. 스킨십의 농도에 따라 맛이 느껴지는. 몸에 입이 닿으면 맛이 강하게 느껴짐. 인준이 가장 싫어하는 부류. 자신을 주체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헤집고 다니는 포크와 자신의 달콤한 점을 이용해 사람을 빼먹는 케이크다. 그렇지 않은 사람이 더 많든 말든 관심 없었다. 인준이 봐온 포크와 케이크는 그런 사람밖에 없었으니까. 인준이 그렇게도 싫어하는 ...
우주에서의 하루는 대부분 평범하다. 물론 지구에서의 하루와는 전혀 다르다지만, 그것 마저 매일 반복되다 보면 어느 것 하나 지루하기 짝이 없어진다. 그리고 그건 유니버스 메카의 당첨자가 오더라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 오늘도 지훈은 어김없이 정거장을 돌아다니며 파이프의 너트를 조이고 팬을 조립했다. 하루종일 칙칙한 고철 덩어리들을 다루다 보면 그날의 점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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