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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안녕, 메이? 잘 지낼까? 지금은 아카데미에 입학한지 벌써 조금의 시간이 지나갔구나. 메이, 시간은 빠른거같아. 내가 계획한 모든걸 하지 못했어도, 하고 싶은 많은 걸 하지 않았어도, 혹시 내가 잠들어있더라도, 역시나 시간은 미래로 가버리는구나. 그래도 나는 여전히 이 시간 또한 아름답지만! 그렇지만.. 이 또한 아름다운 시간의 흐름이니까, 나는 허무에 빠...
미닛메이드 세트 구매링크 https://detail.tmall.com/item.htm?id=625304189527&spm=a1z09.2.0.0.6d2b2e8dle22GY&_u=k209buknn174d8 링크를 들어가본 결과 이제품은 이제 판매하지 않네요! 혹시 파는걸 발견하게 된다면 알려드릴게용~~ 사진
제가 산 미닛메이드 선물세트 입니다! 구매링크 https://item.taobao.com/item.htm?spm=a1z09.2.0.0.6d2b2e8dnakuzp&id=625393571853&_u=k209buknn184b6 두개 모두 위 링크에서 구매하실수 있습니다! (찾아보시면 더 싼곳이 있을수도 있어요ㅠ.ㅠ) 미닛메이드 2020 한정판 선물...
개인 동인 설정으로 마토바가 가문을 위해 유력자들에게 몸로비(저속한 표현 죄송합니다)한다는 것 밀고 있어서 본문의 묘사가 저렇습니다... "당신까지 자국 남기려구요, 슈이치 씨?" 달콤한 목소리가 바로 날아들었다. "딴 놈들은 괜찮고 저는 안 된다?" "후후, 그렇게 들렸다면 미안해요. 하지만 제 몸이 도화지는 아니잖아요." 상대는 슬며시 미소를 띄우며 나...
론 카슬러는 봄볕이 따끈하게 내려앉은 연무장 구석의 벤치에 길게 드러누워 끔뻑끔뻑 졸고 있었다. 누군가가 드리운 그림자에 나른한 휴식이 방해당하자 론이 얼굴을 구겼다. 그림자를 모기마냥 쫓으려는지, 눈을 감은채 휘적휘적 손을 젓던 론이 물러나지 않는 불청객에 마지못해 한쪽눈을 슬쩍 떴다. 연무장에서 훈련하던 기사단원이 자신을 게으른 신입이리라 생각해 으름장...
"너는 신을 믿긴 하냐?" 문든 생겨난 질문이 입밖으로 흘러나온것은 무의식적인 일이었다. 의자에 비스듬히 앉아있던 크로덴이 눈꼬리를 치켜올렸다. "네놈은 성기사한테 그게 할말이냐?" 퉁명스러운 대꾸에 괜스레 겁먹은 잘라카가 손을 내저었다. "아니, 기도하는 모습을 한번도 본적이 없는 것 같아서..." 크로덴이 잘라카의 길드에 얹혀 지낸지도 시간이 꽤 흘렀는...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오랜만에 뵙습니다. 공인 고난도 루트라니 그런 것 같기도. 호감작 하면서 밀기 좋은 루트. 이번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쌍성의 환상》조건: 루트 "사마엘의 난서" 이후 전구역 해방
그릴 시간....그릴시간.....(운다) 아무튼.....진단 뒤에 사람이 있었다고 합니다 https://kr.shindanmaker.com/869005 별의 속삭임이라는 진단이었습니다:3
Fling Posse에 대해서 사이토 Fling Posse는 각 팀들 중 가장 본심을 알 수 없다고나 할까, 어쩐지 배틀도 즐기고 있는 분위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팝, ㅇㅇ, ㅇㅇ는 우리 팀이 가장 많이 있다고 느끼죠. 그 중에서, 겐타로는 어느 의미에서는 굉장히 가벼운 퍼스널리티이며, 그 점에서 말하면 매우 팝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겐타...
후시구로 메구미는 적당히 불행했다. 아, 이는 메구미 본인의 의견임을 미리 밝힌다. 엄마는 없고, 아빠는 양아치쓰레기. 말버릇은 너 팔아버린다. 그 와중에도 도대체 어디서 돈이 나오는지 적당히 둘이 굴러먹고 살았다. 썩 나쁘진 않았던, 어린 시절의 (미화 잔뜩 비벼야 간신히 봐줄만한) 괜찮은 추억도 잠시. 메구미의 반질반질한 홍채 위로 보통 사람들이 느낄 ...
/ 지구의 역사란 책이 있다면 그 종장을 향하는 길 중 하나일 것이다. 제가 걷고 있는 이 모랫바닥이 말이다. 몰아치는 숨을 헐떡일 힘도 나지 않았다. 문자 그대로 힘을 낼 수 없다기보단 비축해두기 위한 선택적 취합의 결과였다. 에너지라도 덜 쓰고자 짊어지는 짐도 최소화시킨 지는 오래였다. 양손을 비워두고 언제든 들이닥칠 순간적인 위협을 막아낼 대비부터 했...
소푸스는 왕의 집무실 한구석에 퍼질러져있는 남자를 못마땅한 눈초리로 바라봤다. 궁중법사의 시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책상에 올린 다리를 까닥이며 홍차에 적신 비스킷을 우적거리던 벤 카슬러가 나른하게 답했다. "나는 워낙 바빠서." 새로운 비스킷을 홍차 잔에 퐁, 빠트린 벤이 의자에 몸을 파묻었다. 한껏 풀어진 상대의 표정을 본 소푸스가 얼굴을 일그러뜨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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