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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식사, 안 하셨죠?" 요즘 가장 많이 보는 얼굴이다. 내가 제노와 안면이 있는 사이라는 걸 알게 된 이후로 한대리님과 박주임은 점심시간이면 나를 끌고 제노가 일하는 카페에 커피를 마시겠다는 핑계로 제노 얼굴 구경을 하러 가기 바빴다. 그들은 부쩍 야윈 내 얼굴에 뭐라도 먹여야겠다고 했지만 그것보다 아마 제노 얼굴을 보는 게 중요한 게 분명하다. 그리고 제...
여주 앞에서는 다시 아방방뿁조개말랑복숭아로 돌아오신 정가 재현씨. 그날부터 군대에서부터 공부했던 으른 패션.. 쿨뷰티 컨셉.. 다 버리고 "응? 여주야 뭐라고?" 원래하던대로 지랄견 여주만의 아방재현이로 돌아오고요. 여주가 재현이 툭툭 건드는 잡놈들 다 물어뜯고 다니면 "나 괜찮은데.. 싸우지 말라니까..." 하면서 뒤에서는 "아.. 엄청 거슬리게 하네. ...
오늘은 기필코....이 섬을 빠져가가겠어! 새로 변할 수 있다는 희망이 있기에 나는 오늘도 나는 연습을 하였다. 그 덕에 높은 나무까지 올라갈 수 있었고 뿌듯해 하며 가슴을 앞으로 내밀며 날개로 허리?를 짚으며 뿌듯해하였다. 오늘은 여기까지 왔다! 드디어 곧 섬을 빠져나갈 수 있다아!! 꼬르르륵.... 이런 기쁨상황에서도 내 배는 여전히 배가 고프다고 아우...
다음날, 학교에 오자 태용은 내가 학기 초에 봐왔던 이태용의 모습으로 돌아와 있었다. 공부 따위는 관심도 없고 그저 죄 없는 학생을 잡아다가 패고, 선생들을 마음대로 조련하고 저울질하는… 그런 불량 학생. 최근의 착하고 순한 모습만 보다가 그런 모습을 보니, 정말 다른 이들이 태용이의 모습을 몰랐던 게 아닌, 내가 몰랐던 게 아닌가 하고, 생각이 든다. “...
※ 15금 글입니다. ※ 단편글이지만 긴 글입니다. ※ 이 글은 사실이 아닙니다. 비오는 날 : 미안해 헤어지자고 해서 " 비 오네.. " 여주와 만난지 2년 만에 헤어졌다. 여주가 먼저 나에게 이별을 고했고, 난 이유도 알지 못하고 받아드렸다. " ........... " 그리고 곧이어 띠리링- " ..여주? " 여주에게 연락이 왔다. - ..여보세요 -...
맥시밀리언은 최근 조성한 화원을 거닐며 새로 고용한 정원사에게 이것 저것 물어봤다. "이 꽃은 무슨 꽃인가요?" "히아신스라는 꽃입니다, 마님. 가을에 피는 꽃이고 색깔도 알록달록한게 아주 예쁩니다." "먹는 건.. 아니죠?" "예, 관상용입니다." 그 이후로도 시클라멘, 베고니아, 심비디움.. 등의 설명이 이어졌다. 하긴 이미 약초밭에 허브와 약초를 많이...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미련남길 바엔그리워 아픈 게 나아 * 해피엔딩이 아닙니다 태웅과 기어이 장거리 연애를 하게 되었단 대만의 말에 태섭은 전화기 너머로 한숨을 쉬었다. 그도 원해서 시작하는 것은 아니었겠지만, 어쩐지 태섭은 태웅이 미웠다. 대만은 그런 후배의 속을 모르는 건지 일부러 모르는 척 하는 건지 태웅이 가는 학교에서 NBA 진출한 선수 많다더라, 정말 멋지지? 하고 ...
열매에 붙어있는 깃털은 손으로 쉽게 뽑아낼 수 있었지만 개수가 많아 거의 시간을 많이 잡아 먹어버렸지만 드디어 먹을 수 있는 형태로 되었다. 그런데 깃털을 다 뽑으니 표면에 많이 낯익은 문양이 보였다. 과일 전체로 빙글빙글 무늬가 보이는 것을 보면 악마의 열매같이 생겼는데 냄새를 맡아보면 아무런 냄새도 나지 않는 것을 보면 그냥 그렇게 보이는 과일이구나 라...
좌충우돌 우당탕탕 천체 무도회날 +믹보스나 퍼마먼트 포르즈 웨이엔 기숙사나 설정은 화우님 참고햇습니다.. https://posty.pe/qql41i /\ 이거 개재밋음 | | 제이드 - 슬리데린 5학년 - 슬리데린 5학년 반장 — “너네 모여서 뭐하니?“ 초가을. 새 학기가 시작된 지 며칠 지나지 않은 주말이었다. 제이드야 이제 곧 O.W.L도 치뤄야 하니...
지귀는 꼭, 무채색을 빚어서 만든 사람같다고 게롤트는 생각했다. 그래서일까, 지귀는 무척 이질적이었다. 그의 의복과 인종의 생김새가 자아내는 것이 아닌 존재 자채의 이질감, 지귀를 바라보고있노라면 그가 현실과 유리되어 있다는 감각에 저도 모르게 그에게 손을 뻗어 그의 팔을 잡아두었다. 그럴때마다 천천히 고개를 돌리며 저를 보고 게롤트?하고 이름을 부르며 살...
하단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Punch W.Pin_Down > 작업실이에요?ㅇㅇ<> 저 오늘 볼 일 있어서 늦어요이번 달 월급 삭감이다<>제가 무슨 월급을 받아요암튼 왜<늦는다고 연락한 거?<>아아메?돼지바 프라푸치노<>그게 뭔데요인터넷 좀 하고 살아;; 암튼 난 돼지바 프라푸치노<>인터넷 좀 ...
"로...로델라요?" "사형, 중원 이름은 아닌것같습니다." "혹시 서역에서 오셨는지...?" "아하하하.. 저는 해동 (한국) 사람입니다. 하지만 서역에서 오래살아서, 거기 이름을 씁니다." "와아~ 진짜요? 혹시 서역 어디서 살았나요?" 당소소가 눈을 빛내며 나한테 물었다. 어디로 말하지? 리월? 이나즈마? 몬드? 수메르? 음... 하지만 나는 신의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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