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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 *분량이 많습니다. 스압주의 다시 평화로운 일상이야. 조금은 어색했던 도담이의 이름도 이제 자연스럽게 둘의 입술 밖으로 나올 수 있었어. 볼록 솟아오른 배는 아직도 적응하려면 걸릴 것 같지만. 퇴근하고 나서 같이 정류장에서 집까지 함께 걸어가는 일상도 하얀 입김은 없어지고 새로 돋아나는 연초록색 잎들이 그 자리를 메웠지. -열아, 손 잡아주라.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 댓글로 후기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만화는 무조건 24페이지를 지키고 스토리를 완결내야했던 만화였습니다. (24P보다 적어도 많아도 안되는 규칙을 정한 후 도전정신으로 그린 만화입니다.)
1. [SQ-너의 이름으로부터의 시작] 다시 읽고 있는데 이거 진짜 몇번을 봐도 명작이다 갓지엘 갓백합 정말 보기힘든 명작 수작 아니 지엘계에서 이렇게 소소하고 즐겁고 귀엽게 연애하는 애들 정말 흔치 않거든… 막 성별때매 고민하는 이야기가 아직까진 제법 흔하게 보인단 말이지 왜냐하면 그게 현실이니까ㅠㅠ… 빌어먹을 현실세계 동성애를 합법화해라 제길!! 이런 ...
"마리린, 아무래도 이건 좀 아닌 것 같지?"슬쩍. 레테와 눈을 마주치고 있던 마리린이 시선을 피했다. 주인님, 미안하지만 이 케이크는 주인님 말대로 좀 아닌 것 같아.우당탕탕 케이크 대소동델타 X 레테 이즈밀w. 누가바하이비 꿀 80g, 밀가루 400g, 계란 4개, 생크림 350ml, 데코할 과일과 초콜릿. 더 빠진 건 없나. 품에 묵직한 종이 봉투를 ...
전 계정에서 이 곳으로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혹여 전 계정에서 발행물을 구매하신 분들은 이 곳에 댓글을 남겨주시면 곧바로 열람하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운포코로코 신발 만드는 만화 구두닦이 일 시작하는 미겔 98년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취향 타는 소재 있어요 ^^; 트청하고 없어지는 게 아까워서 올리는 건데 이어서 짧은 글 쓴 링크 달릴지도. 몇개는 이미 써서 링크 달려있음.
안녕하세요! 붸벱입니다 저는 잡덕이에영 AB6X,세븐틴,엑스원,빅톤좋아해요! 저는 BL장르만 쓸예정입니다 궁금한것은 메세지로 보내주시면 보아서 글올리겠습니다 크루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크루는 안받아요! 친해질분은 메세지보내주시거나 이글에 댔글달아주세요! 다음글로 만나요
*본 글은 자캐커뮤니티 레망의 팬픽션소설입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캐붕주의*과몰입오타쿠 주의 "1학년 A반 고소영이 누구니?" 고소영의 얼굴이 존나 불타오르네 파이어 "네, 네! 제가 고소영인데요!" "그럼 내 사물함에 반년동안 편지 넣은거 너니?""어지간하면 참으려고 했는데 너무... 많아져서.^^" "이렇게라도 해야 선배가 저라는 존재를 알아줄 것 같았...
"설마……." 뉴페이스 씨와 마주칠 때마다 알 수 없는 기시감이 늘 머릿속을 어지럽혔다. 그와 처음 만났던 그 순간부터 줄곧. 굳게 잠가두었던 기억의 문에 금이 갔다. 꿈속에서 다시 보았던, 어린 날 추억 속의 그 얼굴을- "아저씨 아들이세요?"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있던 뉴페이스 씨의 표정이 그대로 무너졌다. 전혀 예상치 못한 말을 들어 사레들린 사람처...
오래된 관습이 있다면, 모두들 그것을 당연시하고 따를 것이다. 관습을 거스르는 자는 집단에서 떨어지고 만다. 관습을 파괴하는 자는 공포감을 조성한다. 어김없이 가랑비가 내리는 포마을의 우중충한 풍경을 바라보며 창가에서 커피를 마시던 나누는 멍하니 옛추억에 잠긴다. 비는 오지 않고 흐리기만 하던 날의 오후. 파출소 입구에 쭈그리고 앉아 나옹을 쓰다듬고 있던 ...
※ (임출)육아물 주의 ※ 쓸데없이 길고 노잼 주의 날이 좋았다. 습관처럼 틀어놓은 일기예보에서 내일은 그 매섭던 추위가 사그라진다 하길래 오랜만에 아이와 걷기 위해 마음먹고 나왔다. 예보대로 날도 춥지 않았고, 아이와 저의 컨디션도 나쁘지 않아 다행이었다. 오랜만의 바깥나들이라 아이는 모든 게 다 신기한지 자꾸만 걷던 발걸음을 멈추고 이리저리로 시선을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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