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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89. 3분 시험지 (3) 상상치 못했던 숫자가 고막을 통해 흘러들어온다. 5로 시작되었어도 충분히 놀랐을텐데.. 이런 극적인 전개는 처음 마주했다보니, 평소와 같은 표정을 유지하고 있을 수 없었다. 이게 무슨 상황인지 알고 있는 사람은 선생님과 고슴도치 녀석 뿐. 모두가 바라보는 가운데 선생님께 이 녀석이 왜 90점이냐 물어볼 순 없었기에, 옆에 있는 ...
#52. 녀석의 말(2) 은근 슬쩍 내 성질머리를 긁고 들어오는 저 반격. 지금의 컨셉상 반응을 보여주면 넘어가는 꼴이라고 스스로를 제어했지만, 비아냥대는 녀석의 표정을 마주한 순간.. 막혀있던 벽하나를 주먹으로 부숴버렸고, 나도 모르게 분노를 표출해버렸다. “..야, 뭐랬냐!!” 이글거리는 내 표정과 달리, 그럴 줄 알았다며 눈썹을 으쓱대고 있는 앞 사람...
#88. 3분 시험지 (2) 내 진심 어린 화남이 얼굴에 충분히 드러났을 터 인데, 얄미운 저 녀석은 미동 하나 보이지 않았다. 되려 내 알 바 아니라는 표정만 답으로 비춰질 뿐. 무슨 말을 하던 듣지 않을 것 같은 옆의 못된 독불장군을 건드려봤자, 정신적으로 내 충격만 더 해질 것 같았다. 할 수 있는 조그만 반항이라곤, 녀석의 책상 위에 놓인 얇은 흰색...
귀족 X 평민 [짝사랑공, 귀족공 / 눈치없수, 평민수] [강압적인 관계 주의, 빻취소재 주의, 후반 도구플, 강간나옴.] [ㅇㅅ 소재있음.] * 공이 수를 사랑해야 빻취먹는 사람이라 모브 없습니다. * 중단편 - "... 얼마라고요?" "35골드예요. 어차피 그쪽이 평민이라 그만한 돈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크큭. 주위에서 노골적인 비웃음이 들려왔다. 시...
물에 빠진 새앙쥐 꼴을 한 것도 모자라 웬 비렁뱅이를 말에 태우고 온 세현 때문에 최대감댁이 조용히 술렁거렸다. 대대로 최대감댁에서 먹고 자며 일해 온 하인들은 세현의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비롯해 최씨가문 사람들이라면 모두 속속들이 알고 있는데, 그들이 생각하기로도 최대감 다음으로 집안의 명예를 빛낼 인물은 단연 세현이었다.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김형사는 고개를 푹 숙인 승권을 뒤로 하고 병원을 나왔다. 다 큰 놈이 코를 찡긋거리는 걸 보는 것보다도 이제 막 어른이 된 녀석의 어깨를 짓누르는 삶의 무게를 보는 일이 더욱 곤욕스러웠다. 병원 입구를 나오자 마자 김형사는 습관처럼 주머니 속 담배를 뒤적였다. 그때 그런 김형사를 향해 익숙한 여자의 목소리가 날아들었다. "여기서 담배 피우시면 안돼요!" ...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2> 오늘도 반 병 정도 남은 병 속의 정체 모를 액체로 저녁을 때웠다. 저건 무엇인가. 유기물인가 화합물인가 용액인가, 참. 렌트 사업. 무언가를 대여해 주고 대가를 챙기는 직종. 우린 빌려주는 무언가가 총기부품 내지 대포차, 대포폰이었다. 암만 봐도 검은색 철쪼가리를 몇십만 원씩 사서 가는 아재들이 이해되지 않았다. 적어도 새파랗게 어린 초...
코랄 왕국. 플로리안은 성장한 모습으로 새롭게 마련된 자신만을 위한 왕좌에 앉아 의자 걸이를 쓰다듬었다. 왕좌에 앉는다는 것 자체가 쉽다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자신 또한 모든 형제들을 경계해야 했고, 배신 또한 감수해야 했다. ‘왕자님. 이것만은 명심하세요. 이곳에 있는 모두가 적입니다.’ 허름한 침실 위에서 숨을 헐떡이던 어머니의 모습은 아직도 가슴 한편...
동생이 사라지고 벌써 2년이 흘렀다. 비연도 이제 어른, 18살이다. 하지만 혼기가 다 차도록 친구는 커녕 지나가는 사람에게 따스한 눈길 한번조차 받은 적이 없는 비연이다. 평범한 여자아이였다면 족두리를 쓰고 꽃가마를 타고 지금쯤 행복하게 웃고있었을까. 제대로된 유하나 입지 못하고 볼멘소리 한번 제대로 말할 틈 없이 사람들에게 쫓겨다니는 것은 신의 장난일까...
#87. 3분 시험지 (1) ‘턱’ 하고 막혀오는 숨소리에 현실을 부정하는 흔들거림이 비춰진다. 이렇게나 거부감을 드러내고 있음에도, 상황은 자비없이.. 제멋대로 흘러갔다. 1차 공격 시작 신호가 쾅쾅 소리를 내며 집중을 유도했고, 그를 향해 움직인 시선이 선생님의 의미심장한 말 들을 마주했다. “수행평가 80% 이번 간이 시험으로 넣을테니까.” ..말도 ...
리벨이 2층으로 올라갔다.2층이 더 처참했다.1층은 그래도 무기로 길이 조금 막혀 있었지만 2층은 난장판이었다.강도라도 든 마냥 어질러진 바닥과 깨진 창문 그리고 깨져있는 액자들..역시 바닥에는 무기들이 가득 널부러져 있었다."...가첼 녀석..어떻게 사는거야 도대체.."리벨이 조심스럽게 무기들을 피하며 작은 망토가 있는 곳까지 다가갔다.리벨이 망토를 꺼내...
강도들이 왔다 완전히 돌아간지도 벌써 4일이 지났다. 핵이 떨어진 지 일수로 치면 25일째다. 거의 한 달이 지나가고 있다. 슬슬 인터넷으로만 정보를 접하는 거에 한계가 오고 있다. 즉 밖으로 직접 나가서 정보를 찾는 게 더 났다는 소리인데... 지금 밖은 방사능 천지이다. 까딱하면 죽는거다. 죽을만큼 힘들지만 그렇다고 죽고 싶진 않다. 그러나 이렇게 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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