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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션카드 59님 (@No1te_Estrelada) 제작 기억을 잃은 녹, 그리고 우리의 기억을 찾아주려는 오르카의 이야기. The Coming of Autumn and Our Memories 가을의 도래 그리고, 우리의 기억 Call of Cthulhu 7th 기반의 자컾 헌정 시나리오입니다. Written by. 헤서 개요 - 오늘은 하 녹, 그리고 그의...
대체 원래대로 돌아간다는게 뭐냐고 행맨은 루스터의 멱살이라도 붙잡고 묻고 싶었다. 제게 있어 원래대로 돌아간다는건 여전히 곁에 머물며 사랑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 밖에 없었다. 하지만 루스터의 얼굴이 너무나도 절박해서 행맨은 차마 그 말을 입에 담을 수 없었다. 서로가 사랑하는데도 헤어져야 한다. 다른 누구도 아닌 미래의 자신 때문에. 행맨은 깊이 숨을 내쉬...
7 괜찮지 않다는 건 눈 뜨자마자 알았다. 승철의 엄마는 승철이 눈 뜨자마자 그에게 말했다. 재활하면 된대. 괜찮대. 나 아직 아무 것도 안 물어봤는데. 진짜 웃기지. 그 말 들으니까 알 수 있었다. 나 안 괜찮구나. 예전과 같은 건 하나도 없었다. 재활을 시작하며 다리 뻗는데, 머릿속이 삐걱거렸다. 아무 소리도 안 나는데 머릿속에 무릎뼈가 막 삐걱거리는 ...
*프란 외전 (251-253) 내용까지 스포입니다! 하지만 역시 완독자 분들께 아는 만큼 보이는 연성입니다.* 알프레드 테니슨을 알고 있을 필요 전혀 없습니다. 걍 영국의 계관시인이었습니다. 이 연성에 사용된 그의 시는 2개입니다. 하나는 절친한 친구의 죽음을 애도하며 쓰여진 In Memoriam A.H.H. 시리즈의 27번째 시이고, 다른 하나는 오디세우...
* 이 글은 현실의 사건, 종교, 지명, 개인정보와 관련 없는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 — — " 끊어. " 하련은 짤막하게 대답하고 급하게 휴대폰을 껐다. 승우와 눈이 마주쳤지만, 그녀는 오랫동안 눈을 마주치고 있을 수 없었다. " 누구야? " " ...친구. " " 아. 아휴, 근데 한솔이는 왜 전화를 안 받지? 문자도 없고, 전화도 안 하고......
시약이 끓어오르는 소리, 온갖 복잡한 수식이 빼곡하게 정렬된 칠판, 종이 위에서 빙글빙글 춤추는 만년필의 사각거림, 달달 떨리는 동업자의 다리가 보내는 진동, 긴장과 초조함으로 습한 공기까지. 빅토르는 티 나지 않게 눈동자를 굴렸다. 심기가 불편하다기보단 자신을 앉히고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 청년을 두고 목전까지 올라온 말을 뱉을까 삼킬까 하는 고민에서였다...
일요일 오후 5시. 고개를 들면 수평선이, 그 너머로는 섬의 숲길, 옆으로는 계절에 맞는 꽃들이 피어 있는 이 공원은 해 질 녘의 바닷바람을 맞으러 나온 사람들로 분주하다. 바로 옆으로 보이는 다리를 하나 건너면 꼭 국경을 넘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착각이 자유로운 반항심을 불러일으켜서일까, 막상 그 다리를 건너 봤자 도착하는 섬은 여전히 미국의 소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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