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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cp为best×bisu *非he预警 *偶像设,有虚拟人物,一切实名及设定与现实毫无关联,请勿对号入座。 *有私设,有bug,有ooc。 *文笔稚拙,祝阅读愉快。 1. 偶像,idol,在东亚的语境里解释为可以什么都不会,但是却要拥有舞台魅力,得到粉丝喜爱的艺人。 "这不是自相矛盾嘛,什么都不会怎么表演。" "所以,虽然听上去是容许什么都不会,但是实际上,这样的容许越来越少了。"导师站在白板前...
*서쪽 나라 - 릴리가 세운 왕국. 나라 전역에서 따스한 봄 날씨를 느낄 수 있는 곳. 왕국 이곳저곳에는 꽃들로 가득하고. 릴리는 황제에게 저항한 주술사 중 하나였다. 릴리가 죽은 후 콜이 자리를 이어 받았고, 콜은 친구인 셀리엘과 제런 그리고 먼 사촌인 바니아와 함께 중심부에 있는 궁전에서 살고 있다. *콜의 주술은 흙의 베이스로 하는 주술. 콜이 주술을...
#6. — 네 눈은 벌레들이 격렬한 사랑을 벌이는 이 라벤더 꽃 성대를 긁는 낮고 건조한 목소리가 시를 읊는다. * * * 크눅든 제국의 영토는 겨울에 머물렀다. 들이켜는 숨에 폐가 쪼그라들 정도의 추위, 끝도 없이 쏟아지는 눈 때문에 점점 높아지는 지표면, 긴 직선으로 이어지는 밤과 점처럼 짧은 한낮……. 그런 겨울. 바깥의 추위를 막고, 내부의 온기를 ...
*이 글은 센티넬버스 세계관으로 센티넬과 가이드는 공식적으로는 평등하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가이드와 센티넬의 차별이 심한 편입니다.(작중에서 차별을 강하게 묘사하지는 않지만 분명히 묘사는 하고 있습니다.) *센티넬버스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설명 센티넬: 보통의 인간보다 신체적 능력과 오감이 뛰어나고 특별한 능력이 있는 초능력자 일반인: 아무 능력 없는 평범...
우울할 때 행복을 찾는 게 더 빠름을 아세요. 그대의 행복은 실체없는 것. 우울은 행복의 부정명사로 느껴지지만 우울하지 않은 사람이 다 행복하진 않거든요. 그대의 우울은 생각을 과도하게 해버렸다는 증거. 그대의 삶을 발전시킬 수 있는 일개 도구. 용기 못 낸 당신의 핑계 중 하나. 과도한 자아 성찰이 계속되면 그대 생각 속의 그대는 점점 더 사소한 못난 것...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길을 잃어버리자 서로의 품 안에서 길을 잃자 길을 잃어버리자 사람들이 놀라서 경보를 보내게 만들자 우리더러 무례하다고 할 지도 모르겠지만 세상에 대고 말해 주자구 너와 내가 이렇게 미쳐 있다는 걸 같이 녹아버리자 로맨틱한 안개 속에서 지워져 버리자 사람들의 초대객 명단에서 우리가 서로를 찾아낸 이 밤을 축하하기 위해서 음음음, 길을 잃어버리자 Let's g...
챈들러의 침묵에 조이는 눈치를 보며 시계를 봤다. 일반 병원은 닫았을 시간이니 응급실에 가야하나 생각하던 중 문이 벌컥 열렸다. 흠뻑 젖은 우산을 손에 쥔 모니카였다. “모니카!” 챈들러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모니카는 만신창이가 된 그의 얼굴을 보고 잠깐 흔들렸지만 마음을 굳게 먹었다. “챈들러, 설명할 기회를 주려고 왔어. 네 말은 들어봐야할 것 같...
“Oh dear God... 모니카!!” 챈들러는 앨리스가 괜찮은지, 서류가 어떤지 따위는 확인도 안 하고 곧장 문을 열고 달렸다. 몇 발치 앞에서 보이는 모니카는 빠르게 걸으며 한 팔로 다른 팔을 쓸어내리고 있었다. “모니카, 모니카!! Honey!” 챈들러는 조금 더 달려 모니카의 손목을 잡았다. 그러나 모니카는 그의 손을 내치며 돌아서자마자 뺨을 갈겼...
※ 본 글은 교통사고라는 소재를 사용하며 그에 관한 장면묘사가 있을 수 있음으로 주의 바랍니다. 또한, 이 글은 실화와 전혀 무관한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STEP ONE [호우] @horang_150526 그날따라 하늘은 어두웠고, 아침은 오지 않을 것만 같았다. 영원히 밝아오지 않을 밤일 것만 같았다. 자그마한 별조차 보이지 않는 까만 어둠속, 빛나...
“H-Hey morning, Mon?” 챈들러가 가볍게 모니카의 머리칼에 입맞추며 뒤에서 끌어안았다. 챈들러답게 장난스런 말장난으로 시작하는 그들의 아침에 모니카는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 시간 남았지? 샐러드 먹고 가.” “잠깐, 또 샐러드?” 챈들러가 안았던 팔에 힘을 살짝 풀며 물었다. “Yeah, 샐러드. 뭐 문제 있나, 빙 군?” “아닙니다, ...
홀 천장에 매달려 여러 개의 가지로 뻗은 샹들리에의 조명이 촘촘히 빛을 발했다. 위로부터 아래로 흘러내린 화광이 공간 내부를 밝히자 모인 이들의 이면으로 그림자가 아롱진다. 제각각 들고 있는 와인잔의 굴곡을 따라 반사된 빛은 불필요하게 시야를 밝혔다. 무의식적으로 미간을 좁힌 아스터는 조여 맨 넥타이 밑으로 중압감이 가중되는 것을 느꼈다. 사교술에 능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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