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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썰 백업입니다. 급전개, 뜬금전개. 보고 싶은 장면만 씁니다. *캐릭터나 배경 설정 날조 주의, 개인적인 세계관 설정 주의 *진행 중 15금 정도의 수위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함광군을 욕심내도 될까요?" 꽤나 적극적인 말이었고, 그러면서도 남망기가 저를 모질게 내치지 않을 것을 확신하고서야 한 말이었다. 이전에 섞여 있던 희롱의 말은 사...
이 글에 나오는 인물, 지역, 명칭 등은 실제와 아무 관련이 없으며, 모든 내용은 오직 작가의 상상일 뿐임을 알려드립니다. <프롤로그> "또 내가 모르는 거 있죠! 말 해요. 앞으로는 다 이야기하기로 했잖아요!" 아무도 없는 포레스트에서 우림이 버럭버럭 소리쳤다. 아침에 만났을 때부터, 두훈과 민규를 기다릴 때, 함께 청소를 할 때, 손님이 없는...
이거는 조금 19해시 같은 느낌이라 포스타입으로 끌고오기 ^_^ 트레비앙이 입으로 해주는 거라면... 분명 사정감 몰려오기 전? 중반까지는 꾸욱 참다가 갈 것 같으면 좀 떨리고 촉촉한 거기에 약간의 중저음을 곁들인 목소리로 그만, 그만... 할 것 같다 근데 이상함 그만이라고 해서 거기서 멈추면 좀 아쉽다는 얼굴로 가늘게 숨 내쉬는데 계속 받다가 사정하면 ...
가로등의 노란 불빛이 잡힌 팔목으로 떨어지다가 사라지는 반복적으로 모습만 바라보며 아카소는 생각했다. 내가? 꼬셨다고? 얘를? 어디서? 왜? 조그마한 머리를 굴리고 굴렸지만 나오는 답이 없었다. 혼돈 속에 갇혀 의문에 집중하느라 한참을 말 없이 끌려가던 아카소가 갑자기 멈춰선 이누카이의 등에 약하게 이마를 부딪힘으로써 생각이 끊겼다. 고개를 들어 바라보니 ...
애니메이션은 라프텔, 단행본은 리디북스+실물(39권), 원서는 실물(40권~44권)과 Booklive!(45~46권) 이용.강경 아라치하러가 아라치하 필터를 끼운 채 아라치하 요소만 정리한 글.단, 치하야에게는 연애의 길과 카루타의 길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또한 때로 카루타가 우선시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전제로 해석.이번 편에서는 26권의 모 장면...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조직 괴멸 후 *과거 날조 주의 "그녀석, 올라오는 발소리의 주인공을 알고도 방아쇠를 당겼던거에요." 얼마전 세계적으로 악명높은 검은조직의 대대적인 소탕이 이루어졌다. 조직의 주 활동지였던 일본의 공안을 포함해 FBI, CIA, MI6 등 수많은 나라가 힘을 모아 간신히 이루어낸 쾌거였다. 조직 괴멸의 핵심주력은 조직의 내부에서 키르와 버본으로서 균열을 ...
농구 가르쳐주는거 보고 싶다 . *이메레스 참고해서 그렸습니다 + 미미공주님💕(이어지는 모든 만화 모두 논컾 연성입니다) 컬러를 따로 뽑아서 그렸더니 그림별로 색깔 차이가 심하네ㅠㅠ💦 타이치랑 미미는 이런식으로 투닥거리는게 귀여워~ + 리퀘로 그린 테이머즈 아래 이미지는 그린 이유들은 적은 거예요:3
上 https://posty.pe/4f411y中 https://posty.pe/mj955c 세이죠 배구부원 오이카와, 야하바, 킨다이치, 쿠니미랑 친해지니까 자연스럽게 다른 배구부원들이랑 안면 정도는 트게 된 드림주 나중에 봄고 예선에서 세이죠랑 다테공 만나니까 어디로 응원가지 고민하는 드림주 그래도 나름 혈연이라고 다테공 응원석으로 갈 듯 당연히 자기네 ...
매년마다 새롭게 사랑에 빠지는 기분 올해도 생일 축하해 올해도 사랑해
9와 숫자들, 빙글 빙글 왜 이 일을 하냐고 물으면 기억이 아득했다. 최초의 기억을 더듬어 올라가면 학교 후문 앞에 있었던 어두컴컴한 피시방에 도착하게 된다. 교복을 입기 시작하던 학창 시절부터 사내자식들의 유구한 아지트는 피시방이었다. 수업 끝종이 치면 다들 창문도 없는 지하로 몰려가 담배 냄새가 나는 의자에 몸을 파묻고 총질을 했다. 기범도 마찬가지였다...
"좋아해." 시라사기 치사토는 어릴 적부터 이 말을 많이 들어왔다. 그것은 드라마와 영화를 찍는 상대에게서, 그리고 반 친구에게서. 수없이 많은 고백을 듣게 된 시라사기 치사토는 어느 날 몇 번째인지도 모를 반 친구의 고백을 무미건조한 눈으로 보다가 사랑이라는 감정을 담아 하는 고백인지, 연기로 하는 고백인지 간파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사랑이라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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