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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람 권장 레벨: 80 열람 조건: '칠흑의 반역자' 완료 클래스 투사/마법사 네 타 방 지 선 입 니 다 변명하자면, 몸을 크리스탈 타워의 단말로 삼은 것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었다. 첫째로, 일단 크리스탈 타워의 통제권을 온존할 방법이 시급했기 때문이었다. 자신이 '홍혈의 마안'을 이어받은 것은 이례 중의 이례였고, 그나마도 부족했던 부분은 그 옛날의 ...
낙마를 한 소군사의 상태는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린각주와 안의원이 붙어 매달렸지만, 출혈이 컸고. 부상의 정도가 심했다. 화환독에 절여진 몸이 들끓었고. 낙마를 하며 뒤틀리고 부러진 뼈들과 파인 상처들이 매장소를 좀먹고 있었다. 피도 제대로 토하지 못할 지경이 되어 죽어가는 매장소를 애타게 지켜보던 린신과 안의원의 표정은 점점 울상이 되어갔다. 차...
눈을 뜨자 숨이 닿는 코앞에 낯선 얼굴이 있었다. 좁은 소파에서 부둥켜안고 붙은 팔다리가 무거워 미간을 좁힌 상혁이 신음했다. 침실 놔두고 굳이 비좁게 붙어 자는 변태력을 보면 간밤에 또 하자 있는 놈 데려온 모양인데. 상혁은 첫경험 때부터 한결같이 엿 같던 자신의 심미안을 떠올렸다. 첫 섹스하고 며칠 만에 3P 상대를 구해온 선배의 고간을 까고 죽어라 튄...
그는 쥐들을 내려다보았다. 상자에 옮겨진 그들은 주변이 낯설은 모양으로 코를 정신없이 씰룩대고 있었다. 그는 그들 모두가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상자 안에 빵 부스러기를 충분하게 떨어뜨렸다. 결핍은 곧 싸움으로 이어진다. 적어도 인간은 그랬다. 기억이 없으면 서로를 못 알아보니까, 공격한다구요? 그는 그 문장을 다시 한 번 되뇌어보았다. 쥐가 인간보다 더...
트위터에 원본 파일이 안올라가서 부득이하게 포스타입에 업로드합니다. 오류 발견시 트위터 계정 @theatreID로 멘션/DM부탁드립니다. 다운로드 링크 : https://drive.google.com/file/d/13rdjYkkAedjOgJ_lPcZ-zrkMiplbxdN2/view?usp=sharing (jpg파일) https://drive.google.c...
한국에는 진짜로 분노조절 장애가 판치는것 같다. 코로나바이러스 혹은 우한폐렴의 예방을 위해 우리 점포는 근무자들이 착용할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마련해두었는데 이런 예방조치들이 거슬리는 사람이 있나보다. 지난주 현재 담당Ofc가 아래와 같은 문구를 포스기에 붙이면서 다른 점포에서 왜 마스크를 쓰고있냐고 항의하는 손님들이 있어서 부착한다고할때 그냥 우스개소리라 ...
(전략) ……전혀 주저앉을 필요가 없어요. '안' 하는 건 있어도, '못' 하는 건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는. 우리는 아직 어리잖아요. 고작 열몇 살 된 청소년이라고요. 그런 우리에게 중요한 건, 나 자신의 결정이에요. 폭력과, 명령과, 억압과, 강요가 아니라. …… (중략) …… 아직 자신이 뭘 할지, 혹은 이 길이 정말 맞는 길인지 방황하는 청소년들에...
새하얀 눈이 펑펑 내리는 아스나르 고지의 밤, 헤른 마을의 한켠에 위치한 카펠저택의 작은방에는 밤이 늦도록 불이 꺼지지 않고 있었다. 칸나가 방문해 떠들썩했던 때가 오래전처럼 느껴지는 적막한 방에서 에스테반 카펠은 종이와 펜을 쥐고는 한참을 고민했다. '칸나님은 적월국에 잘 도착하셨을까? 가는 길이 많이 고단하지 않으셔야할텐데' 항상 살을 에는듯한 추위로 ...
<흑과 백의 왕국> 왕국의 방패PL/옌리 + 시나리오 개요와 엔딩이 캐릭터의 상황에 맞춰 조금 변경되어있습니다 + <시나리오 개요>올세프는 엘름스테드 궁의 근위대장입니다. 업무의 특성상, 하루에 한 번은 국왕 폐하를 뵐 수 있죠. 경호 임무는 24시간 진행되는 만큼 일은 많고, 그에 비해 급여는 적은 편입니다. 하지만 돈을 바라고 폐하...
무전기가 울렸다. 민형은 가슴팍을 더듬었다. 조끼에서 무전기를 꺼내고 채널을 맞췄다. 작게 숫자를 읽는 기계음이 들린다. 눈을 비비며 숫자를 따라 암송했다. 집히는 대로 겉옷을 주워 입고 침대에서 내려왔다. 어스름한 새벽이라 보초병 외에는 사람이 보이지 않았다. 민형은 보초의 반대편에 있는 창문을 열었다. 배관을 타고 내려오는 사이에 잠이 다 깼다. 휴대폰...
"소형을 뵙습니다." 몽통령과 함께 들어선 반가운 얼굴에 찻잔을 매만지던 매장소의 손길이 멈췄다. 놀란 표정을 지워내지 못 하는 그를 놀리듯 반가운 얼굴은 기쁜 표정으로 매장소의 곁에 다가와 마주 앉았다. "경예, 남의 전장이 수습이 된지 얼마나 되었다고..." "태자께서 부탁하셨습니다." "대유의 요구조건에 관한 칙서를 경예가 직접 가져왔네." 몽통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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