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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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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찬이 너 끝날 때까지 기다려도 돼? 같이 가자 -나도 오늘 할 일이 많아 메시지를 보낸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답장을 받았다. 확인하는 속도는 엄청 빠르더니 뭐하길래 답장을 이렇게 늦게 썼지? 괜히 기다려지게.. 어쨌든 답장은 받았으니 됐지만. 싶었다. -알겠어 그럼 끝나고 내가 보건실로 갈게 나는 답장을 보내 놓고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다시 시험 ...
9월에도 싱가포르의 햇빛은 따가웠다. 한국은 이제 저녁이면 슬슬 시원할 텐데. 이곳은 한국의 여름과 비슷했지만, 그 여름이 평생 끝나지 않는다고 했다. 한국은 언제나 변화무쌍한 반면, 싱가포르는 적도 부근에 있어 한결같았다. 계절이라는 개념이 굳이 필요할까 싶었다. 낮과 밤, 실내와 실외의 차이만 있을 뿐. 서함은 택시에서부터 구둣발을 내밀었다. 에어컨을 ...
태양의 성지, 세르니움에 어둠이 드리운다. 해가 지자 거리는 순식간에 어두워진다. 태양의 신을 숭배하는 사람들은 해가 없는 밤을 피한다. 해가 없는 하늘 아래 해바라기는 하늘을 올려다 보지 않는다. 성지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달도 구름에 가려진 오늘은 더 말할 필요도 없다. 평소보다 더 짙게 어둠이 깔린다. 저 어둑한 길에서 로브를 쓴 사람이 걸어간다. 단...
오제라는 재회하지 못하는 연인에 관한 이야기를 천 개쯤 알고 있다. 행복한 연인의 수보다 더 많은 행복해지는 연인에 관한 이야기를 알고 있다. 그것들은 어린 시절, 한 뼘보다 작은 발, 천막 천장의 검은 밧줄, 마른 양털천 냄새, 모닥불, 가지를 다듬는 손 바깥으로 튕겨나오는 나뭇밥에 딸린 부속품이다. 이야기를 듣다가 잠들면 꿈을 꿨다. 사막을 건너는 불꽃...
집에서 개를 키우면 언제나 산책할 때 다른 동물을 만날 때 난감한 상황이 벌어지곤 한다. 언제나 같은 산책로를 다니는 것은 아니지만, ‘애니멀’이 충분히 힘을 뺄 수 있도록 꽤 먼 길도 마다하지 않고 다녔던 터라 새로운 만남은 드문 일이 아니었다. 오늘도 무아지경으로 다른 동물들의 냄새를 맡고 있던 애니멀은 뭔가를 발견했다는 듯이 달려 나갔다. 달리기라도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SPOILER ALERT 효월의 종언 스포일러 들어가 있음 * 오리진 설정 다소 가미, 고유 이미지와 설정을 가진 아젬이 있습니다. * 게시물 클릭하기 전에 내용물이 스포일러가 될지도 몰라서 자꾸 이렇게 개인적인 주절거림을 꾸겨넣고 있습니다. * 저도 사람인지라 반응주시면 좋아해요 ㅇ.< * 중간에 대충 잘랐는데 연계된 편 나올수도 있음. * 제가 아...
'이백아. 이 정도면 일어나지 그래?' '쓸모없긴.' 쿵. 쿵. 울려오는 심장 소리와 함께 가라앉은 목소리가 들려왔다. "진짜 민폐가 따로 없어." 쯧, 이어 혀를 차는 것을 보니, 이건 제 어미일 것이 틀림없었다. 굳게 닫힌 눈꺼풀을 올리면 그 지독한 얼굴이 있겠네. 절로 찌푸려지는 인상을 애써 필 생각을 하지도 않고 눈을 떴다. 얼마나 누워있었던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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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와 날조의 요정 당설과입니다 댁매검하고 얼마 되지 않아서 절친 되기 전 <덜친> 상태인 쌍존이 보고싶었습니다 서로 간보는중인... 그럼 20k 쿵짝쿵짝 무지컬 넘버들으면서 휘뚜루마뚜루 써서 비문오타있을수있습니다 새삼스럽게 마주 보이는 반천(半天)의 끝자락이 어슴푸레한 자하(紫霞)에 젖어있었다. 그것은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시점으로부터 시간이 꽤...
시간은 동재가 김후정에게 납치당한뒤 겨우 구조된지 몇달뒤. 시목동재 둘다 대검에 남아있다는 설정. 여기서 동재는 미혼인 상태. 동재는 병원에 있는동안 얼굴의 상처들은 착실히 나아갔지만 그날의 일은 트라우마로 남아서 나아질 생각을 하지않았어. 누가 건드리기만해도 깜짝놀라서 얼어버리고 어두워지면 잠을못자다보니 점점 혼자 깨어있는 시간이 많아지기 시작했지. 죽다...
배시은 씨와 함께 있으면 늘 어수선하던 마음이 조금은 편해진다. 배시은 씨는 내게서 무언가를 애써 캐묻지 않고, 나도 여자를 궁금해하지 않는다. 이렇게 배시은 씨와 있다 보면 어딘가 석연치 않은 언니의 죽음으로부터 자유로워질 것만 같았다. 언니의 죽음 후, 보름이 지나고 있다. 대부분의 행정 처리는 완료했고, 언니와 내가 가진 시골집 명의도 해결되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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