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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포와 나는 숙소로 돌아왔다. 포는 침대 위로 올라가 내 베개에 얼굴을 묻었다. "시리, 방에 다시 오니 좋아. 어젠 시리가 날 미워하는 줄 알고 많이 걱정했었거든." "앞으론 내 허락없이 몸 위로 올라오면 안 돼, 포." "조심할게, 시리. 흠... 베개에서 시리 냄새가 나. 아니다, 이제 우리 냄새구나." 포가 베개의 냄새를 맡으며 말했다. "앰브 냄새가...
https://posty.pe/j2ym5w여기서 나오는 페르디난트의 드래곤 로네를 데리고https://posty.pe/kgnrft여기서 나오는 첫 번째 이야기를 다시 써보았습니다. 1186년 고월의 달 4일 날씨 맑았다가 흐림 몇 번 말해도 또 말하고 싶은데 로네는 성질이 너무 더럽다. 너무너무 더럽다. 재상님 앞에서는 자기가 멍멍이라도 된 마냥 낑낑대고 ...
로라가 힐끗 릴리의 얼굴을 살폈다. 좀 냉랭한 얼굴이긴 했지만 감정에 휩쓸려 자기가 어디에 있는지도 잊어버린 것처럼 보이지는 않았다. 하지만 평소와 꽤 다른 상태기는 했다. 묘한 침묵 사이로 겨울 동안 중서부를 지배한 습윤한 바닷바람과는 다른 향기를 품은 바람이 불어왔다. 돌기둥 주위에 놓아둔 촛불이 한꺼번에 일렁였다. 자신이 불어온 먼 남쪽에 펼쳐진 거대...
· 샹크스+마르코+삿치 ※약물중독 소재가 나옵니다. 주의해주세요.※ 라프텔에 다녀온 뒤 로저가 샹크스를 따로 부른 적이 있었음. 그에게 한가지 선물을 주겠다 운을 뗀 로저는 그에게 과거로 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음. 과거로 갈수 있는 건 사람마다 딱 한 번. 일방통행에 한 번 가면 절대 다시 못 돌아 온다는 것도. 샹크스는 그런 방법을 알고 있다면 병에...
하늘은 스프레이를 잔뜩 휘갈긴 담벼락 같았다. 나는 초록색 옥상 위 네모난 탁상에 누워있었다. 주황, 분홍, 보라, 빨강, 파랑. 뒤섞인 색들의 범람을 멍하니 바라보자니, 문이 벌컥 열리는 소리가 났다. 뒤따른 녹슨 경첩 소리가 귓가를 간지럽혔다. “형은 또 왜 여기 있어. 궁상맞게.” 가벼운 발걸음, 그보다 더 톡 쏘는 목소리. 혁재였다. 머리를 팔베개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매운맛 2단계. 이 글은 픽션입니다. 실존 인물과는 무관합니다. 정재현 그 날 이후로 나는 정재현을 그냥 좀 아는 선배 그 이상 그 이하로도 안 대했음 어차피 사귈 것도 아니고 선배도 내가 좋아서 그 날 키스한 게 아니니까 그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정재현은 그 날 이후로 줄곧 나만 쫓아다닐 거 같다 "김여주. 다음 수업 나랑 같이 가." 눈웃음치면서 말하는 ...
엘리자르 ‘라자르’ 아줄레이의 특기는 외면하기였다. 그는 많은 것을 모른 척 고개 돌리고 흘려보낼 수 있었다. 이스라엘 군인들이 민간인에게 행한 폭력도 마찬가지였다. 그는 폭행에 가담하지 않았지만 자신의 동기들을 말리지도 않았다. 그냥 웃으며 고개를 돌릴 뿐이었다. 다음 날엔 아무 일 없던 듯 웃으며 친구들과 대화했다. 엘리자르는 결정적인 순간에 항상 뒤로...
★ 추천 BGM. 꼭!!! 들으면서 보세요! ★ [숀 - 달] PC : 오른쪽 버튼 클릭->연속재생 모바일 : 길게 누르기->연속재생
이 글은 픽션입니다. 실존 인물과는 무관합니다. 💿 SEVENTEEN (세븐틴) - A-TEEN 정재현 학교 앞 주점. 오랜만에 학과 사람들이랑 술자리를 가지게 됨. 친한 사람들만 모이기로 했던 자리였는데 우리 학과 인싸남인 정재현까지 온다고 해서 난리남 우리끼리 모인건데 대화 주제가 아예 정재현이 돼버린 거 같아서 나 혼자 기분 안 좋은 채로 술 홀짝홀짝...
[오너와 캐릭터의 사상은 일치하지 않습니다.] 불편한 언행 가감없이 조율 부탁드립니다. [ 여자의 마음은 갈대 ] “ 제 17번째 애인이 되어주시겠어요? ” 외관 _ 양 옆으로 많지 않은 가닥을 빼내어 묶은 머리칼은 물결처럼 굽이치듯 내려온다. 눈과 꼭 닮은 물빛의 머리칼은 곧잘 태양빛을 머금어 여러 빛으로 반짝이곤했다, 윤기가 도는 모양이나 짧지않은 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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