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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 맨 하단의 유료 포인트는 소장 원하시는 분만 결제해 주세요. 동창사랑 나라사랑 作 치즈밤 김0훈 야 오늘 이재현도 같이 보실? 갑자기 연락 왔는데 지금 서울이래 엥 이재현? 니 친구? 쫌 당황스럽네.. 나 갸랑 1도 안 친했음....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얘가 너 보고 싶다길래 뭐지; 보고 싶어 할 정도의 사이였나ㅠ 잉 당연하지 이재현이 너 좋아했잖아 !...
나는 어느날이라는 말이 좋다. 어느날 나는 태어났고 어느날 당신도 만났으니까. 그리고 오늘도 어느날이니까. 나의 시는 어느날의 일이고 어느날에 썼다. 김용택, 어느날. 。 ♡ ˙˚ ʚ ᕱ⑅ᕱ ɞ˚˙ ♡ 。 내, 내가 뭘 잘못한 건데······ 힉! 나미카와 료코 浪川 涼子 17 XX 유메토리 고교 154 표준잿빛이 보여지는 듯하면서도, 온전한 희고 고운 색...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새벽을 함께하는 라디오, 여기는 이석민입니다⋯ 오늘은 아쉽지만 게스트가 없이, 저 혼자 진행합니다. 오늘도 벌써 일주일의 끝이 왔네요, 다들 잘 지내셨나요? 정말 정신 없는 일주일이 또 지나가네요. 저 같은 경우에도 정말⋯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오늘, 새벽 라디오에서 다뤄볼 주제는 바로 이별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사연이 도착하기를 기...
오르슈팡의 원형에 대한 개인적인 설정 존재함 아젬 개인설정 존재함 - "바빠보이네요, 알로그리프." 낮고 상냥한, 결코 잊을 수 없는 목소리에 짚단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아있던 장신의 남성이 고개를 돌렸다. 조금은 먼지 냄새 같기도 하고, 조금은 내리쬐는 햇빛에 바싹 마른 동물의 털에서 나는 냄새 같기도 하고, 또 조금은 포도의 단 냄새같기도 한 향을 쫓아 ...
미리보기 사람들은 말한다. 편견에 갇히지 말라고. 하지만 그들도 모르는 게 있다. 편견은 때로는 너를 지켜줄 방패가 될지도. 그 편견이 걷히면 너는 평생 보지 못한 환상을 경험할테야. 영웅은 세상을 위해 너를 포기하지만, 빌런은 너를 위해 세상을 바치지. 꿈을 꾸는듯한 달콤한 기분. 드넓은 바닷속을 헤엄치는 기분. 천국으로 향하는 계단을 밟는 기분. 황홀함...
후기 읽어보니 재밌게 놀고 오신 것 같아서 햅삐! 제가 축전 처음 써봐서 당개님께 폐를 끼친 것 같은데(...) 다음에는 조금 더 잘 해보겠습니다. 부디 또 찾아주세요! 동양풍 스팀펑크 어쩌구 비슷한게 보고싶어서 후루룩~ 제 12호 선착장은 개국 이전부터 배가 수없이 닿았던 곳으로 유서 깊은 역사를 간직한 장소였다. 그러나 선착장이 이백 호 가까이 늘어난 ...
전원우와 엮이게 된 건, 바로 그날이었다. "김망고?" 네가 내 이름을 불렀을 때부터, 아니 네가 내 이름을 불러서 전원우 너를 좋아했을 때 부터. 내 기준 첫사랑 양아치 전원우 02_내기의 진실 셉팁고에서 모르면 간첩. 웬만한 여자들은 다 사귀어 본 그야말로 양아치. 엮어서 좋을 거 하나 없는 그런 학생. 전원우와 그 양아치 무리들이 나를 노리기 시작했다...
실물 사진 사진은 라라님(@chestnut_OxQ)께서 찍어주셨습니다! 예쁜 사진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함께있는 쯔무쯔무 도안) 기재된 용도(쿠션제작) 이외의 다른 목적으로의 사용을 금합니다. 상업적 이용 금지, 외에도 상식적인 범위 내에서 사용 부탁드립니다. 제작 업체는 도안과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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