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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BGM::https://youtu.be/aQLTqMO72wY 너한테 도대체 나는 뭐였니.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다. 그 긴 시간을 버텨낸 것도 이 순간이 두려워 언제나 또 버티고 버텨낸 것이 정환이었으니까. 그 반응에 택은 완전히 무너져 내리고 둘이 사랑하고 숨쉬는 공간이라 여겼던 거실 한가운데서 택은 무너져 숨도 못 쉴...
나 상당히 여우라 얼굴 조형에 고나리질 많이 하는 사람인데 피대신 환장약이 흐름에도 꾸역꾸역 다시 여우라로 돌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왜....예쁘다구 여우라....조형이 좀...미묘해서 그렇지...... ___>정정함 아우라가 최고임
"내가 죽거든 다시는 못 살아나게 지켜줘 내 얘길 하지도 마 일기든 메모든 수첩이든 불태워줘 약속해 (김이듬, 반불멸) " 샌즈, 아. " 정성스레 만든 스크램블을 한 스푼 떠서 샌즈의 입에 가져다 댔다. 샌즈는 고개를 도리질 쳤으며 먹지 않겠다는 의사표현을 했다. " 오늘도 안 먹는구나, 정성을 담아서 만들었는데 ... ... " ' 며칠 동안 아무것도 ...
-이와를 두고 맛층과 오이가 '신경전'을 벌이는 내용입니다. 고등학교 시절의 이야기 입니다. 끼긱, 끽. 배구화가 체육관 바닥을 끌며 소리를 낸다. 거친 숨소리와 서로 주고 받는 외침, 그 안에 섞여들어가 있는 짜증이 들리지 않을 정도로 잔잔하게 퍼져있었다. 네트를 중심으로 세명씩 조를 짰다. 왼쪽 코트엔 오이카와, 야하바, 킨다이치. 오른쪽 코트엔 마츠카...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정말 별일이 아니었다. 정말로, 우리는 별 문제가 아니었던걸로 싸우고 말았다. 아니, 사실 나만 별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던걸지도 모르겠다. 네가 벨브가 풀린 수도꼭지 마냥 울어대서야 난, 그때서야 이게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이해되었다. 한달 후, 결국 넌 나에게 헤어지자고했다. 무엇보다 자신을 바라봐주지 않는다는 것도 다 견딜수가 없다고 넌 그렇게 얘기를...
02 -Fucking. 뭘 저렇게 끌어안고 있어? 누가 보면 둘이 사귀는 줄 알겠네. -어? 깹띤이랑 미씃또 쑬루랑 사귀는 사이잖아요? -허. 스타플릿의 제일 가는 카사노바께서 술루를? Bravo. 만약 진짜라면 술루에게 애도를 표해야지. -끄, 끄래도 되게… 아끼눈 것 같아쏘요. -누가? -깹띤이 쑬루를요. 그러씨눈 거 진짜 첨 봐쏘요. * -캡틴. -짐...
-기왕이면 한 방에 가둬주지. -…오, 맙소사. 캡틴? -엇. 누가 끌려오던 소리가 들리더니만, 술루 자네였어? -어째서…… 그보다 여긴 어딥니까? -글쎄. 나도 모르겠어. 실은, 여기 갇힌지 오 분밖에 안 됐거든. -……. -어─이. -……. -술루? 자는 거 아니지? -아뇨… 그저, 머리가 아파와서. -다행이야. 아니, 다행이 아니잖아. 벽을 부셔도 될...
Written by. Pisada 훗날 그 입술에서 나온 말이 위로처럼 들렸다. 가여운 나의 짐. 저보다 한참 어린 녀석이 왜 아카데미에 입학했냐는 생각이 수시로 들 정도로 제임스 커크는 스타플릿에서도 이질적이었다. 여자를 꼬시고 모든 스캔들의 중심에 있는 지휘부의 천재. 늘 빛이 나는, 빛나는 제임스. 실제 몇 번의 사고에도 불구하고, ‘조지 커크의 아들...
아아. 익살스럽고 사랑스러운 동물이여. 인간성을 버린 그의 부리는 살점을 뜯어먹으며, 발톱은 먹이를 움켜쥐고 절대로 놓아주지 않겠지. 제아무리 나무라 할지라도 당신을 끌어안을 수 없어 결국은 떠나버릴 것이야. 새로운 나무를 찾아, 그만의 숲 속에서. 설령 숲이 다 말라버린다 할지라도, 근심하지 말라. 그대는, 그 숲에서, 가장 먼저 말라죽을 운명이나니. 내...
잔뜩 부어오른 눈가를 얼음주머니로 마사지를 해본다. 아직도 흐르는 눈물이 뺨에 흐르지만 부어오른 얼굴 때문에 감각도 없다. 거실에서 할머니가 준비하는 소리가 들린다. 정말 할머니 병원만 아니면 하루종일 방에 틀어박혀 있고싶었다. 틀어봐야 미적지근한 바람만 보내오는 선풍기가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진동했다. 너무 울어서 머리까지 아프다. 핸드폰을 보니. 전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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