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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질한 달의 힘을 사용하기 시작한 후로부터, 의식이 끊기듯 잠자리에 드는 일이 많아졌다. 분명히 몸에 부담이 가고 있는 것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회복되는 사람들을 보면 안도감이 들어 행복했다. 오랜 시간 눈을 뜨지 못한 적도 있었다. 눈을 떴을 때의 클라모르는 내게 무리하지 말라는 말과 함께 걱정의 말들을 늘어놓았다. 알고 있어 클라모르. 알고 있어. 나는 ...
https://youtu.be/vxQC968c9J4 TW: 가정폭력, 세뇌, 지배, 가스라이팅 캐릭터의 심리적 압박과 우울, 폭력에 관한 아주 노골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분량조절 실패로 쓸데없이 길어졌습니다. 직접 쓴 제가 봐도 기분 나쁜 구간이 존재하니 그레이 어쩌구가 겪은 일이 정말 궁금하신 분들만 봐주세요…. 또한 등장하는 모든 인물의 사상 및 발언...
본 글은 필자의 종교적, 과학적 견해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0) 서문: 연구일지 ...오늘은 바로 시작하지. 하루쯤은 바로 이야기로 넘어가고 싶다. 그리고 오늘은 그리 내 설명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이것은 너무나도 다른 환경을 타고났던 두 행성의 이야기이다. 같은 행성계 안에 함께 있었던 지옥과 낙원의 이야기. (1) 말하지 못할 이야기. 하늘이 ...
Maeta - Press Play 집돌이 탈출시키기 TALK 7 1. 김유진 마음 = 내 마음 “······.” “······.” “아오 씨, 머리야. 데자뷰인가. 왜 이리 머리가 깨질 거 같은,” “일어났어?” “아 씨, 깜짝이야. 네가 왜 여기에 있는,” “왜 여기에 있냐고? 여기 우리 집이고, 너 어제 나 취업축하파티로 술 먹다가 뻗은 거 침대에 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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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연인 사이로 맞는 첫 발렌타인은 엉망이었다. 서로 초콜릿은 줬지만 쿠로사와는... 그 일을 계기로 나는 노트를 만들어도 될 정도로 쿠로사와에 대한 많은 것을 물어봤다. 처음엔 1년에 초콜릿을 주고받는 날이 하루가 아니라 걱정이었다. 무엇을 줘야 하는지 보다 인기가 너무 많은 애인이 이번엔 얼마나 초코를 받아올지가. 매번 신기록을 갱신하는 걸 몇 년이...
느릿하게 네 어깨에서 손을 뗀다. 이름이 없어,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잖아. 천천히 눈을 깜박였다. 처음 능력의 존재를 알아차리고, 그것을 이용해 밖으로 첫 발을 내딛었을 때를 기억한다. 그것이 그토록 황홀하게 느껴졌던 것은, 내가 은연중에 이방인으로서 모험을 하고 있다는 뜻이었다. 너희들의 능력을 묻고, 그 발전에 박수를 보냈던 것은. 그리고 가족으로서의...
앨리스, 8살의 여름. 동생들과 종이비행기를 접어 날렸다. 어느 비행기가 더 멀리 날아가나 시합을 하기도 했다. 삐뚤빼뚤 이름을 적은 종이비행기 수십대가 바람 한 번 불 때마다 두둥실 날아가 이곳저곳에 부딪혔다. 그중에서 특히 리리가 접은 종이비행기가 제일 잘 날았다. 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종이비행기를 쫒아 달리는 우리보다 빠른 속도로 날아가 숲 속 사이 ...
안녕, 발푸르가. 우리 집은 관대한 편인데다, 부모님도 그런 걸 즐기시거든. 막내라서 그런가, 제약이 많지 않은 편인 게 느껴져. 바로 옆방에선 부모님이 침대에서 샌드위치를 먹는 중이셨고 말이지. 책은, 맞아! 머글 세계의 백과사전을 읽는 중이었어. 3학년 선택수업 중 머글 연구 과목의 교과서도 같이 읽어보는 중이야. 이 수업을 들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
※ 장르물 (좀비 아포칼립스) 특성상 우울사고와 잔인한 묘사가 있습니다. 성인물이 아닌 만큼 적나라하지 않도록 수위를 조절하겠지만,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돌아왔다. 지옥이 시작되던 그날로. 환웅은 빠르게 상황을 파악했다. 좀비 사태의 첫날, 평범한 수험생 여환웅과 이건희가 있던 하루. 몇 가지 가정이 이어졌다. 첫째, 이것은 꿈이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1. 늦은 새해 (1월 중순 즈음..) 2. 모두 널 믿어 여주야 소박한 윤기의 바람 3. 여주도 다 컸어 박지민 극대노 뭐 왜 4. 요일 남친제 5. 너덜너덜 그래도 할 수 있는 건 다 해봄 그럼 뭐야 늘 이렇게 먹어서 몰랐어요 ㅜㅜ 6. 위험한 새벽감성 잠시 후 치고 빠지기 7. ㄷㄷㄷㄷㄷㄷ 8. 매일 아침 (태형x여주) 네가 뭘 알아 잔소리 융단폭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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