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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고딩 린도가 보고 싶어서 쓰는 가벼운 드림 일본캐라 몰입이 안되는 관계로, 하이타니 형제가 중학생 때 사고 쳐서 한국으로 유학 왔다는 배경입니다^^;; 짝사랑 소재, 날조, 캐붕, 욕설 주의 3월 2일. 봄의 시작. 그러나 아직 입김이 뭉게뭉게 피어오르는 쌀쌀한 날씨. 간혹 멋을 낸 직장인들은 빳빳한 코트를 입고 출근길 대중교통에 오른다. 오전 7시 15...
- 확실히... 당가의 여식이라더니... 솜씨가 좋긴 한가봅니다 사형. - 그러게 말이다... 낭자가 정말... 날아다니시네. 식당에서 낭자를 본 제자들이 말했다. "어휴 낭자 것 봐요. 제가 오늘부터 걷고 뛰게 할 수 있다고 했었죠?" 당소소가 해맑게 웃었다. 그 옆에는 혼이 빠진듯한 표정으로 앉아있는 낭자가 있었다. "...으윽... 아직도... 침이 ...
소장용입니다 별거 없어요 : ) 시간은 무시해주세요 *캐붕주의* 1. 죽극ㄹ거ㅓ같아 1-1. 변태취급 2. 무서워서 답장 못 할 듯 3. 비지니스 관계 4. 린도는 무슨 죄 5.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6. 취중고백 6-1. 미안해 6-2. 나 린도 여자친구였구나 7. ㅈㅅ 8. 뉴진스는 봐야지.. 9. 이러고 맨날 보러옴 10. 사실 불편한데 11. 꺼져버...
공기마저 소란스러운 이곳 방치된 카페테라스에 모험가가 서 있다. 프리즘처럼 아름답게 반짝이는 빛의 계단을 바라보면서. 그 표정은 붉거니 애처롭고 눈물을 필사적으로 참기 위해 입술을 깨물고 있다. 모르는 사람이 보더라도 가엽고 딱해 어깨를 토닥여 주고 싶어질 지경이다. 누구 하나 볼 사람이 있다면 말이다. 그러나 분명히 그 모습을 헤스티아가 지켜보고 있다. ...
헤스티아는 그 이야기를 듣자마자 내면의 이데아를 꺼내 은빛 갈기가 탐스러운 유니콘을 소환했다. 안장을 설계해 얹을 새도 없을 정도로 다급했다. 그녀가 서둘러 유니콘의 등에 올라타 허공으로 도약하자, “또 도망치는 거냐”며 하데스와 휘틀로다이우스가 장난스럽게 비웃었다. 어쩌겠는가. 실제로 도망치는 게 맞는데. 하데스가 에메트셀크의 자리에 올랐을 때, 그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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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이름이 없었다. 눈을 떴을 땐 아주 이른 새벽이었다. 아득한 의식을 더듬으며 자신이 왜 여기 있는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떠올리려고 애써보지만 무용이었다. 자신이 누구인지, 지금껏 무엇을 하며 살아왔는지 어느 것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오로지 ‘내가 여기 있다’라는 자각뿐. 그녀가 땅을 짚고 몸을 일으켜도 메마른 나뭇잎은 바스러지지 않았고, 그녀가...
스포주의 / 리퀘 요청 받았던 글입니다 트로이메라이 치즈인더트랩 / 백인호 w. kimmongri
01 학교 가는 버스는 매번 만원이고 걸어서 가는 편이 훨씬 좋았음. 매번 걸어서 가던 (-)가 너무 더워서 버스를 타겠지. 앉는다는 건 생각도 안했는데 손잡이도 없어서 눈만 데구르르 굴릴 듯. 키가 큰 편도 아니라서 버스 위 손잡이 잡으면 버스 흔들리는대로 몸이 흔들릴테니 어떻게든 봉을 잡으려는데 그 순간 급출발 하는 버스겠지. 어, 어어. 손 허우적거리...
리퀘스트 요청 '이누이 세이슈 (이누피) 드림'범천 미래 스포 있음 디앤디에 출근하는 이누피를 만나러 갈 때면 항상 작업복을 입고 있는 후줄근한 이누피만 보게 될 텐데 파칭네 결혼식장에서 마주친 이누피를 보고 또 반하게 될 거 같다 평소와 똑같은 얼굴이지만 단정한 정장에 넥타이까지 평소에 알고 있던 모습이랑은 많이 다르겠지 오늘 꽤나 신경 썼네라는 듯이 물...
도쿄의 어느 골목. 번화가에서 떨어진 곳이라 인적이 드문 길에서 20년은 족히 된 듯이 빛바랜 간판 아래에 서 있던 미하레가 가게 문을 힘차게 열고 들어갔다. ‘마카마카돈’이라는 다소 귀여운 이름의 이 가게는 그녀가 성인이 되기 전부터 자주 오던 단골집이었다. “ 어서오십쇼- ” 밥때를 빗나간 시간이라 가게 내부에는 손님이 없었다. 그나마 있는 사람이라고...
【지 율】 持: 가질 지 燏: 빛날 율 '持'에는 많은 의미가 있다. 가지다, 버티다, 믿다, 의지하다···. 그의 이름에는 그런 것들이 들어있다. 【24세】 고등학교 졸업. 【외관】 자연갈발, 곱슬머리. 주근깨와 홍조. 검은 피어싱. 강아지상에 짝눈. 두드러진 송곳니. 171 조금 마른 몸. 이곳저곳 많은 점들. 장난스러우나 밉지 않은, 붙임성 있는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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