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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캐러개그 ㅣ28pㅣ 4000원 ㅣ전연령 토르와 데릴의 집에 떨어져버린 피터.과연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 The pretty reckless - Absolution ..을 들으면서 끄적였습니다. [알렉매그] Absolution 네가 먼저 떠나갈 것이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 했어. 아가. 매그너스는 오늘도 작은 유골함을 꺼내보았다. 자신이 가장 증오했던 어쩌면 사랑했던 어머니의 잿가루를 담아두었던 유골함에 이제는 알렉산더가 들어가있다. 제 품 안에 숨이 끊어져...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라스트오더는 카미조보다 연상 클론 소녀는 작은 고민이 있었다. 평소에는 가만히 있으면서도 즐거운 외견상 또래인 아이들을 볼 때마다 슬그머니 고개를 내미는 감정. 질투인가 부러움인가 방향성 없는 증오인가 스스로에의 동정인가. 그런 날은 혼자 벤치에 앉아서 팔짱을 끼고 생각해보았다. 자신은 만들어진 생명이지만 동시에 저 걸어가는 인간들과 같은 자아를 가진 하...
14. 생토노레의 사치와 오페라 케이크(6) 가게를 오픈하고 얼마 되지 않아 라벤더 티를 찾아오는 손님들이 하나둘 늘어갔다. 그건 인스타그램 외에는 홍보를 하지 않는 그들에게 있어선 매우 잘 된 일이었다. 어쩌면 운이 좋다고 볼 수도 있었다. 승훈은 그 이유를 자신이 사람을 잘 뽑아서라고 생각했는데, 맨 처음 자신의 계획처럼 미모의 외국인 여성 파티시에와 ...
숨 멎을 그 날을 바라며, 이 하루도 먹어 치워요. Enock kiss Liam 에녹 키스 리암, E.L 22, 시스젠더 남성 알려주지 않을게요. 무기력 극복 중. 조용히, 혹은 수다스럽게. 178cm 마른 근육 소다늄, 03 누군가 날 끝내주길 바라며. 그 손이 나의 손이길 바라며. 잘 자요.
※쮸님 아트를 보고 이렇게 날조를..아주아주 짧아요..퓨ㅠ 톡톡. 황제만을 위한 자리에 앉은 루크는 한 손으로 턱을 괴고 다리를 꼬고 앉아 허공에 떠있는 발을 까딱이며 손가락으로 제 무릎 위를 톡톡 쳤다. 그런 루크의 팔걸이에는 붉은빛을 뿜어내는 삼각형 모양의 홀로 크론이 자리했다. 루크의 금안이 음산한 빛을 내며 제 앞에 무릎 꿇고 앉아 명령을 기다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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