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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만든 사람 │ Dear 황궁 치정극, 암투, 모략, 반란이 판치는 동양풍 황궁이 보고 싶어 만들었습니다. 처음 만드는 플레이세트라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피드백 주시면 차차 바뀔 수도 있습니다! 2020. 06. 18 추가 재배포하면서 제목이 마음에 들지 않아 바꾸었습니다. 마음대로 부르셔도 괜찮습니다. 간단히 말해, 네 이놈, 감히 군주를 능...
안녕하세요... 제가 원래 더위+습기에 좀 취약한 편이긴 한데 요즘 좀 마음먹은대로 일정 진행이 어려워서 공지드립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좀 많이 약한 편이라 머리가 안 돈다 이 수준이 아니라 앓아 눕는 편이어서 ㅇ>-< 여름에 컨디션 난조가 좀 심합니다 ㅠㅠ.. 더불어 손의 경우 상태가 지속적으로 안 좋은 상황이라 손을 원활하게 쓸 수가 없는 ...
『Le séminaire parle d'art moderne et contemporain』 약칭 : 현대예술론 w. 알스케 현대-동시대 예술에 대해 이야기하는 세미나. 시대에 따라 예술은 우리의 삶 속에서 다양한 면면으로 나타납니다. 전시, 행사, 축제, 또는 체험의 현장으로요. 때론 누군가와의 만남의 장을 열어주기도 하고, 우리 안에 잊어버리고 있던 종교...
하굣길에 마트에 들려 냉동 만두를 한 봉지 샀다. 길 건너에 있는 제과점에 들어가서 작은 케이크도 하나 샀다. 초코파이를 살까 했는데 그래도 이번이 처음이니까 작은 거라도 좋으니 케이크를 사주고 싶었다. 한달 전부터 밥값을 줄여가며 따로 모은 돈은 작은 케이크와 만두정도는 살 수 있는 돈이 되었다. 케이크가 생각보다 훨씬 비싸서 가격을 알아보고 그만둘까 고...
오지 않았으면 하는 아침이 스오우 츠카사에게는 아주 가끔 있었다. 찌뿌둥한 주말을 보낸 월요일 아침과 자신 없는 과목이 기다리는 시험 아침, 유난히 자신에게 엄격히 대하는 친척을 보러 가는 아침 등. 방 안에서 한참을 울리고 있는 알람 소리를 들으며 츠카사는 천장을 노려보고 있었다. 제대로 잠을 자지 못했다. 설핏 잠이 들었지만 현실과 뒤섞인 꿈 때문에 전...
요한에게는 이상한 하루였다. 물론 예언자의 하루는 대개 이상하긴 했지만 그날은 그다지 짧지 않은 45년의 삶에서도 손에 꼽을 만큼 이상한 날이었다. 우선, 그는 동이 틀 즈음에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깨어나야 했다. 심각한 불면 증세 때문에 잠든 지 겨우 두어시간밖에는 안되었는데 말이다. 그가 서둘러서 문을 열러 간 것은 오로지 이 낯선 불청객이 문을 부...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담임 선생님 이진혁 X 학생 김현빈 *트리거 워닝 : 빈부격차와 폭력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약수위와 다크씬이 있으므로 중간에 흠칫 놀라지 마시고... ㅎㅂㅎ 어느새 벌써 4편이네요 이렇게 123413편까지 연재하는 걸루 >.< 언제나 재밌게 읽어주시는 독자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 -- “어머님, 맛있네요.” 부엌에선 시끌벅쩍한 세 사람...
어느 누가 봐도 화려한 결혼식장의 모습이었다. 새하얀 천이 둘려있고 수많은 하객의 축복 어린 미소에 휩싸인 창민은 누가 봐도 긴장한 기색이 역력한 새신랑이었다. 친척들이 와서 건네는 덕담에도 얼이 빠진 듯이 답하는 창민을 보며 우스갯소리로 이렇게 결혼하기도 전에 긴장하면 결혼하고 나서는 아내한테 꽉 잡혀 산다고 말을 건넸다. 그 말에도 창민은 듣는 등 마는...
창민은 매서운 날씨에 두툼한 패딩을 다시 여몄다. 목 끝까지 올렸는데도 목이 시려서 창민은 자라처럼 푹 얼굴을 숙이면서 아파트로 들어섰다. 아침에 나갈 때면 한산했던 주차장이 어느새 가득 차 있었다. 창민은 지친 발걸음으로 터벅터벅 걸어가고 있었다. 매서운 바닷바람에 고개를 숙이고 걸어가다 문득 발걸음을 멈추고 고개를 들었다. 익숙한 번호판이었다. 평소라면...
후원금지 후원금지 후원금지 후원금지 8월1일 목요일에 PD님께 메일을 한 통 받았습니다. 제 앞으로 온 택배가 저스툰 회사측에 도착했다는 연락이었고 그 택배를 8월3일 토요일 오늘, 저스툰측에서 제게 전달해 주셨습니다. 독자분께서 보내셨다고 하여 편지소포인줄 알고 있었는데 5호 크기의 커다란 택배가 도착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ㅠㅠ 정씨 박씨가문의 건강이 지켜...
#1. 돈이 필요하겠네. 대학 내에 딸려있는 연습실 바닥은 스크래치가 나지 않은 곳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너저분했다. 지금 이나마도 선배들이 돈 모아서 광내고 닦고, 보수공사 한 거라고 그랬다. 여기서 누가 밤마다 못 박힌 슈즈 신고 탭댄스 연습이라도 하는 거 아니야? 다들 웃으면서 말하는데 눈은 안 웃었다. 내가 등록금을 얼마나 꼬라박았는데 이따구야?!...
6월의 고백 못난 고록 : https://www.evernote.com/shard/s492/sh/34e573ea-3d8e-4766-8564-7744ac7772ce/eaad19092562d54343100dc2fde7ffe5 우주 존엄 답록 : https://www.evernote.com/shard/s706/sh/bd933aa0-9ae6-448c-a1cd-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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