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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Harry Potter AU * 그러니까 이 사실은 분명했다. 멀린의 마법 실력과 진영 자신의 호그와트 입학, 그리고 제 소중한 배배의 간식을 두고 진영은 이런 상황을 바라지 않았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황민현에게 아모텐시아를 먹이는 그런 황당한 짓은 어딘가 정신을 놓아버린 배진영이 했으면 할 일이었다는 것이다. 이 말은 즉 이전에도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
진영아. 나는 언제고, 너와 함께 있으면서도 너와 함께 있었던 시간을 떠올리곤 해. 여느 봄날 보다 화창하고, 여느 여름 날보다 열정적이었으며, 여느 가을 날보다 푸르렀고, 여느 겨울날 보다 시리도록 아름다웠던 우리의 시간들을. 행성의 고백 w. 로제 (@wing_r_o_s_e_) CHAPTER 2. VENUS [금성, 金星] 금성 : 태양계에서 태양으로부...
**2018/1/17작성 이번 삼체온(3월)에 나올 회지 때문에 이렇게 공지로 찾아왔습니다 ~! 2월달까지 아래의 표에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추가되는 부분도, 삭제되는 부분도 있을수 있습니다! 이렇게 공지를 하는 이유는... 바로바로... 재록본 때문인데요 !! 신간 보쿠아카/ 전체연령가/A5/페이지 미정/가격미정제목 : 냐아 - - 아카아시와 닮은 고...
강다니엘 원래 3학년이지만 학교 출석일 부족으로 유급 귀찮음이 심하고 잠이 많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은 무슨일이 있어도 자기보다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재환이 걱정을 많이하고있다 지훈을 보고 첫눈에 반했지만 아직 잘 자각은 하지못한듯하다 검도부 주장이지만 거의 모든 운동을 잘하는 만능 스포츠맨이다. 전학생이며 다니엘과 같은반 부끄러움을 많이 타지만 은근...
20XX년 3월 X일 [지켜야할 사람] #02 지성과 지훈을 따라 들어온 교실안에는 적막많이 가득했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두려움이 가득했다. 교실에 있던 아이들은 모두 창밖에 운동장을 바라보고있었고 지성과 지훈 또한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였다. 그들의 시선을 따라 창밖을 바라보았다. 지옥이었다. 그리고 내가 살아가야할 현재이며 미래이다. "저기.. 미...
https://music.youtube.com/watch?v=b5f4mHQmaVM&feature=share * " 솔직히 말할께. 네 말 당황스러웠어. " 처음 도착 했을때 오랜만에 보는 네가 있어서 당황했지만, 오랫동안 얼굴을 비추지 않던 너라 무언가 바쁘겠지 하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만나게 되서, 평소와 같이 말걸어줘서 '여전하구나' 하고 생각했어...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20XX년 3월 X일 [시작 그리고 종말] #00 '지루하다.' 새학기가 시작됬는데 나는 창문 밖만 바라보고 있다.흔히 새학기가 시작되면 겪는 설레임 따윈없다. 우리학교는 초중고등학교가 붙어있어 다 보았던 애들일 뿐이니 당연한건가.. "크흠.. 다니엘..!!!" "아.. 네네.. 정신차리겠습니다-" "이 자식이 말이야 유급을 했으면 정신차리고 학교생활 열심...
*** 사망, 유혈소재 주의 ***이게 다 제 트윗에 재리를 죽이고 싶다하셔서 벌어진 사단입니다. *** 우주존잘 델델님 썰제공. *** 우주존잘 델델님과 합작입니다 *** 재리시점은 델델님 볼프시점은 제가 썼습니다 *** 오,탈자, 문체차이 있을 수 있으며 설정날조 있을 수 잇습니다. *** 제목은 독일어로 이별 SIDE 김재리written by. Rid...
메르세데스에겐 모든 것들이 너무도 당연했다. 언제부터 자신이 있었는지도 모를 이 땅이 그랬다. 저기 높다란 벽이 그랬다. 한 켠 자리한 숲이 그랬고, 안으로 위치한 연못이 그랬고, 중앙에 위치한 나무가 그랬다. 머잖아 떠도는 웃음소리가 당연해졌다. 아침에 눈을 떠 바라보는 이들이 당연해졌다. 해가 높이 걸릴수록 드높아지는 어린 소란이, 어두워 밤이 오거든 ...
얼마 전 다녀갔던 마일즈의 방은 이제 완전히 미술학도의 방으로 바뀌어져 있었다. 말끔하게 정돈되어 있었던 방 안은 이제 유화에 관련된 도구들이 자리 잡아 있었다. 하지만 언제나 그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방안의 풍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모두 어울러져 있었다. 그리고 마일즈의 방 안에 들어서는 순간 방 안에 머물러 있던 유화 물감과 오일 냄새가 내게로 물밀듯...
2039년.(탄생) 스위스 "여보, 사랑스러운 딸이예요." "당신을 닮아서 천사같아,,아이 이름은 정해놓은거 뭐 있어?" "푸흐...앙겔라,,(Angela). 앙겔라가 어떨까요.. 천사같은 숙녀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당신이 원한다면...앙겔라, 사랑스런 내딸...앙겔라 치글러.." "왜 울어요, 천사가 태어났는데 당신같지않게.." "하하,,그런가...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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