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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흔 (殘痕: 남은 흔적) -02- 아키토의 까만 눈동자가 천장에 닿았다. 아키토는 일어나자마자 숨을 들이마시며 몸을 동그랗게 말았다. 격통, 격통, 끊이질 않는 격통이 아키토의 온몸을 때렸다. 아파서, 소리를 지르고 싶은데 목에 무언가 콱 막힌 것처럼 아무런 소리도 흘러나오지 않았다. 아키토는 몸을 동그랗게 말고 이불을 꾹 쥔 채 그 고통을 삭였다. 그 ...
+ 들어가기 전 짧은 공지 + 2013년 완결 작입니다.시작은 그보다 저 앞서 ... 2000년대 작품이기 때문에 현재 정서상 맞지 않는 부분이 분명히 있을 겁니다. 공개하니 부끄럽네요. 아키토 TS, 중후반부 테니스의 왕자 살짝 끼얹으나 몰라도 상관없습니다. 편당 용량이 길기 때문에 편당 200원 총 30편 유료공개입니다. 잔흔 (殘痕: 남은 흔적) -0...
그게 바로 나야나ㅠㅠㅜ 애들 사녹후기기 왜 울컥하는거지?ㅠㅠ 얼른 시간이 지나서 애들 무대 보구싶네ㅠㅜㅠ 근데 엠넷 니들ㅡㅡ 일 이따위로 했으면 직캠 내놔라 맡겨놨음 내놔
이거 제 꿈 내용 기록이에요 연성이라고 생각해서 들어오셨다면 뒤로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개연성도 스토리도 없는 저도 제가 무슨 말 써놓은 건지 모릅니다 연옌이고 겜캐릭이고 지명이고 지인이고 다 나옴 약간 사후세계 비스무리한 곳의 학교에 갔는데 그냥 수인이나 그런것들이 많은 저승학교에 근데 알고보니 거기에 윤기가 선생님이엏거 윤기가 팬선물 받은 거 진열해놓...
“반즈 병장님은 겨울에 꼭 달을 올려다보시네요?” 언젠가 토레스가 그에게 했던 말이다. 뭐라고 대답했더라. 기억을 되짚어 올라가면, 가장 먼저 미간이 좁아졌던 것 같다. 그다음엔 눈을 찡그렸고, 그다지 맑은 날씨는 아니었던 탓에 바람을 타고 스멀스멀 밀려오는 회빛 구름에 둥근달이 반쯤 가려질 때쯤 목울대를 느리게 일렁이며 고개를 끄덕였다. 적어도 토레스에겐...
✔ 드라마 진정령을 기반으로 합니다.✔ 작가의 작품인 '그리하여 당신에게 행복을'의 외전으로서 해당 작품의 자체 설정 및 전개를 일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작인 '마도조사'의 2차 수익 창출 금지 규칙을 따라 후원을 금지합니다.😊유의 바랍니다😊 망기는 어색하게 얼굴을 펴 웃었다. 아이들이 장작 패는 걸 힘겨워해서 거들어주고 있었을 뿐인데 어느새 마을 어르...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허?" 린델을 강타한 베스트셀러, 여성들한테 특히나 인기가 많고 이와 비슷한 책도 마계에서 핫하다고 듣긴 들었다. 눈코 뜰새없이 바쁘고 몸을 갈아넣다보니 소식을 들어도 읽어본 적은 없었으나, 오랜만에 여유가 찾아와서 잠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김미영 팀장의 책상 아래 안쪽에 순서대로 깔끔히 정리된 천연사를 보고 집어들은 게 화근이었다. "이런 거였냐..."...
* 스토리 로그입니다. 조이현이 아닌 등장하는 캐들은 @_Flame_H 오너님과 함께 만든 모브.
한숨이 절로 나왔다. 그 사건이 일어나고 며칠 지나지 않았지만, 리요는 그간 밀린 업무를 처리해야만 했다. 정시 퇴근을해도 피곤한데 밤 10시까지 야근을 하자니 피곤한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었고, 백기의 연락을 확인할 겨를도 없었던것도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백기 입장에서는 애가 탈 수밖에 없었다. 그런 일을 겪고도 회사는 가야 한다며 아침마다 전화를...
※결제에 앞서 주의해주세요.-작중 병, 유혈, 죽음과 관련된 묘사 및 언급이 나옵니다.-결말은 꽉 닫힌 해피엔딩-본문에 펼침면 연출이 있는데 저는 포타에서 2p 한꺼번에 보기가 될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요..?부득이하게 잘랐습니다..죄송죄송
눈이 내리던 날. 그냥 네가 보고 싶던 시간. 하얗게 내리는 눈 아래서 너를 본다면 그냥 모든 것이 좋을 것만 같이 느껴지던 그때. 그래서 너에게 곧장 연락하고, 충동적으로 약속을 잡아 기다리던 짧고도, 긴 시간. 시계의 시침이 째깍째깍 움직이고, 하얀 숨결이 흘러나오길 몇 번이나 지나갔을까. 마침내 내게로 웃으며 다가온 너를 봤을 때, 기다림도 추위도,...
일단 한숨을 쉬고 시작하겠습니다. 후우… 저는 가벼운 마음으로 하자고 가지고 왔는데, 받고 엄청 후회했습니다. 무려 in 팅글이라니??? 당신은 정말 절 방심하게 두지 않으시는군요. 뒤통수가 얼얼하면서도 막상 이렇게 달달하다니 정말 미치겠군요. 이 미침을 저는 후기로 작성하기를 선택했습니다. 영양가 없는 주접이니까 대충 휙휙 보셔도 된다는 걸 알립니다.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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