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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찜통에 들어가 있는 것만 같은 계절이 돌아왔다. 매섭게 살갗을 할퀴던 겨울은 절대 지나가지 않을 것 같았는데. 예쁜 색깔로 물들었던 봄은 언제 떠났는지 다시 습하고 더운 이 날씨에 사람들에 낑겨 지하철에 몸을 실었다. 에어컨은 제대로 튼 게 맞나 싶을 정도로 더운 지하철에 녹아내리기 일보 직전이다. 이렇게 더운 걸 보니 정말 여름이 돌아오긴 했구나. 아, ...
※여사니와. ※남사들 캐해 이런 거 없음. ※각자 단말기를 가지고 있는 혼마루 이야기. 그렇게 수행을 떠난 그들은 저녁 때가 되자 기진맥진이 되어 혼마루로 돌아와서 맛있는 저녁을 먹었습니다~ 오오카네히라는 사니와의 옆자리에 당당히 앉아 밥을 먹었답니다~
^ play me! 그날은 유독 어둠이 짙게 내린 밤이었다. 회사에선 난다 긴다 하지만 혼자 사는 집 간수는 어찌나 귀찮은지 간만에 집 정리를 끝내 양손 가득 쓰레기를 움켜쥐고 열림 버튼을 눌렀다. 띠로링 하는 소리가 크게 울린다 했더니 앞집 문도 내 집 문과 동시에 열렸다. 퇴근은 한 지 이미 오래고 느적느적 집이나 정리한 뒤 씻고 잠들어 보려던 나는 잠...
"그래도 용케 잘 떨어지셨네. 외부인이 여기 도착한 건 정말 한 백년 만일까? 생각되는데." 우리를 에테르노에서 꺼내준 피에르는 호탕하게 웃으며 고철로 만든 테이블 위를 내리쳤다. 철골로 이루어진 팔다리에서 삐걱거리는 소리가 났다. 술인지 뭔지 모를 음료가 테이블 위에서 춤을 췄다. "이게 참 재미있는 게 내가 알기론 이 땅에 제일 먼저 도착한 게 개였고 ...
추운 겨울날의 음악 학원. 안에는 히터가 켜져 있지만 온기가 약해서인지 온몸에 차가운 기운이 세게 느껴진다. 코트 안에 꼭 숨겨둔 손을 애써 밖으로 꺼내 눈앞에 보이는 악보를 넘기는 나. 이번 음악 학원 밴드 합주에서 연주할 노래다. 우리 학원에서 가장 실력 있기로 소문난 선배가 만든 자작곡인데 제목은 아직 미정이다. 뭐 선배 말로는 차가운 바다의 파도...
마루고등학교 2학년 3반 교실. 평소라면 한창 수업이 진행되고 있을 시간이었지만, 아직 교사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교과서를 펼치고 있는 학생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수업 준비라도 하고 있어야 하는 시간일텐데 친구끼리 옹기종기 모여 담화를 나누고 있었다. 느지막한 카페의 풍경을 방불케 하는 모습이었다. 괴리감 넘치는 풍경이 펼쳐진 건 이곳뿐만이 아니었다....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너희들, 모두우우우웃!” 큰일났다. 완전히 포위당해 버렸다! 문은 덩치 큰 리나의 몸에 완전히 가로막혀 버렸다. 그렇다고 벽에 기댈 수도 없다. 수많은 유리관과, 우리들 때문에! 수많은 동물들의 시선이, 일제히 현애와 하야토를 향하고 있다. 순간적이나마, 보인다. 문앞에 선 리나의 눈빛과, 동물들의 눈빛은, 다르지 않다! 그렇다면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알고 있었다 네 말이 맞았다는 걸. 늘 먹던 건조된 딸기가 들어있는 시리얼에 우유를 자박하게 차일 만큼 부었다. 먹을 때마다 느끼지만 딸기가 조금만 더 작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강렬한 빨간색이 도는 만큼 존재감이 너무 강했다. 내가 저 빨간 딸기만큼 용기가 있다면. 시다고 미움받아도 개의치 않고 일관되게 존재한다면. 늘 없던 벨 소리. 이상했다. 원래대...
* 20200717 오후 17시 추가 김봉곤 씨의 데뷔 표제작 「여름, 스피드」의 영우로 쓰인 두 번째 피해자 분이 공론화해주셨습니다. 하기의 내용은 해당 공론화 전에 작성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소설가 김봉곤입니다. 소설 「그런 생활」과 관련된 의혹에 대해 소명하고자 합니다. 독자 K(a.k.a. 총떡)입니다. 2020년 7월 16일 김봉곤 소설가가 올린...
“야 이 조맹덕 SHAKE-IT야!!” “뭐 XX!!!" "..저 형 오늘 생일 맞지?” ☆ 조맹덕의 1865번째 생일을 CHOOK-HA 합니다 ☆ (차마 축하한다고는 말 못하겠음) -순유 글. / 설정(길이주의) - 조가와 하후가가 죽으면 랜덤으로 설정된 나라에서 다시 태어나는, 즉 환생한다는 설정입니다. (아마 나중에 엄청 많이 써먹을 것 같은 설정) ...
*조조의 외형이 10살 정도로 어려졌다는 설정입니다(리쬬 설정 옮겨왔어요!) *하후선...제 마음대로 넣었습니다. 그냥 읽어줘요... *나이 순서 조조>>하후돈>>조홍>>하후선>>조인 순서입니다. 늦은 밤. 연주자사 조조의 침실에 다섯 개의 그림자가 조용히 들어왔다. “야 이거...진짜 괜찮아?” “아ㅋㅋㅋ괜찮다니...
톡- 완성이다. 드디어 끝났어. 이게 뭐라고 그렇게 오래 걸렸는지. 구상, 재료 선정, 그리고 제조까지 2주가 넘게 걸렸다. 바로 내일, 아니 자정이 넘었으니 오늘이 D-day이다. 조금만 늦었어도 준비를 마치지 못 할 뻔 했어. 이것 때문에 며칠간 잠을 제대로 자지 못 했지만, 완성품을 보니 뿌듯한 마음만이 차오른다. 아마 좋아해 주겠지? 찰칵- 기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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