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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수트를 입으면 정말 잘 어울릴 텐데. 아도니스는 키도 크고 몸도 좋으니까 말야. 그의 어깨에 가볍게 기댄 채로 몇 번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었다. 신기하게도 안즈가 그 말을 꺼낼 때마다 아도니스는 두툼한 학과 잠바를 걸치고 있었다. 그러면 아도니스는 그것이 우연이 아니라는 사실을 들키기 싫다는 표정으로 대답했다. 나한테 그런 옷은 어울리지 않을 거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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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사쿠마씨. 너무하는거 아니야? 옆에 멀쩡한 애인 놔두고서, '모든 사람에게 상냥한 사쿠마 레이' 는 그만두기로 한거 아니였어?이런 말들을 삼키며 입만 벙긋하고 있기를 5분째. 앞의 스케줄이 있어 바쁜 와중에 시간을 내 달라 부탁한건 나인데. 나 지금 사람 불러와놓고 뭐하는거지. 우리는 '답례제' 에서 파트너가 되기로 약속하고, 서로에게 호감이 있었...
히로레이 전력 120분 4회 전력 <이름> * 주의 * 스카치의 본명 스포가 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아래로.죽음으로 가는 길목에는 인도자가 있다고 한다. 그들은 다른 일은 하지않는다. 단지, 망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줄 뿐. 망자들이 가는 길을 헤메지 않도록 안내해줌과 동시에 그들이 가는 길이 심심하지 않도록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다. 자신의 이야기...
*유즈토리지만 토리는 나오지 않습니다. *사망요소O 코 끝에 바람이 스쳐지났다. 시원하고 맑은 공기의 내음. 유즈루는 슬며시 고개를 들어 제 머리 위 하늘을 응시하였다. 새파란 하늘에서 쏟아지는 햇빛은 유즈루에겐 익숙한 반짝임이었다. 파란 하늘에 수놓듯 자리잡은 구름들이 누가봐도 즐겁다며 웃음지을 풍경이었다. 분명 제가 잘 알고 있는 그와 닮아있었다. ‘유...
드레해리 전력 120분 '키스의 의미'로 참가했습니다 모호한 엔딩, 캐붕과 날조주의 지니와 해리가 결혼하지 않았다는 설정. 나랑 키스하자. 드레이코. 드레이코의 무릎을 베개 삼아 누워있던 해리가 몸을 일으키며 말했다. 왜 갑자기? 드레이코가 읽던 책을 덮으며 물었다. 물론, 싫은 건 아니고. 짧게 덧붙이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냥. 하고 싶어. 실없이 웃으...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형, 어디 가?” “………” “어디 가는데! 나도 같이 가!” “………” “왜 말도 안 하고 혼자 가버리는데! 나 좀 봐봐. 형, 제발, 나 좀 봐줘.” 온통 새까만 어둠이었다. 눈앞에 형의 뒷모습이 보였다. 하지만 형은 좀처럼 나를 돌아보지도 않고 혼자 앞서 걸어가고 있었다. 난 분명 뛰고 있는데 걷고 있는 형은 내게서 점점 멀어져간다. 내가 아는 윤호...
“우리 공주님은 무엇을 그렇게 재미있게 읽고 있나.” 문가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침대의 등받이에 기대어 앉아있었던 한유진은 책장을 넘기려다 멈추고 고개를 들었다. 급하게 드는 바람에 콧등에 걸려있던 안경이 살짝 미끄러져 내려왔다. 한유진은 태연한 척 다시 시선을 책 속의 글자들로 돌렸다. 흘러 내려온 안경을 다시 원래대로 올리며 입을 열었다. “그리스 로...
101회 아츠른 전력 주제 '상처가 아물어도 흉터는 남는다' (19.01.26) + 일단은 섹스파트너일 뿐 사귀지 않는 사이입니다 + 설정을 연상시키는 묘사만 있을 뿐 씬은 없습니다 보고 싶은 장면만 급히 쓴 거라 짧아요 섹스가 끝나고 이따금씩 다자이는 아츠시의 몸을 어루만졌다. 귓바퀴에서부터 시작해 볼, 목선, 쇄골, 날갯죽지, 옆구리를 타고 차례로 내려...
"란포군.. 이번 소설책은 어떤가?" 조심스레 자신의 소설책이 괜찮은지 포가 란포에게 물어보았다 평소와 같은 소설책인 건만.. 란포의 표정이 '별로야' 라는게 얼굴의 써져있었다 "똑같은 패턴- 색다른 게 없는 거냐고" 저번과 비슷한 패턴일 뿐인데 따분한다는 듯 책을 책상에 올렸다 "그럼.. 새로운 걸 원하는 건가?" "당연히! 과자는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
오랜만에 다같이 마시는 술이다. 장소는 아랫집."자~ 건배사는 우리 큰 형님이 하신다""천천히~ 오래가자!!""천천히 오래가자!!!!!"쨍 다같이 술 잔을 부딪혔다. 얼마 안 가 한빈이 형은 취했고 평소보다 많이 먹는 동혁이에 나는 놀랐다."이게 미쳤나봐 그만 마셔 김동혁""히힣 시러~ 더 마실꼬야~""이미 취했네 혀 꼬이는 거 보니까""아니얏!! 도뇨기 ...
전력 주제 : 이름 겨울날의 한가로운 아침. 그는 눈을 뜬다. 적막한 집안의 공기가 그대로 느껴진다. 조금 어지럽다. 미미한 알콜 냄새가 코를 찌른다. 거실로 나오자 반쯤 쳐진 커튼 사이로 햇살이 비춘다. 그의 성향에 맞게 자리 잡은 베이지 색 소파에는.., 역시 아무것도 없다. 잠에서 깨어나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그것이 아무리 행복했던 꿈이라 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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