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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아모로트는 전 세계의 지식과 학자가 모이는 곳이며 과거의 향유지다. 과거를 봄으로써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연구의 핵이다. 선조가 행한 모든 것은 아모로트에 기록되어있고 그 모든 과정은 아모로트와 연결된 다른 곳에 재현되어 있다. 별에게 역할을 부여받고 창조마법을 허락받은 인류가 과거를 재현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인류는 과거를...
※샤 (@chat_no1r__) 님 커미션, 등장 인물과 우당탕탕 대사건이라는 키워드 외에는 자유롭게 작업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들어 사이타마 지부에 추가된 인원에 대해 설명하겠다. 이름은 포도 씨 새싹. 오늘로 싹을 틔운 지 12일이 되었다. 직책은 일리걸이다. 이상하게 들리지만 각성과 동시에 고등한 지성과 자아를 획득하는 레니게이드 비잉에게는 자...
세 잔의 커피를 들고 돌아온 린델은,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러가는 두 사람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생각했다. 키라 아니, '예비' 키라와 L은, 정말 너무 많이 닮았다. 성격적인 면, 특히 유치하고 지기 싫어하는 성격이. 두 바보들의 앞에 차가운 커피를 밀어주며 린델은 류우가의 옆에 앉았다. "무슨 이야기 하고 있었어?" "....그냥-....별 이야기는 안 했...
본 작품은 GL 작품으로써 트리거가 있으시거나 해당 장르에 불편함이 있으신 분들은 본 작품을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야기의 인물들은 픽션입니다. 어떤 사건, 단체, 인물 등을 비하하거나 희화화 할 목적은 없습니다. . . . . . 달빛 아래 푸른 꽃들이 빛나는 그 장소에서 각기 다른 꽃들이 있었다. 그 꽃들은 담자리 꽃나무, 델피니움, 상사화가 있었다....
못 들어갈 건 또 무언가. 이야깃거리에 바뀔 술맛이라면 애초부터 마시지 않는 게 낫지. 자네가 더 이상 마시지 못하는 것처럼 말일세. 제 눈치를 보는 네 시선이 따갑게 느껴진다. 그는 그냥 마시게, 나직이 말하곤 내용물이 차있는 병을 향해 턱을 까딱였다. 자신이 없으면 마시지 말고. 라며 얄밉게 덧붙이는 것도 잊지 않은 채. 이어지는 이야기의 시작은 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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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않지만 당연하게 느껴지는 것들이 있다. 예를 들면 눈을 떴을 때 보이는 천장이라던가, 미미하게 들려오는 에어컨 소리라던가, 문을 열고 들어서면 훅 끼치던 담배 냄새라던가 그런 감각과도 같은 것들. 누군가에겐 당연한 것이 아닐 수 있겠지만 적어도 김주노에게는 당연한 것들이었다. 언제부터 가지고 있었는지도 잘 모르기 때문에 가지고 있는 것이 당연한 그...
눈을 깜빡인다. 깜빡이는 찰나의 순간만큼 시간이 흐른다. 지나간다. 그리하지 않은 순간에도 시간이 흐른다. 사라진다. 기다린다. 적었던 그 그대로 기다린다. 설원의 소리는 고요해서 아무것도 들리지 않고, 그래서 아무것도 오지 않는다는 것을 모를 수가 없다. "딘." 이름의 주인은 여기에 없다. 이 이름으로 불릴 사람은 여기에 없고, 오지 않을 것이다. 그래...
국장에게 연락이 오면서 일이 터졌다. 이슬 보좌관의 핸드폰과 내 핸드폰에서 경보음이 울리고 긴급 비상 문자 하나가 날라왔다. 나는 믿을 수가 없어 미련스레 끊기는 전화와 액정에서 모습을 감추는 문자를 내려다 보는 중이었고, 똑같이 핸드폰을 들여다보던 이슬 보좌관이 울 것 같은 얼굴을 하고서 고개를 들더니 입술을 열었다. "수.. 수사관님." "....
“끝인가요?” 긴 침묵 끝에 그가 아무렇지않은 듯이 내뱉은 말이란 그런 것이었다. 그는 약간 턱을 치켜든 채 제 손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정확히는 손톱이었지. 손등을 보다가, 뒤집어선 죄었다가 폈다. 그는 걸터앉은 자리에서 가볍게 일어나 걸었다. “정말 질리네요. 변명들이 어쩜 이렇게 똑같은지. 어디서 매뉴얼같은 거라도 나눠주나.” “뭐? 나는,” “입, ...
어제는 비가 쏟아졌다. 오전에는 해가 쨍해서 질척거렸던 길이 빠르게도 말랐다. 해는 느리게 저물었고, 노을이 질 무렵에는 다시 구름이 끼어서 내일의 날씨는 영 짐작이 가지 않았다. 봉급은 그제 받았고 돌아오는 길에는 사과와 건포도를 조금 샀다. 오늘 낮에 경비를 서던 친구들이 엘타닌을 손쉽게 잡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에리히는 그 이야기를 하는 친구를 쳐다...
도넛조 갓 일러 품절이라 못사고 너무 슬퍼서 그렸던 걸로 기억 친구가 얘기해서 그려본 장발 도하 항상 앓는 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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