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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원래 회지 콘티하기 전에 대사를 짜기 위해 시작했다가 어중간하게 글을 써버리는 바람에 한번 프롤로그로 처럼 짧게 앞부분만 올립니다. 본격 꿈을 통해 삽질하는 아지라파엘 시점 입니다. 정말 짧습니다. 후반부 내용은 만화 회지 로 나올 예정입니다. 아마겟돈의 시작은 순식간에 일어났고 종결 또한 갑자기 이루어졌다. 11년을 걱정한 것이 무색할 정도였다. 이 일은...
언니가 죽었다. 어느 쪽 언니냐고 굳이 캐묻는다면, 원래 백작위의 후계자이던 첫째 언니가 세상을 떠났다. 서쪽 해안의 해적들을 소탕하던 도중 배 사고로, 사망했다고 한다. 현장에 있던 동료들의 말에 의하면, 순식간에 벌어진 참사라고 한다. 집안은 온통 큰 슬픔에 빠졌고, 프레샤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저택의 벽에 걸린 언니의 초상화, 오래된 종이 향이 물씬...
보가트. 옷장이나 침대 밑, 어둡고 좁은 곳에 숨어 사는 생물. 오랜 시간에 걸쳐, 수많은 학생들의 눈 앞에서 수 없이 열리고 닫혔을 금속이 긁히는 소리를 내는 오래된 옷장문에서 누군가의 공포가 흘러나온다. 친절함이나 사랑같은 온정 따위가 아닌 오직 두려움을 위해 만들어진 이 영적 존재. 그러나 그 존재 앞에서 너무 긴장할 필요는 없다. 일종의 깜짝 상자같...
Dear, Luna. 가브리엘의 아주 작은 기억 속. 존재했을지도 하지 않았을지도 모를 기억 속엔 밤하늘에 부는 바람이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그저 공기의 흐름일지 뜬 달이 속삭이는 것인지는 알 수 없었다. 루나의 얼굴, 눈 아래로 떨어지는 물길이 눈에 박혀 사라지지 않았다. 저 길은 물이 지나가는 길이 아닌 슬픔이 지나가는 길이었다. 그와 제가 걸어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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