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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후들의 동창회]에서 판매했던 가정교사히트맨 리본! 의 2차 소설입니다. * 커플요소는 료헤이하나 비중이 제일 크고, 무쿠츠나, 히바츠나는 거의 향기만 나는 수준입니다. * 후에 추가로 들어가는 외전은 히바츠나 수위본 예정에 있습니다. * 샘플이 따로 있으니 별도 링크타고 가주세요 샘플1 ▶ https://posty.pe/kh5ij8 샘플2 ▶ htt...
[방탄소년단 팬픽] 스타의 코디가 된다는 것 에필로그 #1 "괜히 떨리네." "나도." 슈가는 수윤의 손을 꼭 잡았다. 지하철 역을 나서자마자 햇빛이 쨍하게 내리쬐었다. 모자도 마스크도 없이 그대로 맞는 햇볕이었다. 슈가는 굳이 데이트가 아니더라도 밖에서는 얼굴을 가리는 게 습관이었기에 지금 상황이 굉장히 어색했다. 그건 수윤도 마찬가지였다. 슈가와 함께 ...
소녀는 자신의 앞에 누워 숨을 헐떡이고 있는 사람을 내려다봤다. 심장이 여리게 간헐적으로 뛰고 있었다. 그 위에 빠르고 불규칙적으로 뛰는 고동이 하나 더 느껴졌다. 소녀는 그를 치료할 생각은 없었지만 그를 죽지 않게 해야 하는 이유는 있었다. 소녀가 그 고동을 움켜쥐었다.
“그대는 무엇을 원하기에 내게 이리 헌신적으로 행동하는 것이오?” “...필요한 것은 없습니다. 다만 저의 리더가 행복하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석류맛 쿠키는 그 날 이후 간간히 찾아와 그를 보았지만 올 때마다 활기차고 행복해 보이는 그의 모습에 미소 짓던 것도 잠시 그런 그가 자신의 앞에 있는 쿠키에게 연정(戀情)을 품은 것에 미간을 좁혔지만 이내 한숨...
쥰타는 습관처럼 네임펜을 가지고 다녔다. 필기도구를 제대로 챙겨 다니는 것을 귀찮아하는 데에서 생긴 버릇이었다. 그의주머니 속에, 부실에, 교실 바닥에, 침대맡에, 그가 자주 가는 곳에는 언제나 네임펜들이 굴러다녔다. 쥰타가 네임펜으로 표시된 달력의 메모를 확인했다. 대회가 끝난 지 열흘 정도 지나있었다. 다시 말해서 카즈키가 부실에 오지 않은 지 열흘 정...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하루의 여가시간이 3시간을 넘어가고, 더 이상 아무것도 할 게 없어 멍하니 천장을 볼 때면 당연하다는 듯이 하루나를 떠올리게 되었다. 고등학생 때는 그것을 부정하려고 애썼다. 그 시절엔 여가시간이 1시간이면 많은 거였고, 하루나를 떠올리게 되는 빈도도 상대적으로 적었으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편한 일상생활을 위해 필요했다. 그러나 지금은 그에 대한 생각만으...
1. [스나오사] 무기력하게 이별하는 스나오사 2. [키타오사] 분식집 상가 학원 선생님 키타 X 학교 앞 분식집 사장 오사무 3. [키타오사스나] 키타 짝사랑하는 오사무, 오사무 짝사랑하는 스나 지옥의 삼각형 4. [스나오사] 에X드 알바생 오사무에게 한 눈에 반한 스나 5. 스나오사, 아츠오사, 키타오사, 사쿠오사 캐해석 6. [스나오사] 향수 사러 러...
2021년 05월 03일 21시 40분 수정 완료 BGM :: 잠드는 도시 - 쿠지라 02 창밖의 세계 “줄곧 찾고 있었어요, 언니.” 소녀는 환희에 찬 얼굴로 말한다. 훅 불어닥친 습한 바람이 옅은 갈색 머리칼 사이사이로 새어 들어와 부드럽게 헤엄친다. 미코토는 무기력한 얼굴로 고개를 틀어 실외기가 있어야 할 곳을 봤다. 실외기는 돌아가고 있지 않다. 미...
헤어질 때 더 다정한 쪽이 덜 사랑한 사람이다. 그 사실을 알기에 나는 다정한 척을, 척을, 척을 했다. 안녕 잘 가요, 안녕 잘 가요. /이제니, 후두둑 나뭇잎 떨어지는 소리일 뿐 ♫ Sereno - Learn by heart, Run my heart « 울려퍼져라, 다정한 선율이여 » “ 힘들면 기대도 괜찮아. 언제나 네 곁에 있을 테니까.” 이름 神野...
*이 연성은 캐붕맨의 날조와 캐붕 섞인 연성입니다. *AU 연성입니다. 뒷편은 없었는데 생각나서 써 봤어요. 어쩌면 다음에도 생각이 나면 써 볼 지도 모르겠네요! *요 연성은 길지 않고 짧습니다! 진짜 짧아요! "그러니까... 이 커다란 집이 하륜의 집이라는거죠?" "그렇다. 원래는 금방 멸할 지상이니 집 같은걸 지을 필요가 없었지만." 앞으로 너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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