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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순대국밥은 2트인데 맛있게 그리기가 힘드네용...
히라즈카 마사유키라는 국민주권당(아마 소수정당인듯)당수의 선전차량. 백신으로 인한 사망자가 순 코로나 감염 사망자수가 많은데 왜 백신을 맞느냐. 거부하라. 라는 내용이다. 백신 접종후 사망자가 더 많을 정도로 접종수가 많은가...생각하면 웃음만 나오는 내용이다. 이런것에 사람들이 휘둘리면 안될텐데 하는 생각. 자위대가 설치한 접종소에 생각보다 예약이 없어서...
(이 글은 순전한 창작물임으로 등장하는 인물, 장소와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민이의 시점) “민아, 택배 시켰어?” 아침 강의를 들으러 갔다가 옆구리에 큰 상자를 끼고 들어오는 마크의 물음에 부엌에서 어슬렁 간식을 찾고 있던 난 금시초문인 얼굴로 멍청하게 눈만 깜빡였다. 뭘 시키고 까먹었나...? “아! 제대로 찾아온 택배라면 내 부모님이 ...
(7월 5일 업데이트: 비가 오지 않아서 슬픈 개) 07:59 AM 케이크 먹고 싶다. 뭐냐, 그거 있잖아, 딸기 케이크. 진짜 우유로 만든 생크림 듬뿍. 촉촉한 빵. 음, 아, 음. 쩝. 빵집에 가기 이른 시간일까. 어떻게 생각해, 아카마루? 산보 가는 겸 해서 들렀다가... 엉? 넌 못 먹으니까 싫다고? 그런 게 어디 있냐! 케이크는 씹히는 맛이 없어도...
그 날, 앤디가 그와 처음으로 만난 날은, 저녁까지만 해도 별로 특별한 하루는 아니었다. 이상한 징후도 없었고, 특별히 운이 좋거나 나쁜 날도 아니었다. 평소처럼 일을 마치고 아무도 없는 집에 돌아와 씻은 후, 잠시 앉아 휴식을 취하던 중이었다. "■녕? 앤■ ■지? 뭐 ■■ ■ ■?" 이상한 소리에 앤디는 고개를 두리번거리다 멈추었다. 사람의 목소리? 집...
녹음실에 앉아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던 석진은 허리부근에 뻐근함을 느끼며 자세를 고쳐앉았다. 딱히 만나는 사람도 없었고 애초에 누굴 만들 생각도 없었기에 꾸준히 약을 복용하며 살아왔는데 태형이 한번 실수했던 이후로 또 이런일이 발생한 것을 보니 역시 이 지긋지긋한 성별의 굴레에서 벗어나기란 쉽지가 않구나 싶었다. '정국이.. 괜찮을까..' 어제는 자신도 너무...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1년. 자그마치 1년이다. 그러니까 우당탕탕 초보 자취생 이제노가 안드로이드 장만의 꿈을 재고한 기간이. 1가구 2주택, 1가구 2차량 시대를 넘어 1가구 2안드 시대다. 너네는 고전 명작 매트릭스도 안 봤냐. 인간형 로봇의 민간 보급을 반대하는 이도 적지 않았으나, 안드로이드가 제공하는 편리함 역시 부정하기 어려운 사실이었으니. 결국엔 시간 문제였을 뿐 ...
_ 예상보다 길어진 촬영은 12시가 다 되어서야 끝났다. 영웅은 메이크업도 지우지 못하고 스프레이 때문에 딱딱하게 굳은 머리 상태 그대로 허겁지겁 주머니를 뒤져 차 키를 찾아냈다. 그는 미리 촬영 장소 앞에 세워놓은 본인 차에 타자마자 급하게 시동을 켰다. 6월 9일이 끝나가기까지 고작 몇분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었다. 바닥에 타이어가 빠르게 마찰되며 나는 ...
청서 님의 '클리셰 SF 세계관의 크리쳐는 그어그어하고 울지 않는다' 시리즈 백업입니다. - CREA-GRRR 1, 2, 3부 + 최강의 클리셰! 데우스 SF 마키나 - 티스토리 로그 백업본... 비공개입니다. 혐관에서 소관이 되기까지 일련의 과정들... ㅋㅋ ** 스포일러 주의 ** CREA-GRRR 1부 https://echoooo12.tistory.c...
눈과 얼음이 가득해 사방이 새하얗고 눈이 부신 곳. 설화국에서 주연은 나고 자랐다. 그 나라에서도 가장 추운 날을 골라 태어난 주연이 처음으로 느낀 세상은 아이러니하게도 따뜻하고 포근했다. 비록 제게 닿던 부드러운 천을 걸쳤던 어머니는 주연이 얼굴을 기억하기도 힘들 정도로 어린 시절에 제 곁을 떠났지만. 일찍이 조실부모한 제 여동생의 외동아들을 거두어 준 ...
어케활동기마다 채만꼭한번씩그리고있네요 . . .
"가이드 없이 전투한다고? 목숨이 여러개인가보네." 어처구니 없다는 투로 말하며 주원을 한심하게 보는 것은 중앙본부 소속의 센티넬이었다. 파견된 임무지에 도착한 주원과 동식은 부대의 지휘관의 안내에 따라 짐을 풀고 회의실로 이동했다. 진압 현장 브리핑과 능력자들간의 정보 확인을 위해서였다. 현재 상황과 작전에 대한 이야기를 마치고, 주원이 혼자 출동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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