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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Side> 자체 최고 시청률 갱신하며 종영 [방시영 기자]VHS 주말드라마 ‘Blue Side’(극본 김가영, 연출 지영훈, 권수한, 제작 BH 픽쳐스, 이하 '블사')가 자체 최고 시청률로 지난 10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지난 1일 방송된 최종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21.8%, 최고 ...
눈을 떠보니 익숙한 천장이 보였다. 등 뒤가 푹신한 걸 보니 침대인가 보구나, 천장 등이 저렇게 생겼던가, 근데 언제 집에 왔지, 아까 분명 뒷풀이 중 아니었나, 따위의 생각을 하던 호석은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는 잔상에 벌떡 일어나 앉았다. 덮고 있던 이불이 침대 밖으로 떨어져 내리는 것을 신경 쓸 틈도 없이 벌컥 방문을 열었다. 넥타이를 매만지며 막 출근 ...
"김태형씨!""...네?""사아람이 몇 번을 불러도 왜, 대~답을 안 해요?""아... 죄송합니다.""아~니 또 사과를 듣자고 한 말은 아니고... 앞으로 잘 부탁한단 말 하려고요."한 곳에 시선을 고정한 채, 불판 위의 고기엔 손도 대지 못하고 있던 태형이 급히 술잔을 들어 올렸다. 맞은 편에 앉은 이는 태형의 데뷔작이 될 드라마의 주인공인 석진이었다. ...
그와 같은 회사에 들어가는 것만으로 대단한 성취를 얻은 것마냥 기뻐했던 것은 단 며칠뿐, 대형 기획사로 도약하는 중요한 시기에 있는 회사의 마케팅 팀장이란 자리는 한낱 연습생인 태형이 다가가기엔 너무나 멀고 또 높았다. 태형과 호석의 교집합이라곤 같은 회사에 적을 두었다는 것뿐, 둘이 마주칠 일은 가뭄에 콩이 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었다.가끔, 태형 스...
업계 탑 찍는 호스트 뷔(본명 김태형). 하루는 얼굴/나이/키 상관없이 섹스 제일 잘 하는 사람으로 호텔로 보내달라는 지령(?) 받았다. 태형은 뭐 별 변태 같은 손님도 다 있다고, 그 면상이나 함 보자는 생각으로 약속된 호텔방문 두드리며 짝다리 짚고 건들 거리고 서 있는데, 문 열고 나온 호석 보고 그대로 굳어버렸다. 변태는 커녕 너무 청초하게 생긴 미인...
호석은 윤기 대학 후배일 때부터, 졸업 후 윤기가 대표로 있는 엔터 회사에 입사한 후 팀장이 된 현재까지 10년 넘게 윤기를 짝사랑 한 거.. 짝사랑에 지친 호석이 충동적으로 호스트인 태형(호스트명 뷔)이랑 원나잇 하는데, 호석한테 첫눈에 반한 태형이 호스트 때려치고 윤기&호석네 엔터 회사 연습생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뷔홉슈 대전쟁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01 두준이 눈을 떴다. 익숙한 제 집 천장이 눈에 들어왔다. 잠시 그렇게 누워있던 두준은 문득 어제의 기억을 떠올렸다. 꿈이었나, 싶지만 아니라는 걸 잘 알 수 있었다. 글쎄, 그 증거로 제 옆에 앉아 싱글싱글 웃고 있는 악마 때문이랄까. "굿모닝?" "···넌 왜 여기 있어." "흐음, 싫은 눈치네. 근데 싫어도 어쩔 수 없다는 거 잘 알잖아?" "··...
00. 차가운 바람이 부는 새벽녘. 한 남자가 옥상 위에 올라섰다. 남자의 시선은 어딘가를 향해있는 듯 해보이지만 그가 보고 있는 것은 없다. 공허하고 차가운 눈동자만이 움직임을 멈춘 채 자리하고 있을 뿐. 그가 입고 있는 허름한 옷은 추위를 막아주지 못했다. 덕분에 남자의 입술은 파랗게 질렸고 온 몸이 덜덜 떨리고 있다. 이젠, 끝이야. 모든 걸 잃었다....
형, 아니. ‘그 사람’ 은 나를 좋아한다. 그것도 아주 많이. 상당히 귀찮은 수준으로. 그 맹목적이고 일방적인 호감은 나에게서 무언가를 얻어내기 위한 술수가 아닐까 느껴질 정도다. 아무리 밀쳐내도 끈덕지게 달라붙는 모습은 정말 거머리보다도 징한 사람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는다. 뭐……. 나도 한때는 그 사람을 좋아하던 때가 있긴 했었지. 정작 이렇게 나를...
"정말 심창민을 어떻게 하실 생각이신 겁니까?" 규현은 조사를 빌미로 궐을 나갔다 돌아온 터라 창민과 윤호가 한 조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아득해지는 것을 느꼈다. 창민은 윤호의 입지를 위협할 수도 있는 이였다. 창민이 윤호를 구한 것을 의심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지금 궐 내에서 윤호의 입지가 위험하다는 것은 궐을 조금이라도 드나드는 이들이라면 아는 사...
│ 만든 사람 │ Dear 황궁 치정극, 암투, 모략, 반란이 판치는 동양풍 황궁이 보고 싶어 만들었습니다. 처음 만드는 플레이세트라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피드백 주시면 차차 바뀔 수도 있습니다! 2020. 06. 18 추가 재배포하면서 제목이 마음에 들지 않아 바꾸었습니다. 마음대로 부르셔도 괜찮습니다. 간단히 말해, 네 이놈, 감히 군주를 능...
안녕하세요... 제가 원래 더위+습기에 좀 취약한 편이긴 한데 요즘 좀 마음먹은대로 일정 진행이 어려워서 공지드립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좀 많이 약한 편이라 머리가 안 돈다 이 수준이 아니라 앓아 눕는 편이어서 ㅇ>-< 여름에 컨디션 난조가 좀 심합니다 ㅠㅠ.. 더불어 손의 경우 상태가 지속적으로 안 좋은 상황이라 손을 원활하게 쓸 수가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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