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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주의사항* -상업적 이용 금지! 개인소장만 부탁드려요!!- -구매 후 재배포 및 공유 금지! 목격시 제보해주세요0ㅅ0 -2차 가공 금지 -스티커로 편집하는것은 가능합니다 스냅스인 경우 사이즈는 약40mm~60mm 또는 50mm~60mm 입니다 사이즈 조절 가능해요 *가격* 개당 400원 세트 3000원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문제시 빠른 삭제ㅠㅠ!! 뇨타랑 치파오가 취향인 분들만 봐주세요!!!! 포즈 및 의상 사진참고 했음
웃어보이겠슴다. . . . 린네의 피가 바닥을 적신다. 수습할 새도 없이 퍼져나가는 린네의 목숨. 니키는 두려웠다. 생명의 초침이 흐르고 있었다. 그리고 니키는 이를 누구보다도 더, 어쩌면 린네보다도 더, 분명하게 느끼고 있었다. 니키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었다. 그저 죽어가는 린네를 안고 우는 것밖에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울지 마, 니키." 끙끙...
이름 모를 외딴 곳의 한 왕궁. 많은 이들이 이 곳에서 흥겨운 잔치를 벌이고 있었다. 드물게 외부에서 떠돌던 서커스단까지 운좋게 불러들였다. 서커스단의 일원 중 하나였던 광대 사르멘티가 류트를 들고 연주를 시작하자 사람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노래를 부르고 춤을 췄다. 모두가 즐거운 가운데, 사르멘티는 전혀 기쁘지 않았다. 오히려 떠들석거리는 대중들을 보며 가...
그러니까, 나는 내 히키코모리 남친을 만난 이후로 그리 지루하게 여기던 홈데이트만 주구장창해오고 있다. 그래서, 박성화와의 홈데이트가 지겹냐고? 그럴리가. 물론 박성화 얼굴에 꽂혀서 무모하게 들이댔던 것도 맞긴 하지만, 이 소심하고, 겁도 많고, 하지만 동시에 다정하고 상냥한 애랑은 그냥 같은 공간 안에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즐거웠다. 정말이라니까. 홈...
본 작품은 일본과 동시 연재되는 관계로, 원고는 우측에서 좌측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방향으로 읽음
전 그림 못 그려요... 그래도 끄적여본 것 백업해봅니당❤️ 1 미돌이 2 신호등조 낙서 글씨 있는 버전 / 없는 버전 (공식 캇와와가 있지만...) 나는 개쌔니까 동물로 하면 사자나 호랑이일 거라고 당연하게 생각하는 캇쨩이 뽑기 실패로 다람쥐가 되는...낙서 ㅎ 토끼 미돌이🐰와 여우 쇼토🦊 (미돌이 주근깨 빼먹 ㅠㅠㅠ) 3 캄날 낙서⚡️ 저 표정 짓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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