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본용언 + 보조용언 → 서술어 본용언과 보조용언을 이어주는 어미 → 보조적 연결 어미 본용언 + 보조용언 [하다] 먹었으면 한다먹어야 한다 먹으려 한다먹기는 하는데(과자도) 먹고 해서먹곤 한다(못) 잊어 한다
고양이 셔부녈즈 https://youtu.be/MGogtdArH7Y 오우...할로윈 많이 신났네요 뽀너스 셔부녀가 멍멍이라면?! 전 사실 개 캐릭터를 더 좋아합니다 (두둥) 그리고 어린 패치 털을 저렇게 꼭 삐죽삐죽하게 그려야지 하면서 자꾸 까먹어서 이번에 처음으로 그렸어요 많이 그린줄 알고 모았는데 별로 없네요ㅎㅎ... 크리스마스까지 앞으로 50일정도 남...
07. "더 자. 왜 벌써 일어나." 조용히 나갈 채비를 하던 곤은 영이 제 소리에 눈을 뜨고 부스럭 거리며 일어나서 채 뜨지도 못한 눈으로 저를 바라보자 웃으며 영의 머리를 헝클었다. "조심해서 다녀와요." 잔뜩 잠긴 목소리로 건네는 인사가 퍽 사랑스러워 신발을 신으려던 곤이 다시 몸을 돌려 이불 째 영을 끌어안고는 목덜미에 이마를 부벼댔다. "한숨 더 ...
그의 근처에서 보필을 하다 보면, 필연적으로 종종 원치 않는 상황에 맞닥뜨리게 된다. 이를테면, 지금 같은. 기껏 만든 점토판을 떨어뜨려 깨어진 조각을 줍기 위해 뻗은 손이 사시나무처럼 떨리고 있다든지. 그것도, 호갑투가 씌워진 손이. 본디 서번트라 함은 마스터가 공급하는 마력을 먹어가며 그 시대에 실체화할 힘을 얻는다. 근데 그러한 서번트가 하나에서 둘,...
_백나겸, 나 고민 있다. 나는 가끔 백나겸한테 전화로 이 한 마디만 하고 끊곤 했다. 그럼 백나겸은 항상 1분도 안 되어서 놀이터로 튀어 나오는데 항상 잠옷 차림에 쓰레빠 차림이었다. 봄엔 긴팔에 반바지, 여름엔 반팔에 반바지, 가을엔 후리스에 반바지, 겨울엔 패딩에 반바지였다. 그리고 그 반바지 주머니엔 맨날 휴지 뭉탱이가 들어있다. 한결같은 새끼. 그...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트리거 주위! 할로윈, 망자의 날 특별편 흰색 먼저 읽어주세요. '있잖아, 얘들아' 조용한 병원, 고요한 나날, 별거 없는 하루였다. 그저 평소처럼 미래의 희망이 나날이 바스라지는, 별거 없는 나날, '나라서 다행인걸까, 나여서 불행이었던 걸까,' "아이리스," 눈치가 빠른 마플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걱정스러운 목소리, 마플이라면, 내가 원치 않는다면 추궁...
06. "아지트치곤 좀..." "뭐. 이만하면 됐지." "애초에 아지트라니..." 어린애도 아니고. 하는 말은 입 안으로 밀어 삼킨 조영이 녹이 슬어 끼익끼익 소리를 내는 그네에 앉아 대충 발을 구르는 이곤의 곁으로 다가섰다.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그네는 190에 가까운 이곤에겐 너무 작았다. 긴 다리를 한껏 접어 앉은 이곤을 보고 조영은 결국 풉 소리가...
난 여느때와 같이 집으로 가고 있었다. 그런데 그 어두운 골목 속, 작은 카페가 눈에 띈 건 처음이었다. 맑게 웃으며 커피를 내리는 작은 아이는 작은 카페와 참 잘 어울린다 생각하였다. 그러던 것도 잠시 토독토독 내리기 시작하는 비에 서둘러 집에 들어가야 했다. 씻고 탈탈 머리를 말리며 든 핸드폰엔 문자 하나가 와있었다. '2억 빚 있던 새낀데 죽었답니다....
아름다운 정원도시와 나. 나에게 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노력 중이야. 이름: Adam. 무언가의 처음을 알릴 때 주로 사용되는 이름. 그에겐 이 이름이 본명인지 가명인지 묻지 말아주세요. 그는 자신의 사정에 관해 예민하게 굴테니까요. 물론 그도 인간인지라 지나가는 말로 물어본다면 대답은 하겠지만 이름만 콕 찝어 묻는 그런 단도직입적이지만 않는다면 그도 웃으...
-날조 주의 -에마/이자나 드림 "앗! 다 썩었잖아!!! 여주, 내가 해준 계란말이 안 먹었어!?" "먹고 싶어." "..안 먹었다는 거야?" "막상 받았을 땐 안 먹고 싶었는데 썩을 때 되니까 먹고 싶더라." "그래서 방안에다가 썩을 때 까지..." 사노 에마가 생각하는 사노 여주의 단점 13가지 중 하나 -나중에서야 후회하기-를 몸소 실천해 줬다. 삐죽...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