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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지금 우리학교는 버전으로...축구 시합이 끝난 후의 상황임."아니, 그니까. 저 뛸 수 있는데 왜 빼냐고요-""씨발, 그만 해라, 어? 지금 니 그 무릎 걸레짝인거 보면 아직도 빡치니까."육은 상당히 삐져있는 상태였음. 전반이야 피가 질질 나니까 섭의 말을 들은건데, 후반부터는 피도 먿고 해서 충분히 뛸 수 있던 참인데도 섭이 단호하게 안된다고 해서 삐진거...
스무 번째 여름이 왔다. 여전히 비가 내리고 있고, 지금 있는 곳은 언제나 기억 속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대청이 있는 집이다. 그 사이에 조금 더 자란 것인지, 넓고 크게만 보였던 집은 아담한 시골집이 되어있었다. 그리고 오늘은 이 집에 오는 마지막 날이기도 하다. “왔구나.” “잘 계셨어요?” “오면 그 말 말고는 할 말이 없나보구나.” “아니에...
소장본에 수록된 외전이므로 부득이 유료 발행을 하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해당 소장본을 재판매하기엔 수요가 적으나, 외전 유료 발행을 요청 하신 분들이 계셔 발행합니다. 또한 가격 책정은 분량 및 내용에 따라 다름을 미리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본편: https://blackcong00.postype.com/post/1182393 에도가와 코난 납치사건이 있고 3년 하고도 반년이 지났다. 일 년 전의 큰 사건으로 보스와 간부가 대부분 사망하거나 체포된 검은조직은 조무래기만 남은 채 와해되어 버렸다. 조금 부족하기는 하지만 약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 코난은 약의 개발까지는 조금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
반짝, 갑작스레 눈앞이 환해진 기분이 들었다. 눈꺼풀을 통과해 각막에 와닿는 선명한 붉은색이 어지러워, 눈을 감고 있음에도 눈이 부셔왔다. 무거운 눈꺼풀에 억지로 힘을 주어 눈을 뜨자, 푸른 하늘이 시야를 가득 채웠다.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높고 푸르른, 아름다운 자태였다. 동쪽인지 서쪽인지는 모르지만, 한 쪽 구석에는 샛노랗고 둥근 태양이 떡하니 자리하...
헤이담 에드워드 켄웨이는 그들 중에서 단연코 가장 뛰어난 사람이었다. 그것을 반박할 수 있는 자는 그들의 작은 사회에서도, 그 작은 사회를 관리하는 앱스테르고 중역들 사이에서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모든 시험을 1등으로 통과했고 이미 완성된 상태였기에 어떤 유형의 가르침도 결국 무의미했다. 헤이담은 그것을 알고 있었으나 결코 자만하지 않았고 누군가를...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정국의 말에 다시 고개를 기댔다. 심장이 쿵쾅거려 귓가에 울릴 정도였다. 지민이 아무말도 없자 정국이 자세를 고쳐 잡았다. "다리가 터졌거든, 나뭇가지에 찔려서" 그 말에 또 한번 심장이 귓가를 울렸다. "그래서 너 밖에 돌아다니지 말라고한거야, 찔리면 죽어" 정국에게 뭐라고 해줘야할지 머리가 아파온다. 무슨 얘기를 먼저 해야할까. 그동안 친구없냐며 집이 ...
집안으로 들어온 지민의 얼굴이 살짝 붉었다. 뭐라 중얼거리던 지민이 집 쪽으로 다가오는 발소리에 당황했다. 문이 열리고 정국이 머리만 빼꼼 내밀었다. 등을 지고 앉은 지민이 눈을 떼굴떼굴 굴리며 뭐라해야할지,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오만가지 생각을 하고있었고 이내 정국의 한마디에 머릿속이 깨끗하게 지워졌다. "이따 코코넛 따러 갈껀데, 같이갈래?" 코코넛을 같...
숲속 깊은 곳으로 가는 남자를 따라 쉴새없이 입을 움직였다. 남자는 이름을 묻고 나이를 물어도 대답이 없었고, 여기 사는사람이냐며 물어봤지만 그것마저도 답이 없었다. 말을 못알아 듣는건가 싶어 눈썹을 꾸기던 지민이 아까 했던 말을 계속 했다. "요즘 살이쪄서 지방도 많아졌고..맛도 없을텐데.." 혼자 중얼거려도 아무 반응없이 갈 길 가는 남자의 뒷모습이 이...
"엄마,알겠다구. 나 이제 비행기타러 가. 응, 내가 알아서할테니까 신경쓰지마" 신경질적으로 전화를 끊고 주섬주섬 선글라스를 낀 채 약간 흥분된 표정을 보이는 지민이 캐리어를 끌고 공항으로 향한다. 전부터 꿈꿔왔던 미국여행이었기에 그의 머릿속에는 이미 어디서 무얼 하고놀지 다 계획 되어있었다.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입국절차를 밟고 자리에 앉아 벌써부터 미국에...
16 십 년이란 게 생각처럼 쉽게 깨지지는 않았음. 결국 전날 밤처럼 같은 침대에서 잠을 자고 나란히 늦잠을 자서 급하게 옷을 끼워 입고 고양이 세수를 하고 학교로 뛰었음. 한 번 그랬다고 진득한 스킨십이나 분홍빛 애정이 생기지는 않았음. 그런데도 부르터서 균열이 생긴 것처럼 잘게 각질이 일어난 입술을 보며 성운은 넘은 선만한 금이 간 것 같다는 느낌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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