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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나이 : 1960년 (세베루스 스네이프, 제임스 포터, 릴리 에반스 등과 동년) 기숙사 : 슬리데린 가족 : 부모, 위로 남자 형제 셋 (모두 후플푸프) 소속 : 특별히 없음 외모 : 차분한 블론드, 굵은 웨이브, 회색눈, 부드러운 인상의 예쁘장한 얼굴. 어두운색의 단정하고 긴 드레스. 부유한 집안의 막내 딸. 부모와 조부모, 친적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스승님~ 같이 산책 가자!" 오늘도 스승님은 그 자리에 그대로였다. 뚱한 표정도 그대로이다. "자아, 마드 누나도 있으니까. 내 손 잡으래이." 늘 스승님의 손에 있었던 마드 누나를 내가 들게 된지도 꽤 오래 되었다. 마드 누나를 들고 있으면 스승님이 정말로 마드 누나를 모르던 시절로 돌아가버린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겉모습은 스승...
빙그르르 돌아가는 고개를 따라 검은 머리카락이 흔들렸다. 검은 머리카락은 젖어서 더 새카만 색이었고 눈동자는 그보다도 새카맸다. 호랑이의 눈구멍 속에 자리잡은 어둠보다도 어두운 빛깔이었다. 그러나 빛, 빛이 있었다. 세상에서 가장 검게 반짝이는 눈동자. 어둠에도 빛이 있다는 사실을 재호는 그때 처음 깨달았다. 홀린 듯이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자 인어가 쓰윽...
07. "물어봐 줘야 되는 거야?“ 민현이 말했다. “뭘 그만둔다고 하는 건지?” “아니, 안 물어봐도 된다.” 다니엘이 대답했다. “근데 형, 하나만 말해주라.” 그리고 덧붙였다. “내가 그때 어쨌어야 했던 거야?” "......" “내가 어떻게 했어야... 지금 우리가 이렇게 괴롭지 않을 수 있었던 건데.” * 아이러니한 일이었다. 민현이 본인의 상황에...
카틀레야 콘스탄스는 약간 겁에 질려있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 다른 식으로 바꿔 말하자면 상당히 지쳐있다고 해도 좋았다. 와! 고양이! 이걸로 서른세 번쯤. 호기심 왕성한 저학년생의 눈에 띄고 말았다. 야옹아, 이리 와봐~. 속력을 높여 이쪽으로 가까워지는 발소리는 땅 밑이 흔들리는 소리처럼 크게 들렸다. 딛고 선 복도가 진짜로 흔들리지는 않았지...
진단 메이커의 도움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마이아이의 오늘의 구절.너는 나에게 지나간 계절도 선물할 수 있는 사람. [바다는 맑음, 하늘은 흐림. 아침에 본 예보에서 비가 오지는 않을 거라고 했지만, 덕분인지 약간 쌀쌀해. 너는 여전히 나른한 표정으로 서 있어.] 곁에 선 아이자와의 표정을 살피며 거기까지 적어 내려간 야마다가 문득 펜을 멈추었다. 아까부터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나는 술자리를 좋아했었다. 그러니까 과거형으로. 이 말은 지금은 아니라는 거다. 고로 나열하자면, 1. 김재환은 술자리를 좋아했다. 2. 김재환은 이제 술자리를 싫어한다. 3. 김재환은 강다니엘이 있는 술자리를 싫어한다. 4. 그러므로 김재환은 강다니엘을... 여기서 나와야 할 말은 분명 싫어한다, 여야 하는데 모순적이게도 나는 강다니엘을 좋아한다. 김재환...
1. 카라스노 엔터테이먼트 한때 아이돌팬들에 마음을 사로잡으며 일본 연예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작은 거인이라는 남자 아이돌을 배출한 소속사. 작은 거인의 인기로 중소기업에서 아이돌 지망생들이 가고 싶어하는 소속사 1위로 자리잡아 들어가기 힘들다고 알려짐. 은퇴한 후 작은 거인의 현황은 밝혀지지 않고 있음. 작은 거인시절의 대표인 우카이대표 또한 은퇴하고 손자...
<<히로아카 전력 60분>> *전력 키워드 '익명', '일기장' 을 바탕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사망 소재 주의*미도리야 시점에서 아이자와 선생님 사후, 선생님의 일기장을 보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아이자와 선생님이 돌아가셨다. 선생님께는 딱히 가족이랄 사람들도 없었기에 장례식에 대한 준비는 우리 모두가 도맡았다. 선생님 자신은 스스로를 언...
"어라..다들 왜..주무시ㄴ...""어어..?히나타다.. 귀여운 우리 히나타..""으앗 스가와라상..!"히나타가 식당 안으로 들어가자 히나타를 보곤 비틀비틀 걸어와 히나타를 안았다."스..스가와라상 무거워요..""어? 치비쨩이네..저기 카라스노 엄마, 치비쨩이 싫어하잖아 자, 치비쨩 나한테 와""뭐? 닭벼슬 주제에 어디서 히나타를 넘봐""뭐 닭벼슬?? 말 ...
* 탁, 탁 거리는 소리가 고요함이 흐르는 사무실 안에 일정하게 혹은 불규칙하게 울리며 사무실을 가득 채웠고 사무실 안의 직원들은 제 앞에 놓인 노트북 화면에 집중하며 키보드 위로 손가락을 분주하게 움직였다. 그 사이에는 다른 사원들과 다름없이 노트북 화면을 빤히 바라보며 있는 릭도 있었다.현재 시각은 5시 57분, 모처럼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상사가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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