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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소설은 RPG 쯔꾸르 게임 "세포신곡"의 단편소설입니다 *자작AU인 꽃버스 AU의 설정으로 진행했습니다 *이해를 위해 제일 처음 작성했던 "꽃버스 AU"를 보고나서 감상해주세요 *꽃인간 아토 하루키 X 관리자 이소이 레이지 로 작성하였습니다 *약간의 캐붕이 있습니다 *뭐든 괜찮으신 분들만 -----------------------------------...
집착은 사랑의 방증이다. 삶의 자율을 베어먹고 신도처럼 기꺼이 생을 종속시키는 것. 서로의 존재를 탐미하고 열망하는 고귀한 구애. 두 계절의 교집합 속에서 두 영혼은 하나의 세계를 공유한다. 눈과 파도로 이루어진 황홀경. 광활한 여름 위로 내려앉은 말간 눈꽃은 유년의 한기를 잊고 온화한 다정에 젖어든다. 검푸른 여름은 치장처럼 두르던 권위를 딛고 내려와 창...
고요한 숨, 체온, 심장, 그 모든 걸 아울러서 너를 향한 사랑이라고 불러. *라이터 본인이 제작한 세션카드입니다. 자유로운 사용을 허가합니다. (kpc, pc 이름 삽입 가능) 영원한 겨울은 없듯이, 영원한 이별도 없다.그리 믿고 나는 봄을 선택했다.이 겨울이 지나가면곧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라, 나는 믿었다.우리는 서로를 믿는 만큼 서로를 사랑하니까....
안녕, 친애하는 자기. 이렇게 편지로 인사하는 건 처음이네.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얼굴 보고 하기에는 좀 부끄러워서 이렇게 펜을 잡게 됐어. 우리의 첫만남이 어땠더라.. 그래, 네가 난데없이 날 찾아와서 말을 걸었던 걸로 모든 일이 시작됐었지. 그저 가벼운 불평을 짧게 읊조린 한마디에 반응하고 와주다니, 정말 놀랐다니까? 우리가 대화를 그렇게 많이 하던 ...
"건학아 헤어지자"밥을 먹던 건학의 손이 그대로 굳어버렸다 뭘까, 이번엔 또 어떤 장난을 치려는걸까 무슨 꿍꿍인지는 몰랐지만 잠시 생각하는듯 하더니 이내 대답을 내뱉었다"너는 무슨 헤어지잔 말을 김치찌개 앞에서하냐""헤어져줄거야?""재미없으니까 조용히하고 밥이나 먹어""나 너랑 헤어지고싶어""그만하라고, 하나도 안 웃겨 이런거""웃기려고 한거 아닌데"정말 ...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 트위터(@gomighost)에 업로드 했던 썰 중 '부부 관찰 프로그램에 출연한 캐'에 관한 썰만 백업한 글입니다! - 모든 내용은 이어지지 않습니다! 미야 아츠무 부부 관찰 프로그램 나간 블랙자칼 아츠무랑 일반인 드림주 부부 보고 싶다. 드림주 결혼 전에 연애할 때 블자vs애들러스 경기 응원하러 갔다가 이겨서 신난 아츠무가 달려와서 키스하는 게 생중계...
사랑이 좀 어려워 🎶 트와이스 - SWEET TALKER 🎶 "오빠, 오빠! 오늘 수업 끝나고 뭐 해요?" "...나?" "네. 여기 오빠 말고 아무도 없는뎅." 박지성을 두고 혼자 과방으로 달려오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딱 이 시간에 이동혁 오빠가 혼자 과방에 있다는 정보를 최근에 입수해서 수업 끝나자마자 튕겨나오듯 빠져나왔는데 정말일 줄이야. 곧 있으면 ...
<욱먜-정욱이의 첫사랑>학원에 새로운 여자아이가 왔다.백제중에 다닌다고 했다.엇, 철이도 백제중으로 전학가지 않았나?뒤돌아서 아이 얼굴을 확인한 김철 표정과여자애의 표정을 보니 아는 사이인가 보네.저 애가 누구길래? 철이는 왜 저런 표정이지?단순한 호기심이였다.수업을 듣고 난 후 쉬는 시간에그 새로온 아이에게 다가가 물었다.새삼 가까이서 보니까 ...
*계간 꿀른 겨울호 참여작입니다. 내용 수정 없이 재업로드 합니다. "나 주헌이 기다리는 중. 어? 연하? 귀엽지. 너도 연하랑 사귀잖아. 에이. 근데 주헌이가 딱 동생 같은 타입이긴 해. 완전 사랑만 받고 자란 티가 나잖아. 야, 칭찬이지. ...티 났어? 아니, 너무 그런 티가 나니까 좀 부담스러울 때가 있다고. 조금만 섭섭하고 서운해도 그게 다 보이니...
잿가루가 부어진다 고즈넉하던 그 시간 위로 틈 없이 가득하게 눈 앞이 막막하게 솔직히 무섭다 아프도록 두렵다 울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울고 싶지 않은 것은 아니다 이름 모를 샴푸 향기와 애틋하게 감은 속눈썹 여전히 사랑스러운데 더는 그러면 안된다니 때로는 간결한 이유로도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 떠나가면 그만인 것들을 너무 크게 팔 벌려 안아주었나보다 이제 ...
흐릿해도 또렷한 야, 니 마누라 어디 갔냐? 과방 소파에 고개 처박고 폰 보던 김도영이 슥 고개를 들었다. 몰라. 아까 수업 끝나고 뭐, 현승이랑 롤 하러 간다고 한 듯. 아아. 왜? 아니, 정재현이 강의실에 놔두고 간 저지 주려고 했거든. 그걸 왜 놔두고 갔대. 나한테 줘, 갖다 줄게. 어엉, 땡큐. 동기1이 팔에 걸치고 있던 저지를 김도영에게 넘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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