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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없는 길 때가 되었구나 싶었다. 아버지는 내 눈치를 보며 어렵게 말했건만, 뭐 나와는 별 상관이 없는 일이었다. 점점 귀가 시간이 늦어진다거나 내 눈치를 보며 전화를 받는다거나, 주말엔 말없이 자리를 비우기도 하는 행동을 보며, 어렴풋이 짐작은 하고 있었다. 비어있는 자리가 채워지겠구나, 뭐 그런식으로 생각하고 있었다는 얘기다. 다만 아버지의 말 중 ...
"...지금 뭐라고..?" 희안이 믿기지 않는다는 듯 되물었다. 그의 앞에 선 황제는, 여상히 대꾸했다. 그 말 그대로네, 희안. 자네가 들은 것이 맞네. 허, 희안이 헛웃음을 내뱉었다. 삐딱하게 한 쪽 입꼬리를 올린채로, 희안이 뿌득, 이를 갈았다. "그 녀석도 그걸 알고 있답니까?""아니, 아직." 대답한 이는 황제가 아닌 흑제였다. 해등에게 손수 인을...
과거로그 *유혈 있습니다 *유혈!!있습니다!!
*초콜렛이 아니라 초콜릿이 올바른 표현이랍니다. 저도 몰랐어요.... *본편이 서정적이었다면, 외전은 좀 더 가볍고 발랄한 분위기예요 :) *중간에 샴페인 얘기는 가스파드 작가님의 일화가 맞습니다. *본편을 안보신 분들께서는 본편을 먼저 봐주세요! “선배, 이거 화이트데이 선물이에요!” 열일곱의 퍼블리는 그 해 화이트데이에 밝게 웃으면서 패치에게 콜라 사탕...
지연이가 다리 수술을 받고 난 뒤 어느 날의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날조가 많습니다. 앤오님 사랑해요............... 1. 09:00 커튼 좀 쳐봐라... 얼굴 위로 쏟아지는 아침햇살에 눈살을 찌푸리며 웅얼거린다. 따뜻해서 좋긴 한데 눈부셔. 밝은 빛이 가려지자 천천히 눈을 떠보면 저를 바라보는 네가 시야에 들어온다. 유로파 새틀라이트. 사랑하...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해수욕장 살인사건, 시체가 토막 난 채로 모래사장 여기저기에 흩뿌려져 있었다더군. 용의자는 5명, 아마 공범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상이고, 이제 각자 흩어져 수사 실시한다." 드디어 수사 시작, 사실 흩어질 것도 없다. 사방이 모래사장인데 또 갈만한 곳이 어디있을까? ㅡㅡㅡㅡㅡㅡ 공경장과 잠경위는 목격자들을 만나며 증거들을 수집 중, 수경사와 각경사...
특별하다. 듣기 좋은 말이라고 생각했다. 언젠가 특별하다는 것을 동경했던 것도 같고. 하지만 너무 먼 과거였기에 흐릿해진 기억이었다. 기억을 되짚어보자면, 그래. 특별해지기 위해 노력했던 적도 있었다. 뭐든 열심히 하려 했고, 특별해지기 위해 좋은 모습을 보여주려고만 했었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냐고? 큰 변화는 생기지 않았다. 평소와 아주 똑같은 일상이었다...
요즘 귀칼 간잽 중이다 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귀칼밖에 없어요 210205 벽력일섬 처음 그린 귀칼 그림 이 때부터 .. 그리면서 재밌다고 여긴 듯 210206 이노스케 210207 카마보코대 플릿에도 올렸던 그림! 간만에 채색 열심히 함 210209 고시키랑 젠이츠 210215 무이치로 모음 애니로 볼 때도 자꾸 눈에 밟혔는데 원작 읽자마자 최애 됐어 잡은...
"네가 보고싶다는 건 다 볼 수 있게 해 줄게. 푸른 하늘이든, 넓은 들판이든. " 누군가 내게 해주었으면 했던 말. 설마, 정말로 들을 수 있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 꿈을 접어두고, 두 눈을 가린 이에게... 그런 말을 해줄리가 없을거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 . . 자연스레, 꿈을 마음속 깊은 곳에 묻어두었던 그 날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다....
“안즈쨩?” “하카제씨?” “오랜만이네,아가씨” “오랜만이에요,사쿠마씨” “무슨일로 온거야?” “새로 맡게 된 아이돌들의 광고 서류에 도장 찍으러 왔어요” “근데 이렇게 마주치게되었네요” “음..안즈쨩,혹시 지금 바빠?” “아니요,도장도 다 찍었고 바로 퇴근이에요” “그럼 우리 언데드의 광고촬영을 구경하지않겠는가?” “네?” ••• 언데드의 광고촬영은 립스...
본 연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구의 내용으로 실존하는 인물, 단체, 지역, 사건, 사고와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정국은 워낙에 불도저 같고 완벽을 추구하는 성격 탓에 늘 자신을 괴롭히는 날이 많았다. 제가 하는 일엔 무조건 실수가 없어야 했고, 그로 인한 스트레스와 압박감이 정국을 힘들게 했다. 게다가 그깟 자존심이 뭐라고, 형들에게 힘들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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