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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오늘 전국에서 달이 태양의 절반 정도 가리는 부분일식이 관측될 전망입니다. 2012년 5월 21일, 약 80%가 가려졌던 부분일식 이후 8년 만에 가장 면적이 넓은 일식이라고 하는데요. 서울을 기준으로 일식은 오후 6시 06분쯤 관측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10년 뒤, 그러니까 2030년쯤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태어난 ...
웹소설 <재혼 황후> 224화부터 등장하는 캐릭터를 기반으로 창작한 드림입니다. 날조와 적폐 캐해석이 대부분 입니다. 에인젤,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어. 여름에 잠시 들르겠다더니 결국 너한테선 편지만 4통 오고 여름이 지났다는 뜻이야. 거짓말쟁이. 내가 보낸 편지를 읽기는 하는 거야? 받기만 하고 펼쳐보지 않은 채 가끔 생각나면 답장 해주는 거지? ...
검은 호수로 갈 수 있다는 너의 말에 두 눈을 반짝였다. 네가 들어줄 거란 걸 알고도 물었던 말이지만 지금 당장 이루어질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다. 조금 들뜬 얼굴로 고개를 끄덕이고는 걸음을 옮겼다. 호수로 향하는 길에서는 풀냄새를 싣고 바람이 불어왔다. 그 바람이 제 머리카락을 헤집는 것이 마냥 기분이 좋았다. 가벼운 걸음으로 걸으며 속살거리듯 말했다...
"저기요." "네?" "한국대학교 실음과 3학년, 전정국씨. 맞아요?" "맞는데 누구." 세요? 정국은 말을 뱉다 입을 다물었다. 정확히는 자신의 얼굴을 향해 날아온 물폭탄에 말을 다 내뱉지 못한 것이었지만. 검은 물폭탄의 위력은 실로 대단했다. 오늘 첫 개시를 한 검정 셔츠가 흠뻑 젖은 것은 물론이고 (검정 셔츠를 입은 것이 그나마 불행 중 다행일까.)머...
2021.03.06(수정) 4화 이른 아침, 사쿠사는 묘한 불쾌감에 눈을 떴다. ‘…뭐야.’ 이 계절에 감기라도 온 건가. ‘설마.’ 따뜻한 물에 씻고 머리를 말리며 사쿠사는 어제 일을 떠올렸다. 어제, 그러니까 간사이 공항에 도착했을 때. 사쿠사는 언제나처럼 (-)의 곁에서 한시를 떨어지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나타날지도 모른다며 주변을...
곰팡이 핀 내 마음에 습기 잔뜩 뿌리고 가는 그 이미지들 짜증나 안 보면 되잖아 멍충아!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게임하는 너 텔레비전 보는 너 김밥 말고 있는 나 단절된 가족의 모습 같다는 말에 웃는 너 수북히 쌓인 김밥을 들고 텔레비전 앞으로 가는 너 망치로 텔레비전을 부셔버리고 싶은 나에게 지금 보고 있는 프로그램 줄거리를 해맑게 요약해주는 너 설거지 하는 나 엄마를 생각하는 나 설거지 할 때 옆에만 있어달라던 엄마 그냥 말동무만 되어주면 된다했던 엄마 귀찮은 마...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558624/chapters/6957263#workskin 소름 끼치는 사람 Chapter 5 임무 기간: 2013-2014 (지속.) 2013년 11월 5-7일 "그건 씨발 또 뭡니까?" 잭은 말했고, 그가 손바닥으로 안이 비고 동그란 물건을 이리저리 굴려보는 사이 울리는 자신의 목소리...
On the stage 1 평소와 다름없이 평화로운 아침이었다. 오전 6시. 알람이 울려 잠이 덜 깬 채로 샤워부스에 섰다. 부스에 들어선 순간 생체반응을 감지한 시스템이 켜졌다. 그중 주황색으로 빛나는 버튼은 ‘간단한 샤워’ 시스템이었다. 이 버튼에 안개 분사식 물줄기와 향이 없는 클렌져, 적절한 온도의 바람을 저장해 두었다. ‘간단한 샤워’는 한순간에 ...
'Cause all of me ____ all of you 맞닿아오는 살갗의 온도 차를 느낄 때, 가만히 어깨에 기대오는 무게를 느꼈을 때, 그 모든 것에 심장이 뛰고 선명해지는 고동을 들킬까 봐 조금은 염려스러워질 때. 단연하의 고백은 그 지점에서 시작한다. 결국에는 제가 숨길 수 없는 어떤 것이 있겠다고. 눌러내려 해도 눌리지 않는 무언가가, 강한 열망...
@Cut_S0mepepper님 글 커미션입니다. *호그와트 입학 이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도로테아의 삶 대다수를 구성하던 그레이 농장은 고리타분하고 지겨운 풍경 뿐이었다. 어딜 가도 풍경은 똑같았다. 하늘, 평원, 이따금 산, 풀, 동물들, 그리고 건초더미들! 세상을 구성하는 거대한 존재들을 체에 넣고 재미를 모두 걸러내면 남는 것들이 이런 것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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