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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은 우리를 자꾸자꾸 끌고 간다. 도달할 수 없는 곳으로 끌고 간다. 우리의 불행은 거기에 있다. -장 자크 루소 _ 빛난다. 어둠 속에 빛나는 단 한 개의 보석. 여러 개, 아니 수십, 수백, 수억 개의 눈동자가. 아니, 그 이상의 손들이 그것을 갈망한다. 그중 하나가 가까이 다가온다. 그리고 빛나는 그것을, 잡는다...... 잡는...... 잡.......
지어진 지 20년은 훌쩍 넘어 보이는 낡은 건물. 그 속에서 조금 큰 보폭의 발자국 소리 하나만이 크게 울렸다. 검은 그림자는 사방이 어두운 복도를 한두 번 와본 것이 아닌 듯 익숙하게 걸어갔다. 이윽고 무겁고 커보이는 문 앞에 당도하자, 잠깐 멈춰서서 문 옆의 단말기에 지문과 홍채를 인식했다. 환영한다는 것처럼 열린 입구는 빠져나올 수 없는 미궁 같아 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위의 이야기들 말고도 재환의 하소연 거리는 끝이 없었다. 불쌍한 짼이 ㅠㅠ 매번 참고 참았던 재환이지만 그러다 보면 결국 언젠간 터지는 법이었다. 어느날은 다니엘이 와이셔츠 하나만 달랑 걸친 하의실종 패션으로 소파에 앉아 있었다. 옆에서 같이 개그 프로를 보면서 깔깔대는 영민은 아무 생각이 없는 것 같았지만 재환은 불안했다. '얘는 또 왜 이렇게 다리가 예...
크레이지 리치 아울즈140*210 , 약 50p 내외(변경될 수 있습니다), 보쿠아카 소설 회지 아주아주 부유한 보쿠토와 아주아주 부유한 아카아시의 짧고 유쾌한 에피소드 수량조사 : http://naver.me/GiyYQJZk ====== “인력거요.” “…아?” “제가 하고싶은 건, 그러니까 정확히 말해서 타고 싶은 건 인력거인데요. 그럼 인력거꾼 해주실...
시답지 않은 이야기 하나에도 웃음꽃이 피어날 변함 않는 일상 속에서. 친근한 어깨에 팔을 걸쳐 껴안고 괜한 장난을 치던 평범한 관계 틀에서. 단짝이라는 명백한 명사에 멈춰 선 그는 온화한 녹색 눈과 마주하고, 긴장 때문에 새파랗게 질린 손을 잡아 끈다. 서로의 손가락이 사이사이로 겹친다. 그러면 길고 섬세한 속눈썹 아래서 햇볕의 색을 닮은 눈동자가 파르르 ...
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이택언이 유연을 높게 사는 점은 직접 말하지 않아도 무수히 많았다. 유연은 만사에 냉정하고 원리원칙으로 계산기를 두드리며 살던 그에게 온 힘을 다해 도전장을 내 민 다람쥐 같은 사람이었다. 택언은 유연이 어떤 시련에도 꿋꿋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모습을 보고 많은 것을 반성하고 또 바꿨다. 그는 잘못된 판단을 언제나 빠르게 수용하는 사람이었다. 지난날의 ...
“몬쨩 있잖아.” 똑똑하고 들린 노크 소리에 채 대답도 하기 전에 문이 벌컥 하고 열렸다.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서 이미 누구인지 알았기에 멋대로 들어오는 곱슬머리의 소녀가 놀랍진 않았다. 아마이 레몬의 쌍둥이 여동생 마론은 레몬의 공간에 들어서는데 아무런 거리낌이 없었다. 레몬 역시 그런 마론을 꺼리지 않았기에 별로 시경 쓰지 않지만. “왜?” 들어오다 말...
*동화 라푼젤 내용이 들어가지만 좀 이상합니다. *캐붕과 선날이 가득합니다. 어제 다른 동화를 읽어 줄 걸. 유진은 한숨을 쉬며 길게 자라 너울거리는 머리를 손으로 빗었다. 제 머리라고 생각되지 않을 만큼 긴 머리는 방을 한 바퀴 휘감을 만큼 길게 자라있었다. 평생 목덜미 이상으로 길러본 적 없는 머리였는데, 다행히 무게는 느껴지지 않았다. 아무 생각 없이...
*상편과 마찬가지로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쿠소 소재 다량 함유 주의! *이번에도 소재 주신 공주님께 감사드려요♡ 어쩌다 보니 신년 선물처럼 되었네요 너무 늦어서 죄송해요 사랑합니다 ㅠㅠ *R-15. 관계에 대한 간접적인 묘사가 존재합니다. 레오는, 어쩌면 자신이 가지고 있었을지도 모르는 감정의 파편 하나를 완전히 지워 버렸다. 원수의 딸을 탐한다는 죄책...
동이 트기 시작하자 밤새 고요하던 창문에서 작은 변화가 일어났다. 누군가 찾아오기라도 한 듯 창문을 가볍게 톡톡 두드렸다. 청량한 음율이 단단하게 막힌 유리창을 뚫고 방 안 가득 퍼졌다. 소리는 리듬을 타고 박자를 맞추며 연주를 시작하였다. 귓 속을 파고드는 백색소음에 감겼던 두 눈이 제일 먼저 반응을 하였다. 손을 뻗어 스탠드 옆에 있는 휴대폰을 집어 들...
말씀드린 것처럼 오늘도 재환이의 고발(?)은 계속됩니다~ - 재환은 때로는 지훈이보다도 제 친구인 다니엘 때문에 더 열을 받기도 했다. 젤리를 매번 입에 달고 살던 다니엘은 결국 이가 썩고 말았다. 치과 치료를 받고 온 다니엘은 퉁퉁 부은 볼을 부여잡고 매우 아파했다. ㅠㅠㅠㅠ 사실 다니엘은 썩은 치아보다도 치과 의사로부터 젤리를 금지당한 것이 더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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