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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카페의 오픈 시간을 앞두고 준비하고 있으려니 슬금슬금 린네 군이 기어들어왔다. 이 인간, 내 근무 일정은 어떻게 알고 오픈부터 찾아왔나 싶다. “니키, 밥~” “아직 카페 열지도 않았거든여~” 슬쩍 점내를 둘러보는가 싶던 린네 군이 가게 안에 나뿐이라는 걸 눈치챘는지 뻔뻔하게 카운터 안쪽으로 기어들어오며 물었다. “오늘은 점장님 없어? 좀 이따 코하쿠 쨩이...
"밴드부, 그만하자." 학생들은 부장의 말에 충격받았다. 5명에게 크고 작은 다툼이라던지, 즐거운 일들이 있었지만- 짧운 그 시간 동안 끈끈한 우정을 가지고 있었다. 전 날까지만해도 학교 축제가 곧이라는 말에 모두 합주실에서 잔뜩 들뜬 채로 몇 시간을 손과 어깨가 빠질정도로 연습했던 터였다. 드럼을 담당하던 학생이 드럼 스틱을 툭- 떨군뒤 바닥을 향해 한 ...
"보고 싶었거든······." 고요한 곳에 울려퍼지는 너의 한 마디. 더 붙여지는 이야기는 없었다. 침묵했다. 불어오는 바람 소리만이 귀에 울리면, 실비아 아인 신테르토는 입을 연다. "그런가요." 무엇이? 라는 말을 구태여 묻지 않는 이유는 그 안에는 다른 의미를 넣을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다. 보고 싶었다는 말 한 마디에 담겨있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이야...
아침이다. 어제와 같은 오늘이 시작된다. 아벨은 자리에서 일어나 방 밖으로 나가곤 익숙한 듯 재료들을 꺼내 간단히 손질했다. 오늘의 팬케이크는 조금 더 포슬한 게 좋겠지. 크림을 얹고 맨 위에는 라즈베리를 올리는 거야. 여보가 좋아해 줄 진 모르겠지만, 그는 염려에도 불구하고 대개로 잘 먹어주었다. 원하는 모양대로 잘 부푼 요리를 든 채 가볍게 발로 냉장고...
Brote Vacio Local Narco/Teens/Biker Gang 브로테 바씨오, 라 사비두리아의 뒷골목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시내의 곳곳에서 활개하고 있는 갱단의 집합체입니다. 후술할 소노라 카르텔으로부터 암암리에 들어오는 마약을 직접적으로 유통을 하는 그룹으로 시작한 브로테 바씨오는, 지금의 미국 사회에 불만을 가진 미 해병대 출신들이 세운 데빌 ...
센티넬, 가이드와 일반인 그리고 알파, 오메가, 베타가 혼란스럽게 공존하는 세상에서 클리셰처럼 이주연은 알파 센티넬 이재현은 오메가 가이드라는 두가지 형질을 각자 동시에 가지고 태어남. 알파 오메가가 흔한데에 비해 센티넬로 등록 된 사람은 전세계 인구 통틀어 300명 남짓이었고, 그래서 그들은 필연적으로 각 나라 국방부에 소속되어 전쟁 무기로 살아가야 했음...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이번에는 일본 이름으로 써봤습니다. 그냥 그렇게 떠올랐기 때문에...하지만 시대나 장소에 대한 구체적인 고증은 전혀 없사오니 편히 읽어주십시오. "2480엔입니다." 맥주 2캔, 곰 젤리, 그리고 콘돔. 먹을 수 있는 것에서 먹을 수 없는 것으로, 액체에서 고체로. 왠지 그 질감과 성질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것 같은 구매 목록이네, 미토는 돈을 받으면서 힐...
"저, 고객님 그 건물은 수요가 별로 좋지 않습니다. 거리보단 골목 쪽이기도 하고, 위치가 위치인지라 사람들이 잘 오가지도 않고.." "괜찮습니다. 무슨 사고가 일어난 것만 아니라면 저희는 상관없습니다." "아, 예. 그렇다면야.." "그럼 이곳으로 계약을 체결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로부터 몇 주 뒤, 네 명의 남자가 이곳, 조금은 비밀스러운 공간으로...
*결제창은 소장하실 분들을 위함입니다. 참고해주세요! As One, Eluphant - 어떡하죠 Overfill # 1 서랍에 손을 넣어보면 뭐하나. 그렇다고 없는 물건이 뚝 하고 나타나는 것도 아닌걸. 내 서랍은 도라에몽 가방이 아닌걸. 난색이 된 내 얼굴을 보고 짝꿍 혜진의 얼굴도 좋지 못하다. 그녀에게 물었다. “.. 오늘 한문인 반 몇반이지?” “아...
유아기 때 부터 카인 라크네스가 유난히 두각을 드러내던 특징 중 하나, 적어도 그의 승부에 대한 집착은 제정신이 아니었다. 천재성 따위를 통해 구원받은 삶은 찌꺼기일 뿐일지라도 지금 손에 가둔 평화를 다시는 놓지 않을 거라는 신념을 지겨울 만큼 되새겼다. 자신만에 세계에 빠져 있는 점은 여전하였으나 남을 좀 더 배려하고, 조금 더 매너있게 말할 수 있게 된...
yellow light와 이어집니다. 연애 사업에 빨간불이 켜졌다. 썸이 이번에도 깨졌다. 엊그제 썸이 깨지면서 들은 말이 자꾸 승호의 머릿속에 맴돈다. 너는 자꾸 계산을 해. 왜 자꾸 재는 거야. 너는 네 감정에 확신을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좋으면 좋다고, 싫으면 싫다고 하면 되는데 뭐가 무섭기라도 한 것처럼 도망을 다녀. 그러게. 뭐가 무서운 걸까. ...
시리도록 푸른 빙하의 색이 점차 어두워지는 하늘의 끝자락을 장식한 어느 맑은 사막의 밤이었다. 카오폴리스 외곽 지역답게 눈이 닿을 수 있는 지평선의 끝까지 모두 얌전히 잠든 모래의 향연이었다. 어린 잉클링 하나가 작은 텐트를 친 채로 모닥불 앞에서 그 저녁 하늘을 하염없이 바라보며 앉아 있었다. 그 옆에는 작은 전갈 하나가 그녀의 손가락 위에서 모래를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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