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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Bri’ 대화창의 새 메시지, 0개. 제형은 옷도 안 갈아입은 채로 침대 위로 풀썩 누워 액정만 하염없이 바라봤다. 어떻게 일주일 동안 연락이 없어. 얼굴도 한 번 안 보여주고. 방안에서 홀로 하는 푸념은 그에게 닿지 않는다. 너 없는 한 주가 다시 지옥이었다. 그날. 날 갖고 놀아줘, 네 장난감이 되기를 자처했던 날. 영현은 몇 분을 침묵으로 일관하다 ...
©2020. 여름 all rights reserved. 그 애는 오역이었다. 그래, 부러 틀린 것이 더 마음에 드는 오역. 그래서 더 눈길이 가는 그런 문장. 예를 들어 그런거다. I can do anything. because I love you. 나는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게 없다. 아니, 의역인가. 어찌되었는 그 애는 오해였고, 의심이었고...
"베이흐... 우리는 이대로 사라져야만 합니까." 들려오는 당신의 말에 깊은 곳이 찔린 것 마냥, 흠칫했다. 자신이 기억하는 과거의 당신은, 분명히 그를 부정하지 않을 것인데. 그저, 고요함 속에 수용했음이었을 텐데. 개입조차 운명이라고 말하는 당신을 제 눈에 담는다. 심해 속에 있어 멀어버린, 탁한 눈동자에 빛이 아른거린다. 아, 당신은. 변했어요. 그라...
아인은 귀걸이 언제부터 했어? 생뚱맞은 물음에도 아인은 빙긋이 웃었다. 기억 안 나요. 어, 왜? 너무 오래 되서? 그럴 수도 있고. 왜 그게 궁금해요? 엘소드도 하고 싶어요? 그런 건 아니지만. 어물거리며 엘소드는 다시 시선을 귀걸이에 옮겼다. 아인을 닮은 푸르고 영롱한 보석이 느리게 까닥이다 멎었다. 취한 듯 눈을 꿈뻑이던 엘소드가 무심코 손을 뻗었다....
I wanna know what it feels like To never come back again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멜릭 본인도 아래의 내용에 대해서 전부 알지 못하며 다른 캐릭터들에게 털어 놓은 적은 없답니다:D 볼프스탄가 사용인으로써의 첫 날이다. 만년 남작이니 사실 술을 취급하는 일반 상단과 별 차이가 없다느니 평민들 사이에서는 심심치 않게 험담도 오고 가지만 갈 곳 없는 날 받아준 고마운 곳이다. 최선을 다해서 일하는게 은혜를 갚는 일이겠지. 오늘은 메이드장님의...
빛전이 아모로트에 도착하기 직전 에멧이 꿈꾸는 이야기 아노와 빛전은 제 플레이어캐/창작 칠흑스포있음
현실을 구분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워서. 당신을 사랑한다는 사실만이 진실이기를 바란다. 처음 시작한 것은 언제부터였는지 가늠할 수 없었다. 붉은 혈액을 뚝뚝 흘리며 가슴에서부터 흘러나오는 무언가에 녹아내려 잘박거리며 긴 복도를 걸었다. 박박 흘러내려오는 그런게. 그런 것이. 나로부터 나와서는. 바닥에 한 발 자국씩 채워져 나가고 있다. 그래 바닥이 더러워 ...
척추를 소중히 하자
쪼끔야함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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