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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을 먹어야 살 수 있는 괴물 유키. 산에 숨어살다가 산속 깊은곳으로 들어온 인간을 유혹해서 심장을 빼먹는다. 피는 물, 심장은 음식과 같기때문에 평소에는 짐승의 피를 마시며 버티다가 인간을 찾게되면 심장을 빼먹는 그런식. 야마토는 괴물사냥꾼으로 유키를 잡아 자신의 입지를 증명하고싶어한다.이런 상황에서 만나게된게 길을 잃고 헤메던 반리. 보부상이던 반리는...
리쿠가, IDOLISH7이 정상에 서게 됐을때 무대 뒤에서 쿠죠랑 만나게된 이오리. 당장은 리쿠하고 다른 사람들이 나갈 차례고 자기는 막 순서가 끝난터라 여유가 있던 이오리는 물마시고있었고 쿠죠는 인맥으로 견학삼아."보세요. 나는 해냈습니다. 지금 나나세 씨는 당신이 그토록 그리워하던 제로와 같은 위치에 서 있습니다. 나는 틀리지 않았어요, 아저씨.""그러...
따분해. 치트는 장갑에 묻은 피를 털어내며 중얼거렸다. 아내를 만나기 전의 성격 그대로, 그는 천박한것을 극도로 싫어했고 굳이 따지자면 몸으로 뛰는 타입도 아니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대대장의 자리에 오른건데. 그는 뛰어난 전략가였고 굳이 몸을 움직일 필요도 없이 그의 충실한 대원들은 그의 지시에 맞춰 적진을 타파했다. 오로지 퍼블리만이 그를 현장으로 이...
* 약간의 스팁피터 (일종의 디폴트일지도...) * 이 세계의 피터는 존재하지 않는 설정입니다 * 시점은 대략 시빌워 전쯤으로, 어벤저스가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제멋대로인 부분이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1. "Oh God, oh God, oh God..." 갑자기 허공에서 튀어나와 바닥에 처참하게 뒹군 남자가, 자신을 발견하자마자 절망적인 표정으로 ...
정우는 얼핏 보기에 사람이 가볍고 쉬워보여서 그런지, 자주 차였다. 그러니까 자주 차일 만큼 자주 사람을 사귀었다. 정우가 먼저 누군가에게 사귀자고 한 적은 없었다. 다만 오는 사람을 막지 않았다. 물론 가는 사람도 붙잡지 않았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생각한 정우의 이미지에 정우를 끼워 맞춰놓고 그 틀에서 벗어난 모습을 보이면 실망했다면서 헤어지자고 했다. ...
1. 말해야 했을까. 갈증, 허기, 그 어떤 단어로도 완벽하게 수식하지 못할 간절함을, 너를. 그랬다면 난 너를 지킬 수 있었을까. 하지만 난 두려웠고, 두려운 만큼 어리석었고, 어리석은 만큼 눈이 멀어 있었다. 2. 우울은 필연적으로 감정의 공백을 양분 삼아 자라나게끔 되어 있나 보다. 온몸의 에너지를 남김없이 갉아 먹은 허무가 육체를 탐욕스럽게 삼키고,...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 BGM : TITANIC OST, The Sinking 아포칼립스 中 w.데자와 생각을 하고 움직일 시간은 없었다. 다니엘은 우선 뛰기 시작했다. 반면 지훈은 동작이 아예 멈춰버린 상태여서 다니엘이 억지로 끌어다 달리기 시작했다. 어릴 때부터 그랬다. 한 동네서 나고 자라 기억도 안 나는 까마득한 어린 시절부터 함께 해왔으나 천성이랄까, 타고난 성격 자...
내가 기억하는 한 그는 한 여름에도 동복 교복을 입고 다녔다. 등,하교 할 때는 물론이거니와 체육시간에 그는 항상 검은 우산을 쓰고 해가 들지 않는 곳에 앉아 우리가 뜨거운 태양 아래를 달리는 모습을 멍하니 바라보고 있었으며, 학교가 끝난 후 해가 떠 있는 동안에는 곧장 집으로 들어가 한 발자국도 집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내가 기억하는 한 그는 그랬다. 햇...
야마나카 이노진이 죽은 지 제법 오랜 시간이 지났다. 시간이 지날수록 기억 속에서 잊혀져갈 것 같았던 그의 묘지에는 아직도 종종 생생한 꽃이 놓였다. 입도 거칠었던 녀석이 그래도 제법 많은 이들에게 마음을 얻었던 모양이다. 나라 시카다이는 눈앞에 흘러가는 구름을 손으로 가렸다. 손등에 가늘게 진 흉터가 눈에 거슬렸다. 마을은 일찍이 유능한 인재들을 너무 많...
짝사랑; 한쪽만 상대편을 사랑하는 일 처음에는 존경하는 마음인줄 알았다. 그를 선망하는 마음에 두근거리는 줄 알았다.“리에프, 확실히 처음보다 리시브가 나아졌는데?”야쿠상과 지옥의 리시브 훈련을 받고 체육관 구석에 드러누워있는데, 그가 내 쪽으로 다가와 나의 머리를 헝클어트렸다. 평소 올려다 볼 일이 없지만 가끔은 이렇게 내가 올려다봐도 나쁘지 않을 거 같...
남준은 생각했다. 끝이라고 생각되는 순간에도 결국 시작점은 존재할 것이라고. 그러니까 삶의 끝자락의 끝자락까지 와도 결국은 끝이 아니다. 세상에 마지막이란 없는 것이었다. 그걸 깨달은 게 스물일곱, 시작도 끝도 아닌 지점이었다. ㅡ 남준의 인생을 들여다보자면 남들보다 몇 배는 빠르게 흘러갔다. 삶을 받아들이는 법을 남들보다 빨리 익혔기 때문이다. 애초에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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