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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당신은 기억하고 있나요. 함께 길을 걸으며 나에게 가르쳐 주었던 많고 많은 꽃말들. 장미, 자운영, 튜울립을 가리키며 살포시 웃던 그대는, 그러나, 이상하게도 아이리스의 꽃말은 가르쳐주질 않았습니다. 나는 아무것도 모른 채 그대를 재촉했고, 그대는 곤란하다는 표정으로 부드러운 미소만을 짓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당신은 기억하고 있나요. 함께 밤하늘을 바라보며...
- 드라마 환락송의 조계평과 영화 601번째 통화 효문이 나오는 크로스오버입니다. - 중간에 나오는 노래 중 한 곡은 영화에서 아마추어 밴드 보컬인 효문이 만드는 노래입니다. 제목의 노래와는 다른 곡입니다. - 한자가 분명 이상할 겁니다ㅠㅠㅠㅠㅠㅠ 하루종일 웃을 일 한 번 없을만큼 바쁘고 고된 하루였다. 퇴근하기 직전 갑자기 밀려온 응급환자 수술이 끝나고 ...
1. 동맠 사귀는데 미녕이 맨날 장난식으로 철 없다 철 없다 하는데 어느날 오해 생겨서 도녁이 잘못 한 줄 알고 미녕이 야 너는 진짜 왜 이렇게 철이 없냐 해서 도녁 그럼 형은 이렇게 철 없는 새끼 왜 만나요? 하는거 보고싶다. 2. 도녁 미녕앞에서 욕도 한번 한 적 없었는데 갑자기 도녁이 저렇게 말하니까 진짜 당황한 미녕. 그래도 나름 자기 형이라고 도녁...
장르: 스타 트렉 리부트, AOS, 켈빈 타임라인 요약: 네로 사건이 마무리되고 난 후 커크와 파이크의 따스한 어느 날. 커플링: 파이크커크 수위: ALL 태그: 힐링물, 더비기닝 스포주의, 다크니스 이전 시점, TOS설정 약간 "다녀왔습니다!" 짙은 금발의 남자가 우렁차게 외쳤다. 군더더기 없이 단정하고 각잡힌 회색 복식은 행성 연방-스타플릿의 정규 제복...
· 사람은 인형의 꿈을 꾼다 · 랑야방 · 린신/경염 · 『是 -ze-』 AU · Short (Number of Lettes : 5,651) · PG · YOHEI/YH_Kun(yhk_lab@naver.com/@LabYhk) · DATE20160908THU · MEMO 1. 보현(@royring)님 생일 축하 글입니다. 늦어져서 미안해요. 게다가 글이......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위주는 유명 작곡가 겸 가수임. 노래를 부르는 것 보단 곡 작업 하는게 더 많아 얼굴은 많이 안알려져있음 그런 위주가 새 곡을 발표. 작곡, 작사, 그리고 직접 노래까지 불렀음 그 곡이 굉장히 반응이 좋았음. 특히 가사가 폭발적인 반응이 일어남. 가사의 중점 내용은 여1 남2 세 사람은 친구인데그중에 여자1과 남자1가 결혼하고 남겨진 한 명의 남자가 끝까지...
*약간의 유혈/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어린 에릭 렌셔의 생은 불운했다. 어느 정도라고 묻는다면, 이 도시에서 그보다 더 불운한 사람을 찾기 힘들 정도로. 그의 아버지는 젊은 시절부터 전과 5개가 쌓여 있던 범죄자였고 그의 어머니는 그의 아버지의 꼬임에 넘어가 몸과 인생을 망친 불운한 여자였다. 어머니의 집 또한 아버지에게서 그녀를 빼내주거나 보호해줄 만한 형...
*그렸던 순서대로
커크의 말을 듣고 스팍은 무슨 생각해야 할지 몰랐다. 아니, 오히려 너무 많은 생각들이 파도처럼 밀려 들어와 스팍의 뛰어난 머리로도 처리하기 어려울 정도였다. 폭풍이 불었고, 해일이 오고갔으며, 천둥번개가 쳤다. 커크의 ‘임신했다’는 한 마디에 그의 머릿속에 수많은 의문이 뒤섞였다. 아니, 이 정도면 벌칸 기준에서 상당히 ‘당황‘했다고 보아도 크게 틀리지...
어느 날. 별 다를 것 없는 그런 날. 히카루 술루는 조금 뒤척이는 잠을 자고 긴 새벽을 보냈다. 낮 동안의 혼란스러운 생각, 온전한 밤의 기억, 그리고 새벽의 감성. 선잠을 깨기까지 약간 울었던 것도 같이. 눈에 선한 모습이 걸음마다 밟히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그의 모습은 자신의 그림자인가. 술루는 발 밑을 내려다 보았다. 두 발을 딛고 서 있는 자리...
트위터 썰 백업 (20160616)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이재한, 이재한을 사랑하는 박해영. 둘 뿐인 새벽의 포장마차 구석자리 마주 앉은 두 사람 사이 다 식어가는 우동 국물이 담긴 그릇 하나에 술 지어 늘어선 초록병들. 봉긋이 올라왔다가 잔을 타고 흐르는 술처럼, 제 마음도 톡 건들면 넘을 듯 말 듯 넘실넘실한데 술기운이 올라 해영을 보고 웃는 재한이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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