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천사랑 토끼랑sketch탄생 계기 비슷한거 천사랑 토끼가 나오는 잔잔한 동화같은 이야기가 보고싶었어요.
도모토 코이치는 무겁게 닫히는 문을 등 뒤로 느끼며, 현관 앞에 선 채로 신발을 벗으며 작게 소리내어 말했다. "타다이마-" 물론 오카에리-하고 인사해 줄 사람은 없는 걸 잘 알고 있다. 버릇적으로 속삭이는 단어 일 뿐이다. 불이 꺼진 거실에서 팡쨩이 총총히 걸어 나오는 모양이 현관 센서에 크게 비쳤다. 꼬리를 팔랑이는 딸의 머리를 쓰다듬고 벗어 놓은 신발...
●이름 무대명: Pamela Simon (파멜라 씨몬) 가족 외에는 이 이름을 모두 본명으로 알고있음 본명: Angela Lefebvre (안헬라 르페브르) ●나이 12.12 22세 ●혈액형 B형 ●신장/체중 166cm/50kg ●직업 오페라 가수 ●국적 프랑스 ●취미 보석 수집 공예 ●외형 어두운 갈색의 머리카락 도자기 인형처럼 하얀 피부 고양이처럼 눈이...
너를 만난 게 여름이 아니었다면, 난 무슨 존재였을까 학교에 종소리가 울리고 아이들은 일사분란하게 자리를 앉았다. 하지만 자리에 앉았다고 조용히 있는 것은 아니었다. 물론 태현에겐 상관이 없는 일이다. 어차피 관심도 없으니까. 어째서인지 그 날따라 태현의 귀가 밝아진 것인지 태현은 말 하나를 들었다. ' 오늘 우리 학년에 외국인이 전학왔다 ' 그래도 태현은...
신이시여, 나는 당신을 믿지 않지만 부디 제 바람을 들어주소서. 바람 잘 날 없는 삶에도 한 줄기의 희망을 불어넣어주소서. 어떤 독한 상황에도 부디 탈출할 수 있는 숨구멍이라도 만들 수 있게 해주소서. 바라건대, 저는 감당할 수 없는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제 말을 듣고 계신다면, 제 말이 들리신다면, 이 자질구레한 굴레에서 벗어나게 해주소서. 이미 많은 ...
(동영상 우클릭 후 연속 재생 눌러주세요) "진진, 빨리 와~!" "응~ 갈거야." "수학여행~ 진진이랑 수학여행~" 슈화는 어제 밤에 짐을 싼 뒤에 설레서 잠이 안 올 것 같다고 수진에게 전화했다가 얼른 자기나 하라고 혼난 덕에 잠을 푹 자서 엄청난 텐션을 자랑했다. 두 발에 스프링이 달린 마냥 계속 가만히 못 걷고 살랑 살랑 제자리에서 뛰면서 걸어다녔다...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꽤 오래 변두리의 이야기를 많이 그렸는데 그 시작이 된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뮤지컬 적벽의 구먹쇠와 전동다리가 제 시작이었네요! 소장용 결제를 잘 걸어두진 않는데 소액 걸어두겠습니다. 추후에 삭제하더라도 보실수 있으셨으면 합니다. 종이책으로의 재판은 계획에 없으니 부디 즐겨주세요! 총 23페이지(후기제외)
‘Bri’ 대화창의 새 메시지, 0개. 제형은 옷도 안 갈아입은 채로 침대 위로 풀썩 누워 액정만 하염없이 바라봤다. 어떻게 일주일 동안 연락이 없어. 얼굴도 한 번 안 보여주고. 방안에서 홀로 하는 푸념은 그에게 닿지 않는다. 너 없는 한 주가 다시 지옥이었다. 그날. 날 갖고 놀아줘, 네 장난감이 되기를 자처했던 날. 영현은 몇 분을 침묵으로 일관하다 ...
©2020. 여름 all rights reserved. 그 애는 오역이었다. 그래, 부러 틀린 것이 더 마음에 드는 오역. 그래서 더 눈길이 가는 그런 문장. 예를 들어 그런거다. I can do anything. because I love you. 나는 너를 사랑하기 때문에 할 수 없는 게 없다. 아니, 의역인가. 어찌되었는 그 애는 오해였고, 의심이었고...
"베이흐... 우리는 이대로 사라져야만 합니까." 들려오는 당신의 말에 깊은 곳이 찔린 것 마냥, 흠칫했다. 자신이 기억하는 과거의 당신은, 분명히 그를 부정하지 않을 것인데. 그저, 고요함 속에 수용했음이었을 텐데. 개입조차 운명이라고 말하는 당신을 제 눈에 담는다. 심해 속에 있어 멀어버린, 탁한 눈동자에 빛이 아른거린다. 아, 당신은. 변했어요. 그라...
아인은 귀걸이 언제부터 했어? 생뚱맞은 물음에도 아인은 빙긋이 웃었다. 기억 안 나요. 어, 왜? 너무 오래 되서? 그럴 수도 있고. 왜 그게 궁금해요? 엘소드도 하고 싶어요? 그런 건 아니지만. 어물거리며 엘소드는 다시 시선을 귀걸이에 옮겼다. 아인을 닮은 푸르고 영롱한 보석이 느리게 까닥이다 멎었다. 취한 듯 눈을 꿈뻑이던 엘소드가 무심코 손을 뻗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