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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7월에 그리다 만 카이저 생일 축전 드디어 완성!! ㅠ_ㅠ 덕분에 생일 축전 겸 연말 축하 그림이 되었다..
고백은, 생각할 수 없었다. 너는 내게 있어서 빛과 같은 존재였기에. 레이, 아니 세란은 행복해 보이는 주인공과 몇 년 만에 만난 형을 바라봤다. 누가 봐도 사랑이 넘치는 눈빛, 그들의 관계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그가 보기에도 형은 주인공을, 그리고 주인공은..형을 사랑하는 것처럼 보였다. "세란씨!" 어느 여름날 봤던 햇빛을 받아 보석처럼 빛나는 바다...
웨이트를 시작한 형원.. 힘자랑이 한창인데.. 꽉잡아. 웅...♡
2020년 계간매니 겨울호 합작 참가 링크 : https://ssfw-manager.tistory.com/246 계간 매니저른 합작 겨울호에 참가했던 에단매니(겨울의장난)의 풀(full)버전입니다. 처음 의도했던 스토리 흐름이 맘에 들지 않아 중간에 끊어서 다른 엔딩으로 제출했었고, 뒷부분은 내용에 맞춰 연말 공개를 목표로 재작업을 했네요. 추가분은 유료로...
안녕. 지금은 2020년 12월 31일. 나는 발신인 정우영. 우리 한참 만날 때랑은 참 다른 계절이지. 그땐 점점 따뜻해지는 봄이었는데, 여긴 한참 추워지는 겨울이네. 거기 남해는 좀 따뜻해? 나는 서울이라 괜히 너보다 좀 더 추운가 싶다. 괜히 감기 걸리지 말고 가습기 꼭 잘 틀고 자. 내가 준 거 아니어도. 꼭. 약속해. 지금 틀어. 그래, 뭐. 아무...
감사합니다.
감정이란 건 나에게서 비롯되면서도 내가 감당하지 못하는 때가 있다. 가슴벅차게 차올랐던 애정은 주는 방법을 몰라 나 홀로 그 속에 잠겨가기도 했고 준비하지 못했던 이별은 날 어두컴컴한 방 안으로 집어 던져넣기도 했다. 누군가를 탓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었다. 내가 주지 못했고, 내 것도 감당하기 힘들어 받지 못했고 그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하지 못한 사랑은...
앙스타 그림 백업 - 니키린 / 린니키 (보고싶은 쪽으로 보셔도 될 것 같은데 니키린 성향이 좀 더 짙을지도 몰라요 아무튼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트레) (▲트레)
앙스타 그림 백업
(※ 5.2 클리어 시점) 수풀이 흔들리더니 울창하게 드리운 나뭇가지를 헤치고 새 한 무리가 하늘 높이 날아올랐다. 짐승의 그림자 하나가 입에 작은 덩어리를 물고 어슬렁거리며 멀어지는 것을 보며 그렇잖아도 내키지 않았던 걸음을 잠시 늦춘다. 사냥에 성공한 짐승은 보금자리에 있는 제 새끼들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겠지. 바쁘지 않으면 근황도 들을 겸 잠시 각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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